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가엾은 사람 김 선일님!! 엄마라는 이름의 계모가 어떤 사람이길래 이제까지 겨우 얼굴 3번 봤을까? 사람도 모나거나 악한 사람도 아닌 것 같던데............. 부모와 그렇게 연락도 안 할 정도로 사이가 안 좋고 결혼도 안하고 그나이까지 타국에서 살때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러기에 친구를 인터넷으로 찾아서 연락을 취한 거 겠지! 그렇게 외로운 텅빈가슴으로 죽음앞에서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무엇보다 소중한 자신의 목숨이 자신의 조국으로 부터 버려졌을 때 그가 느끼는 배신감은 얼마나 컸을까? 그 아까운 죽음으로 그 아까운 몸값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그들의 혈육들은.... 아니 피도 안썩인 계모까지 그많은 보상금을 요구하는 걸까? 선일님이 한푼이라도 사용 할 수 있다면 본인이 한번 만져라도 볼 수 있다면 그 보상금이 그렇게 아깝지는 않을 것을 그를 위해 온 몸으로 학비를 대주는 부모였다면 그 보상금이 아깝지는 않았을 것을 어려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차라리 선일님 장학재단이 세워진다면 오히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을 것을....... 난 보상은 조금만 하고 오히려 국립묘지 안장을 권하고 싶다 그게 고인을 위한 길이 아닐까?
선일씨의 부모는~~
너무 너무 가엾은 사람 김 선일님!!
엄마라는 이름의 계모가 어떤 사람이길래 이제까지 겨우 얼굴 3번 봤을까?
사람도 모나거나 악한 사람도 아닌 것 같던데.............
부모와 그렇게 연락도 안 할 정도로 사이가 안 좋고
결혼도 안하고 그나이까지 타국에서 살때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러기에 친구를 인터넷으로 찾아서 연락을 취한 거 겠지!
그렇게 외로운 텅빈가슴으로 죽음앞에서는 얼마나 두려웠을까?
무엇보다 소중한 자신의 목숨이
자신의 조국으로 부터 버려졌을 때
그가 느끼는 배신감은 얼마나 컸을까?
그 아까운 죽음으로
그 아까운 몸값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그들의 혈육들은....
아니 피도 안썩인 계모까지
그많은 보상금을 요구하는 걸까?
선일님이 한푼이라도 사용 할 수 있다면
본인이 한번 만져라도 볼 수 있다면
그 보상금이 그렇게 아깝지는 않을 것을
그를 위해 온 몸으로 학비를 대주는 부모였다면
그 보상금이 아깝지는 않았을 것을
어려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차라리 선일님 장학재단이 세워진다면 오히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을 것을.......
난 보상은 조금만 하고 오히려 국립묘지 안장을 권하고 싶다
그게 고인을 위한 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