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나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넹... 매번 리플만 등록 하고 그랬는데 직접 글을 올립니다... 제 글을 읽고 비판을 하셔도 무관 합니다... 많은 분들이... 특히 여성분들이 남녀평등을 외치고 운동하고 그러는데... 왜 여자분들이 남녀평등을 들먹이는지에 대해 귀를 귀울이고 자세히 듣는 남성분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또 여자분들이 남녀평등을 들먹일때마다 나오는 의견충돌이 있지요.. 대표적인게 남자는 국방의의무 즉 군대 이야기 여자는 출산이라는 이야기이지요 모두들 공감하실겁니다... 위에 대표적인 의견은 앞으로 남녀평등 토론에 있어서 안나왔음 하는 개인적인 소망으로 글을 올립니다. 38선이 그어진 한반도 분단국가란 대한민국에 태어난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할 하는 임무를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또한 남자들의 불만이라면 불만인건 확실한거 맞긴 맞아요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지만 분단국가로써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 신체적으로 유리한 남자가 군대를 가는건 어찌보면 이해하고 받아들 일수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분들에게 말합니다 여자도 군대에 보내자는 분들께 묻습니다... 자신의 형제 즉 누나 아니면 여동생 또는 지금 한참 연애중인 애인에게 군대가라고 말할 자신 있습니까?? 아니 보내고 싶습니까?? 다녀오신 예비역분들도 이야기 할 수 있나요?? 보낼 겁니까?? 못 할 겁니다... 자기가 가겠다고 말해도 말릴거 압니다 그러니 더이상 군대 이야기로 남녀평등에 대해서 토론할땐 더이상 이야기 꺼내지 말기 바랍니다!! 이제 여자분들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자신이 사랑하고 사랑하는 남자분과 결혼을해서 둘을 닮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2세를 낳는것이 그렇게도 억울한가요?? 제가 볼땐 그것만큼 아름답고 대단한 일은 없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기를 낳는것이 억울하다면 결혼이란걸 아니 아예~ 연애란걸 하지마세요!! 당신들이 태어나고 이렇게 훌륭하게 자라서 어머니들 세대에 여자라는 이유로 많은 불공정사례를 터놓고 이야기하며 고쳐나가는 당신들 누가 키웠다고 봅니까? 어머니 혼자 키우셨나요?? 아버님 어머님 당신들께서 키우신겁니다... 출산이란건 참으로 위대한 일중 하나고 아름답고 무엇보다 생명의 탄생이란 그 무슨 말로도 표현이 불가한 일이란거 모두다 아는 사실이오니 여성분들도 앞으로는 남녀평등에 대한 토론에서 더이상 출산의 고통을 아느냐 나아가 키우는 고충을 아느냐 하는 그런 말은 꺼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위에 두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싸우는 남자 & 여자 <<이렇게 말하면 그런가? 여자 & 남자 << 이럼 공평하죠? 정말 머리 빈거같아 보기 안좋습니다. 이제 저의 의견을 말하자면 남녀평등<< 이말 제가 알기론 생긴지 오래 되지 않아보이네요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조선시대 그이전에 남녀평등이란 단어가 있었을까요?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때 저런말을 했다면 아마 끌려갔겠지요?? 사회가 발전하면서 남자 여자의 선이 없어지면서 생긴 말 같아요 그럼 답이 나오자나요 서로 자신만 생각하지말고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고칠건 고치고 그럼 되는겁니다. 아까 저녁에 TV에서 잠깐 보니까 많이 고쳐지고 있더군요 공중화장실도 법이 바뀌면서 앞으로는 신축공사 하게 된다면 의무적으로 남자와 여자 비율을 1:1.5로 늘린다고 하던데... 또 백화점이나 할인매장 주차장도 여성 위주로 많이 바뀌었고 금기시 되던 사관학교에 여자들이 들어가서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그외에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는 거 보면 그다지 멀지 않은 미래엔 진정 남녀평등의 시대가 올거라 생각됩니다. 그간 여자란 이유로 불편함이 많았던건 사실이오니 남자분들도 여자분들이 이야기 하는거에 귀를 귀울이시고 공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받아 들이도록 합시다!! 여자분들도 남자분들 입장 조금씩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저같은 경우엔 저희집이 워낙 보수적이라 좀 보수적으로 살아왔지만 연애를 하면서 결혼을 하고 와이프한테 이쁨 받으려고 와이프가 아름이 갖었을때 동대문시장까지가서 튀김이랑 순대 사오고 집에서는 번갈아가면서 설겆이 빨래 청소하고 아름이 귀저기 갈고 그럽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이 오시는 날에는 와이프가 그냥 다 하지요... 저희 부모님을 이해해주는 저희 와이프가 저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남녀평등...이런 이유는 이제 그만~!!
