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열심히 몇십군데 이력서 쫘자작 날리궁 연락오는데마다 꽃단장 하구서리 면접관 나으리들께 성격과 전혀 딴판인 모습으로 (대략 눈웃음과 미소를 연방 날린다거나,,, 웃을때 홍홍홍 요로케 웃던가 머 이런 닭살스런 행동들) 잘보이려 발버둥을 쳐서 결국 오늘 합격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받고다서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괜히 기분 업되서리 광년이마냥 혼자서 테레비 보다가 히죽히죽, 밥먹다가둥 히죽히죽 넘 좋았었드랬습니다...
근데 오늘 인터넷 뒤지다가 재가 합격된 회사에 다른 분들이 면접후기, 취업후기를 올려놓았는데 하나같이 영업만시킨다, 정말 속았다 등등 다양하게 안좋은 후기를 올려놓으셨더라구여.,,(참고로 전 사무직 지원했습니다,,, 경력이 사무쪽인지라... )
면접볼때도 조금 이상하다는것을 의심을 했었습니다만은 아직 제대로 겪어보지 못했으니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자고 다짐했었지만서두 다시한번 재고하게 됩니다...
초보백조의 넋두리...
어영부영 제대로 한것없이 벌써 재 나이 24이 되어버렸습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몇십군데 이력서 쫘자작 날리궁 연락오는데마다 꽃단장
하구서리 면접관 나으리들께 성격과 전혀 딴판인 모습으로 (대략 눈웃음과 미소를 연방 날린다거나,,,
웃을때 홍홍홍 요로케 웃던가 머 이런 닭살스런 행동들
) 잘보이려 발버둥을 쳐서 결국 오늘 합격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받고다서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괜히 기분 업되서리 광년이마냥 혼자서 테레비 보다가 히죽히죽, 밥먹다가둥 히죽히죽 넘 좋았었드랬습니다...
근데 오늘 인터넷 뒤지다가 재가 합격된 회사에 다른 분들이 면접후기, 취업후기를 올려놓았는데 하나같이 영업만시킨다, 정말 속았다 등등 다양하게 안좋은 후기를 올려놓으셨더라구여.,,(참고로 전 사무직 지원했습니다,,, 경력이 사무쪽인지라... )


면접볼때도 조금 이상하다는것을 의심을 했었습니다만은 아직 제대로 겪어보지 못했으니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자고 다짐했었지만서두 다시한번 재고하게 됩니다...
회사이름이 (주)교수이구여 노벨과개미 만들었던데인데 아시는분 계신가여?
면접보셨거나 취업했던분들 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