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원인 : 박쌍수 피 진정인1. 이 xx 주소 부산시 금정구 금사동 피 진정인2. 김 xx 양산경찰서 근무 피 진정인3. 이 xx 양산경찰서 근무 피 진정인4. 문 xx 양산경찰서 근무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귀중
진 정 취 지 탄원인(박쌍수)은 2004. 3. 26. 23:00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있는 마이다스 가요 주점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의 피해자로서 본 사건을 금정경찰서 형사1반과 수사2계, 부산지방경찰청 수사2계에서 수사 함에 있어 피진정인등의 허위 진술을 수사의 토대로 일관하며 또한 수사하는 경찰관이 같은 경찰관을 수사하면서 자기 식구 감싸기 식의 수사를 하여 여태까지 공정치 못하고 사실을 은폐하여 엉터리 수사로 일관하였기에 부디 검사님께서 수사함에 있어 공정 엄정한 수사를 하여 진실을 밝혀 주시기를 바라며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진 정 내 용 탄원인 박쌍수(만35세)는 어린 시절부터 유흥가에서 일을 하며 틈틈이 한푼 두푼을 모아 2000년부터 현재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서 “마이다스”라는 상호로 조그마한 술집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피탄원인1 이xx은 금정경찰서에서 형사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경남 양산경찰서 웅상지구대에서 근무중이며 탄원인이 부산시 금정구 서동에서 녹수단란주점을 경영할 때부터 약 10년 간을 알고 지내며,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용하여 그동안 탄원인에게 5-60회에 걸쳐 공짜 술을 얻어 먹는 등의 친분이 있는 사이입니다. 피탄원인2 김xx, 피탄원인3 이xx, 피탄원인4 문xx는 피고소인 1과 같은 양산경찰서 웅상지구대에서 함께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저는 배운 것없이 오로지 술장사 하나만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부산시 금정구에서 14년 가량을 술장사를 하고 있는 정말 보잘것없는 그야말로 술집 업주입니다. 그런 관계로 늘 저의 마음에는 경찰이라면 죄를 짓지않아도 왠지 겁이 나서 무조건 경찰이라면 잘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태까지 살아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관들에게 많은 선심을 베풀었습니다. 특히 금정경찰서의 경찰관이라면 무조건 잘해줄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여태까지는 그렇게 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가 경찰관에게 너무 심한 폭행을 당하여 이것만은 하늘이 무너져도 꼭 진실을 밝히고 넘어 가야겠다는 각오로 탄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저가 피해자이면서도 앞으로는 저가 부산에서는 술집을 할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경찰관에게 폭행을 당하고 난 뒤 저를 폭행한 경찰관을 형사처벌하게 하였다는 이유겠지요. 존경하는 지청장님, 제가 탄원을 하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평소 오랬동안 형님으로 모신 피탄원인 1 이xx이 2004. 3. 26. 21:00경 저가 경영하는 마이다스주점에 피탄원인 1과 함께 근무하는 피탄원인 2, 3, 4가 한푼의 돈도 없이 평소처럼 공짜 술을 마시려고 왔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볼일이 있어 23:00경에 마이다스주점에 도착하였습니다. 저가 주점에 도착하였을 때는 양주 스카치위스키 2병과 양주 발렌타인 1병그리고 맥주 5병을 마시고 있던 중이였으며 저희 주점 여종업원 4명이 그들의 시중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마신 술값은 여종업원 팁을 포함하여 104만원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에게 인사하기 위하여 양주 발렌타인 1병을 들고 그들이 있는 룸으로 들어가 정중히 인사하며 지금의 술은 써비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 그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며 30분가량을 환담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술잔을 주고 받으며 취흥이 일고 또 서로 좋은 분위기가 무르익게 되어 저가 또 다시 발렌타인 4병을 써비스하였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 등이 저와 함께 재미있게 놀자며 저에게 여자 종업원 1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좌석의 건너편에 앉아 있던 피 탄원인2 김xx가 조금은 술이 취한 상태에서 피탄원인 1에게 자꾸 인상을 찌푸리면서 눈길을 나쁘게 주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못본척하고 피탄원인 2에게 “우리 재미있게 놉시다.”라고 말을 하였지만 그는 계속 피탄원인 1에게 눈길을 나쁘게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그에게 “못된네, 그냥 재미있게 놀면 되지”라고 말을 하니 피탄원인2가 저에게 눈길을 째려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화가 나서 “이xx 진짜 못된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피탄원인 2가 다짜고짜 맥주병과 양주병, 큰유리컵등을 바닥에 던져 깨었습니다. 그리고 양주병인지 맥주병인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병을 거꾸로 들고 테이블위로 건너와 저의 머리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병이 깨어지자 깨어진 병으로 저의 얼굴을 쑤셨습니다. 그러자 저는 온몸에 힘이 빠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 저를 향해 유리컵을 두세개를 던져 저의 입술에 맞았습니다. 