저의 가족은 할머니 엄마,아빠 ,저 ,남동생입니다 그런데...저의 아부지...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두집살림을 하셨습니다 그동안의 일들은 말을 못하져...제가 짐 26살이니깐...거의 16년간을 울 어무이 맘고생 심하셨습니다........
제가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일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저의 아부지....저랑 제 동생...학비 다대주시고.... 술,노름...절대 안하세요...집에 빚도 없구요....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점은........ 저 작년에 여동생봤습니다 (그여자:일명 첩x) 1남2녀입니다 무려 24살이나 차이가 나져... 근데....울어무이 호적밑으로 올렸다 이겁니다 그전에 그여자 소생 1남1녀도 말이지요... 그리고...그 첩x두 웃기는게...울 어무이가...나이가 인제 몇살인데..(43살)인데...애기(현재..3살)지우라고...울아부지께 말햇다거...전화해서 욕 장난아니게 했대요 그 첩x은 지금 기독교 신자예여... 웃긴건...이혼녀라는 사실...(전남편이 바람펴서 간통죄로 집어넣은 사람이라든데....지금은 이러고 삽니다..미친x이져) 또.... 저는 26살,제 남동생 인제 고등학생이고요....... 그첩x네 자식덜은 인제 고등학교,중학교...3살 이럽니다... 물론 울 어무이가 경제권이없는 전업주부시고...어쩔땐...너무 착하다 하실정도로 맘이 여리시지만 울 아부지 너무합니다 게다가... 온식구 다있눈데서 그여자네 저나해서 자식덜에게 밥 먹었냐...뭐하냐 이럽니다... 양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글고...인제...3살된 여자애한테 끔찍하게 대하져... 저 그애 태어나고 한번도 안봤습니다....... 그런데도....울아부지...제속은 어떤지 멀르고... '니 동생...얼마나 여우인지 모르다...울마나 귀여운지...' 대체...울 아부지는 쩍팔리눈지도 멀르나 봅니다.... 저랑 제 동생이랑 울 어무이를 물로 보눈지.....암시랑도 안하게....전화합니다 그리고.......더 열받는 것은 울 어무이가 예를들어 농작물 판돈이 생기면 그게 십만원이든 만원이든 온갓핑계 (예를들어 제 동생 학원비가 모자르네...뭐하네....)를 대서 가져가시져.... 제가 생각해도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그리고...할머니는 울어무이가 모시게 하고...... 또...밥때는 왜케 우리집만 오시는지....... 그여자네 집에서 밥먹고 오는적은 일주일에 두끼가 고작일겁니다.......
어제는 너무 속이상해서....제가 아는 선생님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러시더라구요.... 바람피는 남자의 속성이 경제권 절대안주고 흔든다고....... 암만그래도....저랑 제동생한테 나중에 울아부지 늙고 기운없으실 때 뭔소릴 들을라고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하시눈지......... 저도 앙칼지게 얘기 못하는 제가 한심하지만..... 울 아부지에게 마니 맞고 커서 그런지.......속으로만 열씸히 욕을 하지 겉으로는 못합니다... 다 경제권이 아부지꼐 있거든여.... 제 적금통장도 울 아부지가 관리하세요.... 님들....저여....울어무니 불쌍해 죽겠어여... 그 연놈들 씹어먹어도 시원찮아요........ ㅠ.ㅠ.......해결책이 없는거 같아요....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해할수 없는 울아빠의 행동들....(조언부탁해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저도 조언을 구하고자...글을올립니다
저의 가족은 할머니 엄마,아빠 ,저 ,남동생입니다
그런데...저의 아부지...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두집살림을 하셨습니다
그동안의 일들은 말을 못하져...제가 짐 26살이니깐...거의 16년간을
울 어무이 맘고생 심하셨습니다........
제가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일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저의 아부지....저랑 제 동생...학비 다대주시고....
술,노름...절대 안하세요...집에 빚도 없구요....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점은........
저 작년에 여동생봤습니다 (그여자:일명 첩x) 1남2녀입니다
무려 24살이나 차이가 나져...
근데....울어무이 호적밑으로 올렸다 이겁니다
그전에 그여자 소생 1남1녀도 말이지요...
그리고...그 첩x두 웃기는게...울 어무이가...나이가 인제 몇살인데..(43살)인데...애기(현재..3살)지우라고...울아부지께 말햇다거...전화해서 욕 장난아니게 했대요
그 첩x은 지금 기독교 신자예여...
웃긴건...이혼녀라는 사실...(전남편이 바람펴서 간통죄로 집어넣은 사람이라든데....지금은 이러고 삽니다..미친x이져)
또....
저는 26살,제 남동생 인제 고등학생이고요.......
그첩x네 자식덜은 인제 고등학교,중학교...3살 이럽니다...
물론 울 어무이가 경제권이없는 전업주부시고...어쩔땐...너무 착하다 하실정도로
맘이 여리시지만 울 아부지 너무합니다
게다가...
온식구 다있눈데서 그여자네 저나해서 자식덜에게
밥 먹었냐...뭐하냐 이럽니다...
양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글고...인제...3살된 여자애한테 끔찍하게 대하져...
저 그애 태어나고 한번도 안봤습니다.......
그런데도....울아부지...제속은 어떤지 멀르고...
'니 동생...얼마나 여우인지 모르다...울마나 귀여운지...'
대체...울 아부지는 쩍팔리눈지도 멀르나 봅니다....
저랑 제 동생이랑 울 어무이를 물로 보눈지.....암시랑도 안하게....전화합니다
그리고.......더 열받는 것은
울 어무이가 예를들어 농작물 판돈이 생기면 그게 십만원이든 만원이든 온갓핑계
(예를들어 제 동생 학원비가 모자르네...뭐하네....)를 대서 가져가시져....
제가 생각해도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그리고...할머니는 울어무이가 모시게 하고......
또...밥때는 왜케 우리집만 오시는지.......
그여자네 집에서 밥먹고 오는적은 일주일에 두끼가 고작일겁니다.......
어제는 너무 속이상해서....제가 아는 선생님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러시더라구요....
바람피는 남자의 속성이 경제권 절대안주고 흔든다고.......
암만그래도....저랑 제동생한테 나중에 울아부지 늙고 기운없으실 때 뭔소릴 들을라고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하시눈지.........
저도 앙칼지게 얘기 못하는 제가 한심하지만.....
울 아부지에게 마니 맞고 커서 그런지.......속으로만 열씸히 욕을 하지
겉으로는 못합니다...
다 경제권이 아부지꼐 있거든여....
제 적금통장도 울 아부지가 관리하세요....
님들....저여....울어무니 불쌍해 죽겠어여...
그 연놈들 씹어먹어도 시원찮아요........
ㅠ.ㅠ.......해결책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