이런 글을 나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넹...
매번 리플만 등록 하고 그랬는데 직접 글을 올립니다...
제 글을 읽고 비판을 하셔도 무관 합니다...
많은 분들이... 특히 여성분들이 남녀평등을 외치고 운동하고 그러는데...
왜 여자분들이 남녀평등을 들먹이는지에 대해 귀를 귀울이고 자세히 듣는 남성분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또 여자분들이 남녀평등을 들먹일때마다 나오는 의견충돌이 있지요..
대표적인게 남자는 국방의의무 즉 군대 이야기 여자는 출산이라는 이야기이지요
모두들 공감하실겁니다...
위에 대표적인 의견은 앞으로 남녀평등 토론에 있어서 안나왔음 하는 개인적인 소망으로 글을 올립니다.
38선이 그어진 한반도 분단국가란 대한민국에 태어난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할 하는 임무를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또한 남자들의 불만이라면 불만인건 확실한거 맞긴 맞아요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지만 분단국가로써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 신체적으로 유리한 남자가 군대를 가는건 어찌보면
이해하고 받아들 일수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분들에게 말합니다 여자도 군대에 보내자는 분들께 묻습니다...
자신의 형제 즉 누나 아니면 여동생 또는 지금 한참 연애중인 애인에게 군대가라고 말할 자신 있습니까??
아니 보내고 싶습니까?? 다녀오신 예비역분들도 이야기 할 수 있나요?? 보낼 겁니까??
못 할 겁니다... 자기가 가겠다고 말해도 말릴거 압니다
그러니 더이상 군대 이야기로 남녀평등에 대해서 토론할땐 더이상 이야기 꺼내지 말기 바랍니다!!
이제 여자분들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자신이 사랑하고 사랑하는 남자분과 결혼을해서 둘을 닮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2세를 낳는것이 그렇게도 억울한가요??
제가 볼땐 그것만큼 아름답고 대단한 일은 없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기를 낳는것이 억울하다면 결혼이란걸 아니 아예~ 연애란걸 하지마세요!!
당신들이 태어나고 이렇게 훌륭하게 자라서 어머니들 세대에 여자라는 이유로 많은 불공정사례를 터놓고 이야기하며 고쳐나가는 당신들 누가 키웠다고 봅니까?
어머니 혼자 키우셨나요?? 아버님 어머님 당신들께서 키우신겁니다...
출산이란건 참으로 위대한 일중 하나고 아름답고 무엇보다 생명의 탄생이란 그 무슨 말로도 표현이 불가한 일이란거 모두다 아는 사실이오니
여성분들도 앞으로는 남녀평등에 대한 토론에서 더이상 출산의 고통을 아느냐 나아가 키우는 고충을 아느냐 하는
그런 말은 꺼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위에 두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싸우는 남자 & 여자 <<이렇게 말하면 그런가? 여자 & 남자 << 이럼 공평하죠?
정말 머리 빈거같아 보기 안좋습니다.
이제 저의 의견을 말하자면
남녀평등<< 이말 제가 알기론 생긴지 오래 되지 않아보이네요 여러분도 공감하시죠?
조선시대 그이전에 남녀평등이란 단어가 있었을까요?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때 저런말을 했다면 아마 끌려갔겠지요??
사회가 발전하면서 남자 여자의 선이 없어지면서 생긴 말 같아요
그럼 답이 나오자나요
서로 자신만 생각하지말고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고칠건 고치고 그럼 되는겁니다.
아까 저녁에 TV에서 잠깐 보니까 많이 고쳐지고 있더군요
공중화장실도 법이 바뀌면서 앞으로는 신축공사 하게 된다면 의무적으로 남자와 여자 비율을 1:1.5로 늘린다고 하던데...
또 백화점이나 할인매장 주차장도 여성 위주로 많이 바뀌었고
금기시 되던 사관학교에 여자들이 들어가서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그외에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는 거 보면 그다지 멀지 않은 미래엔 진정 남녀평등의 시대가 올거라 생각됩니다.
그간 여자란 이유로 불편함이 많았던건 사실이오니 남자분들도 여자분들이 이야기 하는거에 귀를 귀울이시고
공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받아 들이도록 합시다!!
여자분들도 남자분들 입장 조금씩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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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저희집이 워낙 보수적이라 좀 보수적으로 살아왔지만
연애를 하면서 결혼을 하고 와이프한테 이쁨 받으려고 와이프가 아름이 갖었을때 동대문시장까지가서
튀김이랑 순대 사오고 집에서는 번갈아가면서 설겆이 빨래 청소하고 아름이 귀저기 갈고 그럽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이 오시는 날에는 와이프가 그냥 다 하지요...
저희 부모님을 이해해주는 저희 와이프가 저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