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저에게 써주신 질타및 님의 소신 잘 들었고 여러번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도 있었고 아~ 무조건 적인 반미가 아닌 몸소 느끼신 점
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개인적이고 이기주의적인 생각
인지두요.
하지만 님의 정의의 편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현재 한국에 살고 있고 경제 학도가
아닌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제 글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어쩔수 없어~~라고 하는글~속에서 저는 분명히 파병찬성의 글이 였는
데 님은 그렇게 안느끼셨나 봅니다.
분명한 것은 인터넷 장이나 또는 촛불집회의 장 밖에서 파병은 해야돼 라고 하는 모
든 분들이 모두 보수 세력은 아니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 활동을 시작하고
한국 자본주의 세계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들이 보수세력으로 변화해 가
지만 그 보수세력이 지난 내가 개혁을 외치고 울분을 외치던 때를 기억하여 이해해
나갈수 있는 방향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겠지요. 제가 아는 일반분들은 "어쩔수
없잖아... 나라가 약해서.. "라고 파병 찬성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그런글을 쓴것인데 좀 생각없이 단어를 선택하고 한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께 부탁하고 싶은점은 글이든 말이든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전하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때론 흥분해서 때론 자기 아집에 사로잡혀서 말하고
글쓰고 나서 아~이런 부분은 좀더 보충하는 건데라고 생각할수가 있다는 겁니다.
문자를 보낼때도 문자가 전하는 의미와 말할때 말하는 억양의 의미때문에 서로 받
아 들임이 달라 싸우고 토라지고 할때가 있다는 것이지요.
님이 말씀하시는 수구 꼴통은 말을 안듣고 지 말만해~와
귀찮으니 쓸데없는 소리 나불대지 말고, 경제학도로서 꿈이나 산뜻하니 키우쇼!
는 무엇이 다른지요. 저의 감정이 섞인 글에 감정적인 대응. 여러번 글을 읽지 않았
다면 저 또한 "너도 먹고 살만 한가부지"로 치부해버릴뻔 했습니다.
편을 가르고 선을 긋고 "그런데~"는 용납하지 않는 글을 쓰는 것 보다는 좀더 어울
리며 발전 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세계 어디에서도 급진적 개혁세력, 현실에
안주하려는 형, 극단적 보수, 또는 세상 모든일에 달관하신분들이 존재 합니다.
모든 사람을 포용할때 나라가 더 발전된다고 생각하는건 제가 너무 이상 적인가요?
생 각해 보니 저도 글에 확연히 남을 비하하거나 너거는 바보야~편협한 사고 방식에
사로잡힌 생각이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조금 짜증이 섞이어 그런
글이 됐고 나중에 집에와서 댓글이 달리기전 글을 읽어보니 저 스스로도 "심리상태가
영~꽝이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님을 글을 보고 조금 찌뿌려져도 졌구요. 또 지랄 지랄 대며 댓글이나 글을
썼다가 지우면서 다시 님의 글을 읽게 되었고. 저또한 대학때 그런생각을 했었고 행
동도 했고 같이 광분하며 선배들과 토론도 했었던 제 모습을 뒤돌아 보게 되었고 나
도 참 많이 변했구나를 느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현실에
끌려다니는 모습.. 하지만 이것이 잘못되었다고는 생각치는 않습니다. 일용직 노동자
인 아버님의 등꼴 휘어 가는 모습에 가슴 아프고 앞으로 군대 가서 고생할 동생땜시
맘이 아프고 내가 한푼이라더 더 저축해서뤼 부모님한테 보태고 시집가야지라는 생
각이 진정 머리빈 생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솔직히 조금 섭섭한맘은 사라지지 않
습니다.
저도 제가 돈을 벌면서 아버지가 말하셨던 "니도 돈 벌어봐라" 라는 말을 새삼 느끼
고 있고 그것을 제대로 깨닫게 해주신 분이 님이구요. 그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
니다. 그리고 님도 조금은 넓게 생각해 주십시요,
그리고 제 소신은 전투병 파병은 무리지만 그래도 파병은 해야 하지 않을까 입니다.
