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07년도 22살 입니다.. 우선 현재.. 일은 20살부터해서 이제 2년 다되어 가네요. ^^ 처음에 돈 받았을땐.. 그저 흥청 망청.. ㅋㅋ 세상 살기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맘에..ㅠㅠ 내년부터는 맘먹고 돈 모아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현재 모아 둔 돈은 펀드 하나 넣은거.. 220만원 새마을 금고 적금 150만원 정도 입니다.ㅡ0ㅡ 그리고 1년 넣은 종신 보험료 15만원 (나이가 어리고.. 15년 만기라서..) .. 그리고 교통 상해보험 2만원짜리.. 2년 다되도록.. 요게 답니다. ^^ 중간에 300만원 정도 더 있었는데.. 집에 드렸구요... 드린건 드린거니.. 모은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 큭..;; 저의 월급은 회사가.. 작은 중소기업이 아니고.. 그래도 이름 들으면 알아주는 대기업 중소기업 사이급 회사입니다. 월 급여는 일정하진 않지만.. 평균적으로.. 150 만원 선 입니다.. 보너스가 조금씩 차이나서.. 내년되면 월급도 오르고.. 여튼.. 말이 깁니다만.. ^^;; 그리고 현재 12월 부터 들어가고 있는거 총 말씀드리면.. 청약저축 17만원 새마을 적금 30만원 펀드 3군데 40만원 종신보험 15만원 상해보험 2만원 ===-\ 1,040,000 총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러면.. 46만원 정도가 남습니다... 제가 야간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비가 많이 나와요.. 시간이 촉박해서.. 택시도타고 버스도 타고 그렇게.. 차비가 대략.. 10만원 정도 나갑니다. 그래서 방학때 용돈.. 35만원.. 실질적으로 4달정도 되더라구요... 반달도 안되는 어정쩡한 시간을 제외하면.. 그리고 .. 개학하고 학교다닐땐.. 50만원 정도. 이렇게 월급을 싹싹 쓰고 있답니다~~~~ ㅎㅎㅎ 회사엔 점심이 안나오니까.. 용돈에 점심값 포함이구요.. 폰요금은.. 집에서 주세요.. ㅋㅋ 준다니.. 그냥. 쓰지만..^^;; 요샌 연금도 하나 들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흠... 적금이나 펀드 금액을 조금 줄여서 연금을 하나 생각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 그리고 잔여 금액은 10원이라도 아까운 맘에 CMA 통장쓰고 있습니다..^^ 증권사 펀드를 들면.. 계좌이체시 타은행도 수수료가 면제 된다기에..ㅎㅎ 펀드 40만원중 10만원은 증권회사를 통해서 넣었어요..^^ 사실.. 이것저것 만드는데.. 엄청 귀찮더군요.. 그런데... 연말정산 하려고.. 카드 쓴거.. 이런거... 날라온거 보니까. 정말 헤프게 쓴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잘했단 생각도 들어요..ㅠㅠ 카드 때문에 피 봤어요.... ㅠㅠ 달콤한 유혹...ㅠㅠ 집에서 학비를 주시니까.. 정말 개념없이 학교 다니는거 같아서..ㅡ0ㅡ 담학기 부터는 제가 번 돈으로 진짜 아까운거 알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구 생각중이예요.. 학비 비싼거.. 실제로 제가 못 느끼니까.. ㅠㅠ 철이 없어서..ㅠㅠ 하고싶은게 많고해서..사실 지금까지 돈 막 쓰고 했는데.. 지나고 나니까..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고..ㅠㅠ 남는게 없어요.. 단순히 돈을 아낀다는 개념에서 찌질해 보이는건 싫구요..ㅋㅋ 현명하게.. 아껴쓰려구요..^^ 조언 많이 해주세요... 연금도요!! ^^
... 잘하고 있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07년도 22살 입니다..
우선 현재.. 일은 20살부터해서 이제 2년 다되어 가네요. ^^
처음에 돈 받았을땐.. 그저 흥청 망청.. ㅋㅋ 세상 살기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맘에..ㅠㅠ
내년부터는 맘먹고 돈 모아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현재 모아 둔 돈은 펀드 하나 넣은거.. 220만원
새마을 금고 적금 150만원 정도 입니다.ㅡ0ㅡ
그리고 1년 넣은 종신 보험료 15만원 (나이가 어리고.. 15년 만기라서..)
.. 그리고 교통 상해보험 2만원짜리..
2년 다되도록.. 요게 답니다. ^^
중간에 300만원 정도 더 있었는데..
집에 드렸구요... 드린건 드린거니.. 모은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 큭..;;
저의 월급은 회사가.. 작은 중소기업이 아니고..
그래도 이름 들으면 알아주는 대기업 중소기업 사이급 회사입니다.
월 급여는 일정하진 않지만.. 평균적으로..
150 만원 선 입니다..
보너스가 조금씩 차이나서..
내년되면 월급도 오르고..
여튼.. 말이 깁니다만.. ^^;;
그리고 현재 12월 부터 들어가고 있는거 총 말씀드리면..
청약저축 17만원
새마을 적금 30만원
펀드 3군데 40만원
종신보험 15만원
상해보험 2만원
===-\ 1,040,000
총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러면.. 46만원 정도가 남습니다...
제가 야간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비가 많이 나와요..
시간이 촉박해서.. 택시도타고 버스도 타고 그렇게..
차비가 대략.. 10만원 정도 나갑니다.
그래서 방학때 용돈.. 35만원..
실질적으로 4달정도 되더라구요...
반달도 안되는 어정쩡한 시간을 제외하면..
그리고 .. 개학하고 학교다닐땐.. 50만원 정도.
이렇게 월급을 싹싹 쓰고 있답니다~~~~ ㅎㅎㅎ
회사엔 점심이 안나오니까.. 용돈에 점심값 포함이구요..
폰요금은.. 집에서 주세요.. ㅋㅋ 준다니.. 그냥. 쓰지만..^^;;
요샌 연금도 하나 들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흠... 적금이나 펀드 금액을 조금 줄여서 연금을 하나 생각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 그리고 잔여 금액은 10원이라도 아까운 맘에 CMA 통장쓰고 있습니다..^^
증권사 펀드를 들면.. 계좌이체시 타은행도 수수료가 면제 된다기에..ㅎㅎ
펀드 40만원중 10만원은 증권회사를 통해서 넣었어요..^^
사실.. 이것저것 만드는데.. 엄청 귀찮더군요..
그런데... 연말정산 하려고.. 카드 쓴거.. 이런거... 날라온거 보니까.
정말 헤프게 쓴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잘했단 생각도 들어요..ㅠㅠ
카드 때문에 피 봤어요.... ㅠㅠ
달콤한 유혹...ㅠㅠ
집에서 학비를 주시니까.. 정말 개념없이 학교 다니는거 같아서..ㅡ0ㅡ
담학기 부터는 제가 번 돈으로 진짜 아까운거 알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구
생각중이예요.. 학비 비싼거.. 실제로 제가 못 느끼니까.. ㅠㅠ 철이 없어서..ㅠㅠ
하고싶은게 많고해서..사실 지금까지 돈 막 쓰고 했는데..
지나고 나니까..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고..ㅠㅠ 남는게 없어요..
단순히 돈을 아낀다는 개념에서 찌질해 보이는건 싫구요..ㅋㅋ
현명하게.. 아껴쓰려구요..^^
조언 많이 해주세요... 연금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