컵에 입술을 얻어맞은 저는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데 피탄원인2는 저에게 와서 저를 끌고 자리를 입구쪽으로 끌어 내려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피탄원인 3이 피탄원인 2와 합세하여 저를 끌어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저를 두들겨 패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때 피탄원인 1은 좌석에 앉은채로 두팔은 팔짱을 끼고 탄원인을 향해 “죽여라, 저xx 죽여버리라.”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4는 룸의 안쪽 문앞에 서 있었는데 룸안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달려온 남자 종업원 김대철과 김동휘가 문을 열고 들어 올려고 할때 피탄원인 4가 막아 서서 “우리는 경찰관인데 우리가 알아서 해결할테니 나가 어”라고 말을 하고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계속적으로 피탄원인 2와 3은 저를 엎어치기로 바닥에 넘어 떠리고 발로 마구 잤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손바닥과 발바닥이 모두 깨어진 병과 유리조각에 찢어져버리렸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10여곳이 유리조각으로 찢어졌습니다. 그러던중 주점종업원 윤oo가 다른 종업원들의 말을 듣고 저가 폭행을 당하는 룸으로 들어 올려고 하였지만 룸밖 문앞에 피탄원인 4가 막아 서서 “내가 경찰인데 너 같은거는 5초만에 제압해 버린다, 돌아가라.”라고 말을 하고 윤oo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밀었습니다. 윤oo은 겁을 먹고 피탄원인이 저를 폭행하는 것을 말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저를 폭행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또 다른 룸에 있던 손님 중에 1명이 룸에서 나와서 종업원들에게 “왜 이렇게 시끄럽냐.”며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저를 폭행을 하던 피탄원인 3이 룸에서 복도로 나와 항의하는 손님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3이 항의하는 손님에게 “우리는 경찰이다”라고 말을 하자 손님이 “경찰이 사람을 함부로 팰수 있나”라고 말을 하자 피탄원인 3이 손님의 멱살을 잡을려고 할때 종업원들이 이를 말렸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3이 손등에 묻은 피를 자신의 옷에 닦으면서 “이 새끼 확실히 죽여버려야겠다”면서 다시 룸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때도 피탄원인 2는 저를 폭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3은 또 저를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저가 거의 기절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저에게 폭행하는 것을 중단하고 복도로 나갔는데 저는 무의식상태에서 복도로 나와 스테이지로 들어가 쓰러졌습니다. 종업원들이 온몸에 피를 흘리며 기절한 저에게 피를 닦기도 하고 지혈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종업원이 휴대폰으로 119로 신고를 하려고 하였는데 피탄원인 1이 휴대폰을 빼앗으며 “내가 경찰이다. 야이 xx야 전화끊어.” 하면서 겁을 주어 119에 구조요청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종업원들이 숨어서 전화를 하여 119에 구조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 1은 스테이지에 있는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있었고 나머지는 모두 밖으로 나가 기다려 119에서 출동을 한 것을 “우리는 경찰관인데 아무일 없어니 돌아가라.”고 말을 하여 출동한 119가 저를 구호하지 못하고 돌아가게 하였습니다. 그러자 종업원들이 112에 전화하여 “우리 사장님이 피를 흘리고 있어 119에 신고하였는데 경찰관들이 술집앞에 서서 119를 돌려 보내니까 경찰관들이 와서 좀 막아 주세요.”하고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119에 재차 신고하여 구호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잠시후 112 경찰관들이 출동을 하였지만 이것 마저 술집의 입구에 서 피탄원인 2,3,4가 자신들이 경찰관이니 아무일 없으니 그냥 돌아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다시 119가 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또 다시 피탄원인 2,3,4와 출동되어 있는 112경찰관들이 출동한 119구조대원에게 “아무일 없으니 그냥 돌아 가면 된다” 말을 하여 그냥 돌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종업원들의 연락을 받고 저의 아내가 주점으로 들어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또다시 119에 전화하여 구호를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때는 119가 업소로 들어와 피를 흘리는 저를 구호하려고 하였지만 저가 무의식상태에서 “여기서 죽을 거다”하면서 다리를 허우적거렸는데 그 다리에 119 여직원의 다리에 부딪쳤습니다. 그러자 화가 난 119직원들이 돌아 가 버렸습니다. 그후로는 119로 전화를 하였지만 오지않았습니다. 그때까지도 피탄원인 1은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저의 옆에서 의자에 앉아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할수 없이 저와 평소에 알고 지내는 경남 양산시에 살고 있는 서OO이라는 경찰관에게 저의 처가 전화를 하여 구호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서OO이가 양산에서 저의 주점으로 와서 저를 동래 백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후 피탄원인 1은 병원으로 따라와 서OO과 저의 처에게 “쌍수가 스스로 자해를 했다, . 저놈이 얼음통으로 김xx를 때려 얼굴이 찢어졌다. 내가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저가 격었던 모든 일입니다.
