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생활할땐 전화 이런거 엄두도 내지 못하고 특공대에 근무한 관계로 훈련이 워낙많아 7시간을 달려서 부모나 곰신이 면회와도 만나지도 못하고 되돌아간것도 부지기수고 비상이 걸려서 위병소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30분 얘기하다 돌려 보내며 7시간을 달려온 곰신에게 너무 미안해 이제 면회 그만오라며 보낸적도 많았는데..
요즘은 환경이 바뀌어 곰신들이 물질적 정신적 고통들을 겪고 잇군요
어떤 곰신은 3주를 면회 갔다고 선임병에게 혼나서 속상하다는 말씀도 하시고...ㅎㅎㅎ
저도 군생활을 한사람으로서 곰신들에게 감히 충고하고 싶어서요(지송)
군대간 남친 강하게 만드세요
남자는 평생에 한번 자아를 되돌아보고 통제와 규제를 통한 자기성찰을 이루는곳이 군대에서 단한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에서 면회를 자주가는것도 좋지만 스스로 외로움을 극복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여친 스스로 곰신보이를 만들지 마시고요
전화도 수신자 부담으로 하는것 같은데 요즘 군대는 급여도 많이올라 혼자 해결할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그렇지 못하다면 수입에 따른 지출이 이루어지게끔 스스로 콘트롤 해야하게끔 상의하세요 사회에 있으면 친구도 만나고 사회인들도 만나고 할텐데 그러지 못하니까 여친한테 전화해서 수다내지는 하소연 하는 시간도 많아지는거겠죠
군인은 이세상에서 자기만 외로운곳에서 혼자 모든것을 극복하는줄 압니다
여친도 사회에서 남친을 바라보며 편지쓰고 보고파도 참고 껄떡거리는놈 떨쳐내느라 (ㅎㅎ) 또한 남친과의 통화에 따른 금액적 부담을 해결하느라 고생이 많은데 말이죠
이싸이트에서도 전화요금땜에 조만간 깨질 사람들도 부지기수로 있어보이고..(놈담)
군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받는거에 익숙해지면 끝이 없읍니다
군대는 철저하게 군대다워야 한다고 봅니다
훈련이 너무세서 고생을 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그런부분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고
야간 근무 시간에 적막한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며 말못할 여친에대한 그리움을 선임몰래 긴한숨에 실어보기도하고 부모님에 대한 존재에 지금껏 모르고 지냈던 감사함을 생각하기도 해야죠
서두에서 말씀드렸듯 평생한번 자기를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세요
저도 군경험상 세달에 한번오던 면회를 어느날부터 한달에 한번 오기시작하면 2주일에 한번식 와달라고픈 마음이 들거든요
그건 외로움에서 오는 욕심이지요
그 외로움을 알아야 여친의 존재에 대한 감사함도 느끼게 되는거구요..
이제 곰신들도 강해지세요
그래야 남친이 군화를 벗는날까지 기다릴거 아닙니까
이제부턴 여친들 스스로 남친을 진정한 남자로 만들어 보세요
이 사회는 군대보다 더 냉정합니다
제대해서 무엇하나 갖춰진것없는 이사회에서 고독과 인내를 벗삼아 이마에서 흐르는 땀을 거름으로 성장할수 있는 멋진 남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그리고 여친 스스로도 강해지세요
사회에서도 상사는 있고 그상사한테 깨지면서 일을하는것은 늘 있는일입니다
군대는 더해야겠지요 그런 부분에 여친들은 의연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친들도 힘든부분이 있으면 있다고 말하고 요구하시고 의논하세요
때론 외롭다고 하시고 기다리는것 힘들다고도 하세요
너무 얘기가 길어졌네요
군대는 군대 용어로 좃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번은 와봄직하다고 건국이래 군에서 제대한 사람들은 다 인정합니다
다시말해 그리 힘든곳만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홀아비 과부생각한다고 남친이 특공대나 특수부대에 있는 곰신들은 편지 자주해주세요
저도 천리행군이나 아무리 힘든 훈련을 받아 지금 당장 탈진할것 같다가도 여친의 편지한통이 다시 일어서게 하더라고여
곰신들은 참고해도 좋을듯....
