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나디아2004.06.26
조회866

날씨가 엄청나게 무덥습니당..

헉헉..땀도 삐질삐질~ 그야말로 햇볕은 쨍쨍..모래알은 반짝~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도움을 받기전에 찐~한 이야기 하나 해드릴께요~ ㅎㅎㅎ

어제는 삼일연짝으로 신랑이랑 뜨거운 밤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을 보냈지요.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이렇게 연속으로 몇일밤을 ...그런적은 없었는데..

아하~신랑이 엊그제 보신탕을 먹었다더니..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근데..어제 제가 미쳤었나봐요..삼일연짝..이런 기회 정말 없는데..)

뜨건밤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을 보내다가 "여보야 자세좀 바꾸자"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났습죠..

(어제밤에..좀 더웠잖아요..선풍기를 켰는데도..너무 더워서..

사실 그길로 화장실로..직행해서..샤워나 하고 잘 생각에..

울신랑은 한참 삘~받았는데..일어서버렸어요..)

근데..신랑이 애처로운 눈길로 쳐다봅니다..

마치..여기서 뜨거운밤은 끝나리란걸..알아챈듯이..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좀 머쓱 하더구만요.. 순간 번뜩 생각난것이(신랑한테 미안해서..)

춤을 추자!!?? 였습니당..

왜 이런 생각이 떠올랐는지..ㅋㅋㅋ.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저 변태기질이 있나봐요..)

베란다로 비치는 불빛을 조명삼아 신랑을 뒤에 두고 알몸으로 춤을 췄습니당..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소시적 나이트 죽순이였던 관계로..춤을 쪼매 춥니당.ㅎㅎㅎ

야시꼴랑 멜랑꼬리~한 춤을 추면서 개슴치레한 눈으로 신랑한번 훑어주고..

이렇게 어제 뜨건밤을 보낸 울신랑의 소감

"죽여줬다..근데 너 전직이 의심스럽다..어디서 배웠냐..너 뽀x노 봤지..

근데..뿅 갔다..최고의 밤이었다..환상적이었다.."

온갖 찬사??를 받으며 잠이 들었습니당..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자 이제 도움을 구할차례..

월욜은 울신랑 저랑 결혼해서 3번째 맞이 하는 생일이자..분가하고 첫생일 입니다..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

여러분~~~

울신랑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고 싶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경험담 환영..기막힌 사연 우대..오늘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