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을 병원다니다가 어제는 배란일 받으로 병원에 갔더니 점액내 정자검사를 하시더니 정자가 일부는 죽어있다구 이번달에 안되면 인공수정을 하자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신랑에게 말을 하니 그냥 살자구 하네요. 아님 입양하던지. 전 신랑하구 저 닮은 이쁜아가를 갖구 싶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장을 다녀서 할일두 많구 신경쓸일 두 많은데 도무지 일을 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직장을 그만둘까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주변에 그런 일이 있으신분 있으면 도움 부탁드려요.
인공수정을 꼭 해야하는지...
4~5개월을 병원다니다가 어제는 배란일 받으로 병원에 갔더니 점액내 정자검사를 하시더니 정자가 일부는 죽어있다구 이번달에 안되면 인공수정을 하자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신랑에게 말을 하니 그냥 살자구 하네요. 아님 입양하던지.
전 신랑하구 저 닮은 이쁜아가를 갖구 싶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장을 다녀서 할일두 많구 신경쓸일 두 많은데 도무지 일을 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직장을 그만둘까두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이나 주변에 그런 일이 있으신분 있으면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