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어 그 안의 여러 성분들을 제거하여 진행되고 있는 파마의 작용을 막는다. 이로 인해 고정력이 약해져, 웨이브가 늘어지고 파마가 빨리 풀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오래가는 탄력 웨이브를 위해서는 다음날 샴푸하지 않는다.
파마하는 날, 산성 코팅은 함께하면 좋다
가는 곳마다 다른 대답들, 도대체 파마와 염색, 코팅을 같은 날 할 수 있는 걸까? 염색의 경우 파마 바로 직후의 경우 화학적 성분으로 인해 모발이 더 건조해지고 손상될 수 있으며, 웨이브 탄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산성 코팅을 하게 되면 파마 후의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더욱 윤기 있는 모발을 유지할 수 있는 것. 좀 더 복잡한 복합 시술은 디자이너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한다.
웨이브 파마의 빗질에 관하여
건조된 모발에 빗질을 하면 모발이 부스스해질 수 있으므로 조금 젖어 있는 모발에 빗질한다. 생머리에 윤기를 내듯 꼼꼼한 빗질은 무리. 빗살의 굵기는 굵은 것일수록 좋으며, 엉킴을 풀어주는 정도의 손질로 생각하고, 되도록 횟수는 조금만.
얇고 두껍기가 천차만별, 모발 굵기에 따른 관리법
모발 타입에 맞는 제품의 사용과 샴푸 후의 드라이 단계가 중요하다. 굵고 뻣뻣한 모발의 경우, 젖은 상태에서 에센스를 모발 끝쪽에 발라준 뒤 핸드 드라이 하는데, 이때 바람의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해야만 모발이 날리지 않고 차분히 마를 수 있다. 얇고 힘없는 모발의 경우 또한 젖은 상태에서 볼륨을 살려줄 수 있는 제품(볼륨 무스)을 바른 뒤, 드라이 바람을 아래에서 위로 머리카락의 뿌리 부분(모근)을 들어 말리도록 한다. 특히 뿌리쪽에 바람을 쐬어주어 이 부분을 확실하게 살려주는 것이 키 포인트.
드라이 과정, 알아두면 요긴한 핑거 테크닉
두피쪽을 먼저 말린 후 끝모발에 물기가 조금 있을 때 머리를 구기거나 세팅 파마 말리듯이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말려 주면 탄력 있는 웨이브가 만들어진다. 드라이를 이용하여 컬을 주고 싶다면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꼬아 만 후 손바닥에 살포시 얹은 상태로 드라이하면서 말려준다. 바깥쪽으로 삐치는 바람머리는 머리카락 끝부분을 손가락으로 날려주듯 매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연출
사랑스런 웨이브~오래오래!
큰맘먹고 한 파마가 2달도 안되서 말린건지, 풀린건지.. 지저분해질 때..
너무 속상해요..-_-
방금한 웨이브처럼 유지하는 방법은?
파마 후 하루 정도는 샴푸를 하지 않는다
파마가 고정되기까지는 24시간이 걸린다. 그 사이에 샴푸를 하게 되면 샴푸의 알칼리 세정
성분이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어 그 안의 여러 성분들을 제거하여 진행되고 있는 파마의 작용을 막는다. 이로 인해 고정력이 약해져, 웨이브가 늘어지고 파마가 빨리 풀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오래가는 탄력 웨이브를 위해서는 다음날 샴푸하지 않는다.
파마하는 날, 산성 코팅은 함께하면 좋다
가는 곳마다 다른 대답들, 도대체 파마와 염색, 코팅을 같은 날 할 수 있는 걸까? 염색의 경우 파마 바로 직후의 경우 화학적 성분으로 인해 모발이 더 건조해지고 손상될 수 있으며, 웨이브 탄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산성 코팅을 하게 되면 파마 후의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더욱 윤기 있는 모발을 유지할 수 있는 것. 좀 더 복잡한 복합 시술은 디자이너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한다.
웨이브 파마의 빗질에 관하여
건조된 모발에 빗질을 하면 모발이 부스스해질 수 있으므로 조금 젖어 있는 모발에 빗질한다. 생머리에 윤기를 내듯 꼼꼼한 빗질은 무리. 빗살의 굵기는 굵은 것일수록 좋으며, 엉킴을 풀어주는 정도의 손질로 생각하고, 되도록 횟수는 조금만.
얇고 두껍기가 천차만별, 모발 굵기에 따른 관리법
모발 타입에 맞는 제품의 사용과 샴푸 후의 드라이 단계가 중요하다. 굵고 뻣뻣한 모발의 경우, 젖은 상태에서 에센스를 모발 끝쪽에 발라준 뒤 핸드 드라이 하는데, 이때 바람의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해야만 모발이 날리지 않고 차분히 마를 수 있다. 얇고 힘없는 모발의 경우 또한 젖은 상태에서 볼륨을 살려줄 수 있는 제품(볼륨 무스)을 바른 뒤, 드라이 바람을 아래에서 위로 머리카락의 뿌리 부분(모근)을 들어 말리도록 한다. 특히 뿌리쪽에 바람을 쐬어주어 이 부분을 확실하게 살려주는 것이 키 포인트.
드라이 과정, 알아두면 요긴한 핑거 테크닉
두피쪽을 먼저 말린 후 끝모발에 물기가 조금 있을 때 머리를 구기거나 세팅 파마 말리듯이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말려 주면 탄력 있는 웨이브가 만들어진다. 드라이를 이용하여 컬을 주고 싶다면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꼬아 만 후 손바닥에 살포시 얹은 상태로 드라이하면서 말려준다. 바깥쪽으로 삐치는 바람머리는 머리카락 끝부분을 손가락으로 날려주듯 매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