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게시판에 글 올린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다른 남자 만나서 복수해라.. 무관심 해져라.. 라는 리플.. 고마워요.. 근데 사람인지라.. 미련떵어리 사람인지라.. 그렇게 잘 안되는건 어떡할지.. 그냥 그여자랑 사귀는게 아니라.. 그여자 한테 한번 차인적이 있때요.. 그래서 꼭 그여자 자기가 사겨서 찰꺼라고 공공연 하게 말하고 다녔다는 군요.. 어찌.. 사람이 이래요?? 사람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죠.. 사람이 증오스럽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증오하는데 시간을 투자하는 제가 어리석고 답답해요.. 매일 일어나면 제 싸이들어갔다가.. 오빠싸이 들어갔다가.. 그 여자친구 싸이도 들어가요.. 제 일괍니다.. 에효~~ 어젠 고향이 서울인데 고향친구한테 인사시킨다구 데려갔더군요.. 사귄지 일주일도 안대서.. 여긴 부산인데.. 서울까지 막~ 가는거 보면 그 여자도 참.. 대단한 여잔 여자죠.. 그러기 전날까지.. 자기를 인간으로 봐달라고 전화오고.. 친구들 동원해서 연민사고... 전화통 붙잡고 울고.. 너무 치졸합니다..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고.. 피가 거꾸로 솟고.. 이런일 이 게시판엔 비일비재 한것 같군요.. 그냥 쌩깔려구요..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인간으로 안보렵니다.. 그런데 지금 이순간에도 왜이렇게 마음이 쓰린걸까요??
용서할수 없을것 같아요..
얼마전 게시판에 글 올린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다른 남자 만나서 복수해라.. 무관심 해져라.. 라는 리플.. 고마워요..
근데 사람인지라.. 미련떵어리 사람인지라.. 그렇게 잘 안되는건 어떡할지..
그냥 그여자랑 사귀는게 아니라.. 그여자 한테 한번 차인적이 있때요..
그래서 꼭 그여자 자기가 사겨서 찰꺼라고 공공연 하게 말하고 다녔다는 군요..
어찌.. 사람이 이래요??
사람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죠..
사람이 증오스럽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증오하는데 시간을 투자하는 제가 어리석고 답답해요..
매일 일어나면 제 싸이들어갔다가.. 오빠싸이 들어갔다가.. 그 여자친구 싸이도 들어가요..
제 일괍니다.. 에효~~
어젠 고향이 서울인데 고향친구한테 인사시킨다구 데려갔더군요.. 사귄지 일주일도 안대서..
여긴 부산인데.. 서울까지 막~ 가는거 보면 그 여자도 참.. 대단한 여잔 여자죠..
그러기 전날까지.. 자기를 인간으로 봐달라고 전화오고.. 친구들 동원해서 연민사고... 전화통 붙잡고 울고.. 너무 치졸합니다..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고.. 피가 거꾸로 솟고.. 이런일 이 게시판엔 비일비재 한것 같군요..
그냥 쌩깔려구요..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인간으로 안보렵니다..
그런데 지금 이순간에도 왜이렇게 마음이 쓰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