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 예비맘입니다.. 어제저녁부터 배가 아프더니 오늘은 허리도 살살 아파오네요.. 등허리쪽요.. 이것도 임신 증상중의 하나려니 하고 별 걱정 안했는데.. 우연히 엄마한테 허리아프다 소리했더니 엄마가 조퇴하고 병원이랑 한의원가보라고 성화셔서 (두군데 다 가보라구...) 일단 점심 먹고 근처에 있는 한의원가서 진맥함 해보려구요.. 어제 제가 차를 좀 탔거든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엄마가 걱정이 심하시니 일단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가서 검사해보구 안심시켜드려야 할것같아요.. 엄마는 벌써부터 병원서 쉬라 하면 당장 회사 그만두라 하시네요..ㅡ.ㅡ; 제가 결혼이 늦어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엄마가 걱정이 많으세요.. 게다가 곧 남편이랑 몇달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것도 저보다 더 안스러워하시고.. 오후에 한의원 갔다와서 후기올릴께요.. 뭐.. 별 일 없겠지만...
허리아픈것도 임신 증상맞죠?
9주 예비맘입니다..
어제저녁부터 배가 아프더니 오늘은 허리도 살살 아파오네요..
등허리쪽요..
이것도 임신 증상중의 하나려니 하고 별 걱정 안했는데..
우연히 엄마한테 허리아프다 소리했더니
엄마가 조퇴하고 병원이랑 한의원가보라고 성화셔서 (두군데 다 가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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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점심 먹고 근처에 있는 한의원가서 진맥함 해보려구요..
어제 제가 차를 좀 탔거든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엄마가 걱정이 심하시니 일단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가서 검사해보구
안심시켜드려야 할것같아요..
엄마는 벌써부터 병원서 쉬라 하면 당장 회사 그만두라 하시네요..ㅡ.ㅡ;
제가 결혼이 늦어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엄마가 걱정이 많으세요..
게다가 곧 남편이랑 몇달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것도 저보다 더 안스러워하시고..
오후에 한의원 갔다와서 후기올릴께요..
뭐.. 별 일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