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찐자 월급으로 사는 인간 좀 보고 잡다....

법 똘마니200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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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월급쟁이는 월급으로 의.식.주 와 애들을 키우겠죠?...제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공무원들 돈주면 안 받는 인간 못봤고 심지어 노골적으로 얼마를 달라는 공무원들도 몇 보았습니다.제가 살아 오면서 돈 안드는 공무원은 동사무소 등.초본 떼는 공무원이 다니다. 우리나라에 박봉으로 살라니 열 받고 남들에게 뽀대도 좀 하고 싶겠죠........그래도 변함없는 건 공무원=돈 입니다...개혁은 좀더 받는돈을 줄이거나 드러난 치부를 음지쪽으로 전환 하려는 술책 아닐까요.얼마전 한 경찰청에 비리문제가 터지자 자진 사표내고 숨어버린 경감도 사실은 자기 윗선을 고발할 자신감 상실 아닐까요...

공무원들 중 80%는 확실이 돈 받아서 자식 키우고 술먹고 바람 피우고 있습니다. 접대하면 2차 제일 밝히는 넘들이 공무원입니다.....

1.경찰(공짜고 상납 안해도 되는 꺼리)

2.검찰(검사는 쪽 팔리고 맘만 먹음 언제든 가지지만 쫄따구는....ㅎㅎㅎㅎ)

3.세무 공무원(세금 없는 알짜라서....)

4.시청 공무원(인허가 한건당 3번씩 2차만)

 

고위 공무원은 접대할일 이 별로 없어서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