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피를 쪽!!쪽!! 빨아먹는 KTF

정승윤2004.06.26
조회367

정말 황당하고 당황스럽습니다
어제 큰마음먹고 핸드폰을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KTF대리점을 방문 하였는데 저보고 체납자라고 하더군요 저는 현재 SK텔레콤을 사용 하고 있었기에 도데체 무슨말이냐고 물어보니 KTF측에서는 1998년도에 제가 분실관련으로 정지를 시켰는데 해지가 아닌 정지기에 2004년 현재까지도 기본요금이 고지되고 있다더군요
아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어떤 바보가 7년동안 기본요금을 내어가며 사용하지도 않는 핸드폰을 살려놓는단 말입니까 그리고 KTF측에서는 왜 !! 이런상황이 될때까지 한번도 연락을 하지 않았단 말입니까
그리고 현재는 사용하지는 않지만 몇년전에 신용카드 결재를 위해 만들어 놓은 은행통장에서 몇년동안 조금조금씩 27만원이라는 돈을 빼내고 현재는 그통장을 사용하지 않으니 5만원정도가 체납이 되어 있다면서 요금을 요구하다니 이게 말이 되는 내용입니까
KTF측에서는 저와 한번도 통화한적도 없고 그리고 7년동안이나 쓰지도 않는 핸드폰에다 요금을 부과하는 것이 타당하며 오히려 고객이 책임이다며 다그쳤습니다 만약 제가 대리점으로 방문 하지 않았다면 10년,20년 아니 제가 죽을때 까지 고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도 7년전일이라 기억이 잘나지는 않지만 해지를 시켰던것 같다라고 이야기하니 KTF측에서는 그럼 영수증을 보자고 하더군요 대한민국에 과연 몇사람이 7년전 영수증을 보관한단말입니까!! 일반회사에서도 1년3년5년 단위로 각종서류를 폐기시키는데.......,저는 핸드폰을 대리점에서 샀고 제기억으로는 해지도 대리점에서 한것 갔은데 만약 대리점에서 누락이나 해지신청서가 분실되었다면 누구의 책임이냐고 물으니 그곳도 고객의 책임다며 애기를 하더군요 그럼 !! 우리나라에서 몇손가락안에 들어가는 통신사에서 고객을 위해 어떤서비스를 하는 것입니까 몇년동안 사용하지도 않는 것을 알면서도 고객에게 한마디도 안내도 없이 요금만 부과하여 서민의 피만 쪽쪽 빨아먹는 KTF에 정말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절대 KTF의 횡포를 절대 안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KTF에 상담원,직원도 문제가 많으것 같더군요 전화기 팔아먹을때는 웃으면서 상담을 해주나!!자기들이에 불리한 일이 발생하면 KTF의잘못인줄 알면서도 해결을 못해주면서 상의,검토 해보겠다며 싸늘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더군요
KTF은 조만간 영업정지에 들어가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비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가봐요 제발 제발 부탁입니다 저의 억울함을 대변 해주십시요
저의 글재주가 없는 관계로 정리가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꼭한번 확인하여 주시고 조치를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