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모 공사에 취직한 여사원 입니다. 여성분이 학력과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시는걸 보니 제가 대학원 진학할때 생각이 나네요... 돈을 일찍 벌까, 공부를 더할까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죠... 어쨋든 중요한것은, 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시집 잘가려고, 학력 높이려고 대학간다는건 본인에게 전혀 이롭지 않을것 같네요. 물론 힘들때도 잇겠죠...어느대학 출신이야? 저 고졸인데요... 말하기가 정말 싫을때도 있겠죠...그렇지만 그보다 힘든일도 많거든요... 회사에 입사해서 자신을 학력으로 평가하는 사람들하고는 상종하지 마시구요...남자를 만나서도 자신을 고졸이라 무시하는 사람은 두번다시 만나지도 마세요... 물론 고졸로써 회사에서 지위를 높이고 인정받기는 힘들겠지만, 회사에 다니다보면 분명히 기회가 올꺼에요... 그 기회를 얻어서 교육도 받으시고, 학교도 다니시구요... 서른이 넘어서도 자신이 나온 학교나 학벌, 배경으로 평가받고자하고 평가하는사람들은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거니까 너무 학력에 연연하지 마시구요... 고졸이라고 저 평가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감을 잃었을때 소신을 펴지 못하고 머뭇거릴때 사회는 냉정해 지는것 같아요. 자신감 잃지 마세요. 저 아는 분중에 고졸로 대규모 유통 회사의 이사진까지 올라가신 분이 있거든요...언제나 당당하게...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모 공사에 취직한 여사원 입니다.
여성분이 학력과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시는걸 보니 제가 대학원 진학할때 생각이 나네요...
돈을 일찍 벌까, 공부를 더할까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죠...
어쨋든 중요한것은, 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시집 잘가려고, 학력 높이려고 대학간다는건
본인에게 전혀 이롭지 않을것 같네요.
물론 힘들때도 잇겠죠...어느대학 출신이야? 저 고졸인데요...
말하기가 정말 싫을때도 있겠죠...그렇지만 그보다 힘든일도 많거든요...
회사에 입사해서 자신을 학력으로 평가하는 사람들하고는
상종하지 마시구요...남자를 만나서도 자신을 고졸이라 무시하는 사람은
두번다시 만나지도 마세요...
물론 고졸로써 회사에서 지위를 높이고 인정받기는 힘들겠지만,
회사에 다니다보면 분명히 기회가 올꺼에요...
그 기회를 얻어서 교육도 받으시고, 학교도 다니시구요...
서른이 넘어서도 자신이 나온 학교나 학벌, 배경으로
평가받고자하고 평가하는사람들은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거니까
너무 학력에 연연하지 마시구요...
고졸이라고 저 평가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감을 잃었을때
소신을 펴지 못하고 머뭇거릴때 사회는 냉정해 지는것 같아요.
자신감 잃지 마세요. 저 아는 분중에 고졸로 대규모 유통 회사의
이사진까지 올라가신 분이 있거든요...언제나 당당하게...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