야옹이님!! 그만좀 편가릅시다...ㅡ.ㅡ^
님이 저에게 써주신 질타및 님의 소신 잘 들었고 여러번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도 있었고 아~ 무조건 적인 반미가 아닌 몸소 느끼신 점 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개인적이고 이기주의적인 생각 인지두요. 하지만 님의 정의의 편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현재 한국에 살고 있고 경제 학도가 아닌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제 글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어쩔수 없어~~라고 하는글~속에서 저는 분명히 파병찬성의 글이 였는 데 님은 그렇게 안느끼셨나 봅니다. 분명한 것은 인터넷 장이나 또는 촛불집회의 장 밖에서 파병은 해야돼 라고 하는 모 든 분들이 모두 보수 세력은 아니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 활동을 시작하고 한국 자본주의 세계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들이 보수세력으로 변화해 가 지만 그 보수세력이 지난 내가 개혁을 외치고 울분을 외치던 때를 기억하여 이해해 나갈수 있는 방향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겠지요. 제가 아는 일반분들은 "어쩔수 없잖아... 나라가 약해서.. "라고 파병 찬성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그런글을 쓴것인데 좀 생각없이 단어를 선택하고 한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께 부탁하고 싶은점은 글이든 말이든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전하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때론 흥분해서 때론 자기 아집에 사로잡혀서 말하고 글쓰고 나서 아~이런 부분은 좀더 보충하는 건데라고 생각할수가 있다는 겁니다. 문자를 보낼때도 문자가 전하는 의미와 말할때 말하는 억양의 의미때문에 서로 받 아 들임이 달라 싸우고 토라지고 할때가 있다는 것이지요. 님이 말씀하시는 수구 꼴통은 말을 안듣고 지 말만해~와
귀찮으니 쓸데없는 소리 나불대지 말고, 경제학도로서 꿈이나 산뜻하니 키우쇼!
는 무엇이 다른지요. 저의 감정이 섞인 글에 감정적인 대응. 여러번 글을 읽지 않았 다면 저 또한 "너도 먹고 살만 한가부지"로 치부해버릴뻔 했습니다. 편을 가르고 선을 긋고 "그런데~"는 용납하지 않는 글을 쓰는 것 보다는 좀더 어울 리며 발전 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세계 어디에서도 급진적 개혁세력, 현실에 안주하려는 형, 극단적 보수, 또는 세상 모든일에 달관하신분들이 존재 합니다. 모든 사람을 포용할때 나라가 더 발전된다고 생각하는건 제가 너무 이상 적인가요? 생 각해 보니 저도 글에 확연히 남을 비하하거나 너거는 바보야~편협한 사고 방식에 사로잡힌 생각이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조금 짜증이 섞이어 그런 글이 됐고 나중에 집에와서 댓글이 달리기전 글을 읽어보니 저 스스로도 "심리상태가 영~꽝이구나~~"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님을 글을 보고 조금 찌뿌려져도 졌구요. 또 지랄 지랄 대며 댓글이나 글을 썼다가 지우면서 다시 님의 글을 읽게 되었고. 저또한 대학때 그런생각을 했었고 행 동도 했고 같이 광분하며 선배들과 토론도 했었던 제 모습을 뒤돌아 보게 되었고 나 도 참 많이 변했구나를 느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현실에 끌려다니는 모습.. 하지만 이것이 잘못되었다고는 생각치는 않습니다. 일용직 노동자 인 아버님의 등꼴 휘어 가는 모습에 가슴 아프고 앞으로 군대 가서 고생할 동생땜시 맘이 아프고 내가 한푼이라더 더 저축해서뤼 부모님한테 보태고 시집가야지라는 생 각이 진정 머리빈 생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솔직히 조금 섭섭한맘은 사라지지 않 습니다. 저도 제가 돈을 벌면서 아버지가 말하셨던 "니도 돈 벌어봐라" 라는 말을 새삼 느끼 고 있고 그것을 제대로 깨닫게 해주신 분이 님이구요. 그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 니다. 그리고 님도 조금은 넓게 생각해 주십시요, 그리고 제 소신은 전투병 파병은 무리지만 그래도 파병은 해야 하지 않을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