얼마전에 우연히 이싸이트를 발견하고 군 향수가 있어서 그런지 가끔오곤 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변해서 그런가 군대도 많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제가 군생활할땐 전화 이런거 엄두도 내지 못하고 특공대에 근무한 관계로 훈련이 워낙많아 7시간을 달려서 부모나 곰신이 면회와도 만나지도 못하고 되돌아간것도 부지기수고 비상이 걸려서 위병소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30분 얘기하다 돌려 보내며 7시간을 달려온 곰신에게 너무 미안해 이제 면회 그만오라며 보낸적도 많았는데..
요즘은 환경이 바뀌어 곰신들이 물질적 정신적 고통들을 겪고 잇군요
어떤 곰신은 3주를 면회 갔다고 선임병에게 혼나서 속상하다는 말씀도 하시고...ㅎㅎㅎ
저도 군생활을 한사람으로서 곰신들에게 감히 충고하고 싶어서요(지송)
군대간 남친 강하게 만드세요
남자는 평생에 한번 자아를 되돌아보고 통제와 규제를 통한 자기성찰을 이루는곳이 군대에서 단한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에서 면회를 자주가는것도 좋지만 스스로 외로움을 극복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여친 스스로 곰신보이를 만들지 마시고요
전화도 수신자 부담으로 하는것 같은데 요즘 군대는 급여도 많이올라 혼자 해결할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그렇지 못하다면 수입에 따른 지출이 이루어지게끔 스스로 콘트롤 해야하게끔 상의하세요 사회에 있으면 친구도 만나고 사회인들도 만나고 할텐데 그러지 못하니까 여친한테 전화해서 수다내지는 하소연 하는 시간도 많아지는거겠죠
군인은 이세상에서 자기만 외로운곳에서 혼자 모든것을 극복하는줄 압니다
여친도 사회에서 남친을 바라보며 편지쓰고 보고파도 참고 껄떡거리는놈 떨쳐내느라 (ㅎㅎ) 또한 남친과의 통화에 따른 금액적 부담을 해결하느라 고생이 많은데 말이죠
이싸이트에서도 전화요금땜에 조만간 깨질 사람들도 부지기수로 있어보이고..(놈담)
군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받는거에 익숙해지면 끝이 없읍니다
군대는 철저하게 군대다워야 한다고 봅니다
훈련이 너무세서 고생을 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그런부분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고
야간 근무 시간에 적막한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며 말못할 여친에대한 그리움을 선임몰래 긴한숨에 실어보기도하고 부모님에 대한 존재에 지금껏 모르고 지냈던 감사함을 생각하기도 해야죠
서두에서 말씀드렸듯 평생한번 자기를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세요
저도 군경험상 세달에 한번오던 면회를 어느날부터 한달에 한번 오기시작하면 2주일에 한번식 와달라고픈 마음이 들거든요
그건 외로움에서 오는 욕심이지요
그 외로움을 알아야 여친의 존재에 대한 감사함도 느끼게 되는거구요..
이제 곰신들도 강해지세요
그래야 남친이 군화를 벗는날까지 기다릴거 아닙니까
이제부턴 여친들 스스로 남친을 진정한 남자로 만들어 보세요
이 사회는 군대보다 더 냉정합니다
제대해서 무엇하나 갖춰진것없는 이사회에서 고독과 인내를 벗삼아 이마에서 흐르는 땀을 거름으로 성장할수 있는 멋진 남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그리고 여친 스스로도 강해지세요
사회에서도 상사는 있고 그상사한테 깨지면서 일을하는것은 늘 있는일입니다
군대는 더해야겠지요 그런 부분에 여친들은 의연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친들도 힘든부분이 있으면 있다고 말하고 요구하시고 의논하세요
때론 외롭다고 하시고 기다리는것 힘들다고도 하세요
너무 얘기가 길어졌네요
군대는 군대 용어로 좃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번은 와봄직하다고 건국이래 군에서 제대한 사람들은 다 인정합니다
다시말해 그리 힘든곳만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홀아비 과부생각한다고 남친이 특공대나 특수부대에 있는 곰신들은 편지 자주해주세요
저도 천리행군이나 아무리 힘든 훈련을 받아 지금 당장 탈진할것 같다가도 여친의 편지한통이 다시 일어서게 하더라고여
군대는 군대안에 내가 있다는 자체만으로 고생입니다
이쁜 사랑 하시어 좋은 만남 유지하세요
전화요금으로 고생하시는분들은 반드시 상의하세요
가난이 문틈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틈으로 새어 나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