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별을 담보로 하는것..

사랑 이별2004.06.27
조회155

글쓴이 입니다......

어제 저글을 쓰고 잠을 잤습니다... 이상하게 그동안 잠을 쉽게 못이뤘는데

어제는 잠이 잘왔습니다.

근데 이른새벽에 깼습니다

그 사람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그는 날위해 라면을 끓이고있었죠

난 그런그를 다른곳에서 기다리며 그를 위해 다른 음식을 만들고 있었죠

근데 그가 아무리 가다려도 안오는 거예여..

그곳으로 갔더니 그는 없더라구요

전화했더니 어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또 갑자기 꿈속에서 문자인가 그런걸 주고받았어요

그는 나에게 보낸글은 '그래도 너는 나를 아직 좋아할꺼야'

그에 대한 나의 답장은 '아니 이젠 나도 널 싫어할꺼야'였죠..

내가 꿈속에서 그런말을 하다니..

이젠 꿈에서도 나줄려고 하나봅니다...

 

사랑이란게 참 우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