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어제 저글을 쓰고 잠을 잤습니다... 이상하게 그동안 잠을 쉽게 못이뤘는데 어제는 잠이 잘왔습니다. 근데 이른새벽에 깼습니다 그 사람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그는 날위해 라면을 끓이고있었죠 난 그런그를 다른곳에서 기다리며 그를 위해 다른 음식을 만들고 있었죠 근데 그가 아무리 가다려도 안오는 거예여.. 그곳으로 갔더니 그는 없더라구요 전화했더니 어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또 갑자기 꿈속에서 문자인가 그런걸 주고받았어요 그는 나에게 보낸글은 '그래도 너는 나를 아직 좋아할꺼야' 그에 대한 나의 답장은 '아니 이젠 나도 널 싫어할꺼야'였죠.. 내가 꿈속에서 그런말을 하다니.. 이젠 꿈에서도 나줄려고 하나봅니다... 사랑이란게 참 우습군요...
사랑은 이별을 담보로 하는것..
글쓴이 입니다......
어제 저글을 쓰고 잠을 잤습니다... 이상하게 그동안 잠을 쉽게 못이뤘는데
어제는 잠이 잘왔습니다.
근데 이른새벽에 깼습니다
그 사람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그는 날위해 라면을 끓이고있었죠
난 그런그를 다른곳에서 기다리며 그를 위해 다른 음식을 만들고 있었죠
근데 그가 아무리 가다려도 안오는 거예여..
그곳으로 갔더니 그는 없더라구요
전화했더니 어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또 갑자기 꿈속에서 문자인가 그런걸 주고받았어요
그는 나에게 보낸글은 '그래도 너는 나를 아직 좋아할꺼야'
그에 대한 나의 답장은 '아니 이젠 나도 널 싫어할꺼야'였죠..
내가 꿈속에서 그런말을 하다니..
이젠 꿈에서도 나줄려고 하나봅니다...
사랑이란게 참 우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