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둥이랑 깍지가 만난지..ㅎㅎ 삼십일..되는날.. 근데 요즘..깍지가.. 뾰로통..해있어요.. 이유인즉.. 기말고사 끝나구.. 참고로 기말고사때문에.. 6월 중순까지 데이트 못했구요..잠깐..한시간 얼굴만 봤죠.. 그리고 기말고사 끝나선... 둥이가 과외밀려서 해주느라..역시..ㅡㅜ 못하구.. 제 생일날..하고 그 전날 하구 이틀 데이트 했습니다.. 전 담주..서울에 없거든요..개인사정상..ㅡㅜ 일주일 내내 둥이 얼굴 못보구.. 원래 오늘 볼려구 했는데..휴~ 둥이 할머니 생신에다가..낼은 잘 모르지만..안될거 같다구.. 결국..이렇게 둥이 못보고..ㅡㅜ 지방갑니다.. 무심경의 대명사 둥이는..요새 고 김선일씨 사건을 계기로.. ㅡㅡ; 한국을 떠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중이였다구.. 정체성 상실이 어쩌고 저쩌고.. 참고로 둥이는 외국에서 오래 살았습니다. 여자앞에서..ㅡㅡ; 그런말을 넙쭉합니다. 그 말은..여자한테.. 난 언제 나갈지 모르는 사람이다..알아서 해라..라고 들릴 수 있는 위험한 말인데.. 오호라 나 뗴놓고 가겠따..이랬떠니.... 자기는 심각한데..내가 장난하는걸로 들렸는지..약간 화가나서는 그럼 너도 나가면 되잖아..ㅡㅡ; 이러는..뚜껑 살짝..열렸쬬.. 암튼.. 얼굴도 못보고..솔직히 볼수 있는 기회 많았는데... 어제의 경우 집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늦었다고 걍 가라고 하질 않나..ㅡㅡ; 늦게 집에 가는데..걱정도 안되는지 전화도 문자도 음질 않나.. 전화도 요새 내가 다 하구..<- 두려운 고지서. 메신저로 놀아줘 하면..기분이 별로라고 하질 않나..그저께는 한국나가는걸 생각하느라.. 전화도 받다가 그냥..끊더군요.. 이날 둥이는 그걸 새벽 4시까지 생각하다 자더이다..ㅡㅡ; 이해불가. 화풀어 줄려고..못본게 안타까워.. 깍지는 둥이 집까지 아침에 가서..학교앞까지 델따주는데..ㅡㅡ; 갈때마다...점심먹을 시간없다는 둥이가 아타까워..간식을 챙가는데... 갈때마다..카드며 편지에 이쁜 시하나 적어서..주곤하는데!!!!! 손도 안잡아 주고.. 담주 잘 갔다 오란 말두 안하는..ㅡㅡ; 옆구리 찔러서 받아냈쬬 팅팅되었떠니..저보고..허허<- 그 특유의 웃음이 있어요.. 웃으면서.. 완전히 애기라구.. 이때는 또 화풀어줄라고 그랬는지.. 옆구리를 콕콕 찌르구..간지럼도 피구.. 참..ㅡㅡ; 병주고 약주고..사람 환장하게 해요.. 암튼..요즘 깍지 너무 속상해서..저요.. 실상..이번주 중에 3일은 밤에 눈물 콧물 다 쏟아내며 울었습니다. 제가 좀..울보긴 하죠.. 이런..말 들음..다들 이러겠죠.. 너무 혼자만 좋아하네요.. ㅡㅡ;; 헤어지세요.. 그런데.. 아 전 바보인가봐요.. 골이 났다가도..둥이 전화를 받음..이내 금방.. 풀어져서..괜찮아..ㅎㅎ 아가같아서 그래..보채서 미안..ㅡㅡ; 이래버립니다. 그냥 그려려니 해..ㅡㅡ; 이러고.. 화를 낼줄 모르는 깍지.. 삐질줄 모르는 깍지... 그냥..둥이가 맘 아플까봐.. 못해요.. 어제는 넘넘 속상해서.. 문자로.. 여자친구가 걱정도 안되나봐? 섭섭한지..술은 별로 안마셨는데.. 슬퍼서..울음이 나온다.. 문자보면..전화해.. 안자구 있을께.. 라고 했죠.. 근데..실은 저 잤거든요..ㅋㅋ 피곤한지라..ㅡㅡ; 한시간뒤 전화가 왓네요.. 놀랬는지... 엄마랑 산책나갔다 왔다는..ㅡㅡ; 전화기를 놓구 갔다왔따며.. 밤 12시 산책이라..ㅡㅡ; 에효..그냥 믿어줘야지 어쩌겠습니까.. 믿을만한..근거가 있음니다..<- 구구절절 쓰기 구찮아 넘어감..ㅎ 금새 전 풀어져서는.. 미안해.. 보채서..화난거 아니구...그냥 우울했어.. 머 이랬죠.. 지금은 둥이가 할머니댁 생신을 갔습니다. ㅡㅡ; 덕분에 시체놀이중.. 둥이가 밉지만..미워할 수 없네요.. 웃는거 한번 보면..ㅡㅜ 다 풀어지거든요.. 아니..목소리 한번만 들어도 풀어지는... 그래도..속상한건..언제 한번 말해야겠어요..ㅡㅡ; 암튼..저 요새 약간 저기압입니다. 1
콩깍지는 저기압...ㅡㅡ;
오늘은..둥이랑 깍지가 만난지..ㅎㅎ 삼십일..되는날..
