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얼음을 갈아넣은 싱싱한 딸기막걸리가 화제?

행복한하루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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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막걸리 한국사람이 먹기에 걸쭉하고 개운한게 좋지만,외국사람들은 처음 접할때 약간 이질감이 있었

대요.

 

그런 막걸리에 단점을 싱싱한 과일과 퓨전으로 커버한 생생 얼음을 갈아넣은 싱싱한 딸기막걸리?

 

과일막걸리 이름 들어보셨나요. 저는 직접 먹어봤는데.. 먹어봐야 제맛을 안다고.. 진짜 맛있던데요.

 

 

막걸리엔 김치가 제격.. 이젠 막걸리엔 시원한 과일샤베트같은 맛이 제격입니다.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의 입맛을

제대로 찝어낸 신 신 농산물 가공음료!

 

 

외국에도 곧 수출될 예정.. 완전 우리농산물의 총집합이죠.

 

신선한 과일에 쌀로 푹 맛을낸 막걸리 거기다 각종 얼음들 흐악 입맛돈다 돌아!!

 

 

 

"나 막걸리 집으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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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막걸리와 차별화 - 프랜차이즈 막걸리
생생 얼음을 갈아넣은 싱싱한 딸기막걸리가 화제?최근 일부 프랜차이즈 업체는 효모를 살린 생(生)막걸리를 주 아이템으로  삼고 있다. 열처리 과정을 생략해 유통 기간은 짧지만 효모가 살아 있어 건강과 미용에 좋다.

대표 예로는 프랜차이즈점 ‘탁사발막걸리’를 들 수 있다. 소백산 천연 탄산수로 막걸리를 빚고 얼음을 넣어 시원한 상태에서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대구에 본점을 둔 ‘탁주家약주可’는 검은콩과 검은깨를 가미해 술이 약한 여성도 쉽게 마실 수 있게 했다. 무형문화재 등 술 빚는 대가들의 솜씨도 프랜차이즈를 타고 전해져 맛볼 수 있게 됐다.

탁주의 고급화와 퓨전화 - 과일막걸리
퓨전 막걸리 전문점의 특징 중 하나는 기존의 막걸리를 좀더 먹기 쉽게 가공했다는 것. 자사에만 공급되는 막걸리에 토종꿀과 시럽을 넣어 만들기도 하고 키위, 딸기, 파이애플 막걸리 등을 갈아넣은 과일막걸리도 메뉴에 올리고 있다.

특히 과일막걸리는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을 싫어하는 여성에게 큰 인기다. 과일소주보다 쓴맛이 덜해 술이 약한 이들도 즐겨 찾는다. 물론 이 또한 과음하면 패가망신하기 십상. 전통탁주 제조업체 배혜정누룩도가에서 나온 ‘새색시’도 100% 국내산 쌀과 포도즙이 어우러져 그윽한 향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