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한진택배아저씨

어이상실2006.12.13
조회13,455

매트 수리를 위해서 택배를 매트회사에서 불러줬습니다.

 

항상 집에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전화를 사전에하고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오늘 택배아저씨로부터

 

전화가 왔더군요..."지금 방문해도 되겠냐?"..고요

 

지금은 일때메 밖에있어서 안되고 내일도 약속시간 정해

 

서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했죠...그랬더니 아저씨 왈

 

내일은 물품이 많아서 바빠서 안되겠다고 신경질이시더

 

군요...그럼 제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습니다.

 

도저히 집에도 들어갈 수 없는 입장이고 내일도 약속

 

잡아서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일하다가 잠깐 나와야

 

한다고요 말했죠 그랬더니 화욜은 물품이 많아서 언제

 

방문하게 될지 모르니깐 집에서 무조건 기다리랍니다.

 

그러더니 짜증을 내며

 

슬슬 반말을 하시더군요 막무가내로 안된다고요...

 

지금 오늘 아니면 안된다고 일하고 있는사람한테..

 

그럼 다음 다다음 다다다음날이라도 택배아저씨 시간

 

되는 날이랑 저랑 맞춰야 하지않냐고 왜자꾸 화내냐고

 

했더니 언제 화냈냐며 반말입니다. 그래서 저도 같이

 

반말을 했더니 되려 어따데고 반말하냐고 따집니다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택배아저씨는 욕을

 

퍼 부으셨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부들부들떨리더군요

 

정말 수치스러울 정도로 십원짜리 욕을 많이하시더군요

 

"어디서 반말이냐?? 이 썩을년아!!"

"

신발년아! 이 개같은 년아!!""이 씹같은 년아!!"

 

"내일 가서 니는 죽는다" "에이 이 미친년아" 라고요

 

정말 황당했습니다.똑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욕은 안했

 

습니다....택배 아저씨들 사람상대 많이해서 짜증스러울

 

때도 많다는거 압니다. 근데 제가 무슨 그렇게 잘못을

 

했다고 욕을 퍼 붓는건지 순식간에 당한 일이라 너무

 

놀라고 화도 났습니다...누가 먼저 신경질내고 반말을

 

했는지 모르겠네요...너무 화가나서 부산시 북구 화명동지점에

 

전화해서 여직원보고 얘길했습니다. 대신 죄송하다고

 

내일 다른 분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진만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른 택배회사를 불러서  제 돈주고 택배를 보냈습니다.

 

근데 일월매트에서는 한진택배랑 거래를 하나봐요....

 

수리 다 마치고 한진택배로 보냈으니깐 받아보랍니다...정말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알았다고 기다리고있는데 일주일이 넘어도 소식이 없어서 매트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12월 6일날 매트 가지고 택배기사님이 방문했을때 싸웠냐고 묻습니다.

 

택배보내기전에 싸운거?? 아니 욕들은거 이미 매트회사에 말을 했었습니다.  매트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뭘 또 싸우

 

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 어저씨가 방문하기 싫으니까 또 둘러댔나봅니다...

 

집에 딱 있어보라고 죽인다고 할때는 언제고 오기싫은가보죠...

 

일 하는 아저씨가 그 아저씨 뿐입니까?? 다른 아저씨를 통해서라도 물건은 보내줘야한거 아닙니까??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한진택배회사에 글도 남겨봤지만 답변이 없습니다...

 

정말 이대로 횡포에 당해야만 합니까?? 전 아직도 잠을 잘 못 잡니다 생각만하면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터져서요...

십원짜리 욕한  부산시 북구 화명동지점 한진택배 아저씨의 전화번호

010-6269-261*이 번호 주인 아저씨 당장!!!!!!!!!!

정식으로 사과하십시요!!

 

한진택배회사는 고객의 소리를 이대로 묵시하고 계실껀가요??

정말 저희 소비자는 이대로 당해야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