근데 요즘..깍지가.. 뾰로통..해있어요..
이유인즉..
기말고사 끝나구.. 참고로 기말고사때문에.. 6월 중순까지 데이트 못했구요..잠깐..한시간 얼굴만 봤죠..
그리고 기말고사 끝나선... 둥이가 과외밀려서 해주느라..역시..ㅡㅜ 못하구..
제 생일날..하고 그 전날 하구 이틀 데이트 했습니다..
전 담주..서울에 없거든요..개인사정상..ㅡㅜ 일주일 내내 둥이 얼굴 못보구..
원래 오늘 볼려구 했는데..휴~
둥이 할머니 생신에다가..낼은 잘 모르지만..안될거 같다구..
결국..이렇게 둥이 못보고..ㅡㅜ 지방갑니다..
무심경의 대명사 둥이는..요새
고 김선일씨 사건을 계기로..
ㅡㅡ; 한국을 떠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중이였다구.. 정체성 상실이 어쩌고 저쩌고..
참고로 둥이는 외국에서 오래 살았습니다.
여자앞에서..ㅡㅡ; 그런말을 넙쭉합니다.
그 말은..여자한테.. 난 언제 나갈지 모르는 사람이다..알아서 해라..라고 들릴 수 있는 위험한 말인데..
오호라 나 뗴놓고 가겠따..이랬떠니....
자기는 심각한데..내가 장난하는걸로 들렸는지..약간 화가나서는 그럼 너도 나가면 되잖아..ㅡㅡ; 이러는..뚜껑 살짝..열렸쬬..
암튼..
얼굴도 못보고..솔직히 볼수 있는 기회 많았는데...
어제의 경우 집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늦었다고 걍 가라고 하질 않나..ㅡㅡ;
늦게 집에 가는데..걱정도 안되는지 전화도 문자도 음질 않나..
전화도 요새 내가 다 하구..<- 두려운 고지서.
메신저로 놀아줘 하면..기분이 별로라고 하질 않나..그저께는 한국나가는걸 생각하느라.. 전화도 받다가 그냥..끊더군요.. 이날 둥이는 그걸 새벽 4시까지 생각하다 자더이다..ㅡㅡ; 이해불가.
화풀어 줄려고..못본게 안타까워..
깍지는 둥이 집까지 아침에 가서..학교앞까지 델따주는데..ㅡㅡ;
갈때마다...점심먹을 시간없다는 둥이가 아타까워..간식을 챙가는데...
갈때마다..카드며 편지에 이쁜 시하나 적어서..주곤하는데!!!!!
손도 안잡아 주고.. 담주 잘 갔다 오란 말두 안하는..ㅡㅡ; 옆구리 찔러서 받아냈쬬
팅팅되었떠니..저보고..허허<- 그 특유의 웃음이 있어요.. 웃으면서..
완전히 애기라구.. 이때는 또 화풀어줄라고 그랬는지.. 옆구리를 콕콕 찌르구..간지럼도 피구..
참..ㅡㅡ; 병주고 약주고..사람 환장하게 해요..
암튼..요즘 깍지 너무 속상해서..저요..
실상..이번주 중에 3일은 밤에 눈물 콧물 다 쏟아내며 울었습니다.



제가 좀..울보긴 하죠..
이런..말 들음..다들 이러겠죠..
너무 혼자만 좋아하네요.. ㅡㅡ;; 헤어지세요..
그런데.. 아 전 바보인가봐요..
골이 났다가도..둥이 전화를 받음..이내 금방..
풀어져서..괜찮아..ㅎㅎ 아가같아서 그래..보채서 미안..ㅡㅡ;
이래버립니다.
그냥 그려려니 해..ㅡㅡ; 이러고..
화를 낼줄 모르는 깍지..
삐질줄 모르는 깍지...
그냥..둥이가 맘 아플까봐..
못해요..
어제는 넘넘 속상해서..
문자로..
여자친구가 걱정도 안되나봐?
섭섭한지..술은 별로 안마셨는데.. 슬퍼서..울음이 나온다..
문자보면..전화해.. 안자구 있을께..
라고 했죠..
근데..실은 저 잤거든요..ㅋㅋ 피곤한지라..ㅡㅡ;
한시간뒤 전화가 왓네요.. 놀랬는지...
엄마랑 산책나갔다 왔다는..ㅡㅡ; 전화기를 놓구 갔다왔따며..
밤 12시 산책이라..ㅡㅡ;
에효..그냥 믿어줘야지 어쩌겠습니까..
믿을만한..근거가 있음니다..<- 구구절절 쓰기 구찮아 넘어감..ㅎ
금새 전 풀어져서는..
미안해.. 보채서..화난거 아니구...그냥 우울했어..
머 이랬죠..
지금은 둥이가 할머니댁 생신을 갔습니다.
ㅡㅡ; 덕분에 시체놀이중..
둥이가 밉지만..미워할 수 없네요..
웃는거 한번 보면..ㅡㅜ 다 풀어지거든요..
아니..목소리 한번만 들어도 풀어지는...
그래도..속상한건..언제 한번 말해야겠어요..ㅡㅡ;
암튼..저 요새 약간 저기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