피진정인과 금정경찰서 수사경찰관등은 오히려 진정인(박쌍수)이 피진정인 김xx를 폭행을 하여 피의자로 만들었고 피진정인등은 폭력행사를 별로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진정인이 다친 것으로 하여 증거와 증인을 조작하여 피진정인등이 처벌을 받지않도록 하였기에 아래 내용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를 하여 진실을 부디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무리 조직폭력배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경찰관들이 이렇게도 무참히 폭행을 하고 진정인을 구조하려는 119마저 112경찰관과 함께 돌려 보낸것은 세상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는데도 피진정인은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버젓이 경찰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탄원인(박쌍수)은 그렇게 폭행을 당하고 난 뒤 피진정인에게 자신의 처에게 진실된 사과와 병원에서 치료한 치료비만 주면 없던 것으로 하겠다고 하였지만 피진정인들은 진정된 사과는 커녕 오히려 진정인이 합의금으로 1억원을 달라고 한다, 4억원을 달라고 한다는 등의 거짓 유언비어를 퍼떠리고 공탁금 2천만원을 걸었고 자신들은 차장검사의 빽을 달았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등의 말을 하고 다니면서 탄원인(박쌍수) 마음의 상처까지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여태까지 경찰조사를 보면 과연 세상에 정의, 진실 이딴 것들이 과연 있을까 의심을 합니다.
탄원인(박쌍수)은 이제 평생을 하여 오던 술장사를 하지않을려고 합니다. 자신이 운영하던 주점도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평소의 가격보다 훨씬 싸게 내 놓았습니다. 빨리 팔고 어디론가 멀리가서 이제는 술장사하지 않고 무시당하지않는 직업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육신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가면 치유가 되겠지만 진정인의 마음 깊이 새겨진 상처는 어떻게 치유를 하겠습니까. 탄원인(박쌍수)이 아무리 술 장사를 하는 주점의 업주이지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렇게 어쩌구니없이 당하고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있습니까. 탄원인(박쌍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시어 부디 올바른 수사로 진실을 밝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
(퍼온글)나쁜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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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인 : 박쌍수
피 진정인1. 이 xx 주소 부산시 금정구 금사동
피 진정인2. 김 xx 양산경찰서 근무
피 진정인3. 이 xx 양산경찰서 근무
피 진정인4. 문 xx 양산경찰서 근무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귀중
진 정 취 지
탄원인(박쌍수)은 2004. 3. 26. 23:00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있는 마이다스 가요 주점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의 피해자로서
본 사건을 금정경찰서 형사1반과 수사2계, 부산지방경찰청 수사2계에서 수사 함에 있어 피진정인등의 허위 진술을 수사의 토대로 일관하며 또한 수사하는 경찰관이 같은 경찰관을 수사하면서 자기 식구 감싸기 식의 수사를 하여 여태까지 공정치 못하고 사실을 은폐하여 엉터리 수사로 일관하였기에 부디 검사님께서 수사함에 있어 공정 엄정한 수사를 하여 진실을 밝혀 주시기를 바라며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진 정 내 용
탄원인 박쌍수(만35세)는 어린 시절부터 유흥가에서 일을 하며 틈틈이 한푼 두푼을 모아 2000년부터 현재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서 “마이다스”라는 상호로 조그마한 술집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피탄원인1 이xx은 금정경찰서에서 형사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경남 양산경찰서 웅상지구대에서 근무중이며 탄원인이 부산시 금정구 서동에서 녹수단란주점을 경영할 때부터 약 10년 간을 알고 지내며,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용하여 그동안 탄원인에게 5-60회에 걸쳐 공짜 술을 얻어 먹는 등의 친분이 있는 사이입니다.
피탄원인2 김xx, 피탄원인3 이xx, 피탄원인4 문xx는 피고소인 1과 같은 양산경찰서 웅상지구대에서 함께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저는 배운 것없이 오로지 술장사 하나만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부산시 금정구에서 14년 가량을 술장사를 하고 있는 정말 보잘것없는 그야말로 술집 업주입니다. 그런 관계로 늘 저의 마음에는 경찰이라면 죄를 짓지않아도 왠지 겁이 나서 무조건 경찰이라면 잘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태까지 살아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관들에게 많은 선심을 베풀었습니다. 특히 금정경찰서의 경찰관이라면 무조건 잘해줄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여태까지는 그렇게 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가 경찰관에게 너무 심한 폭행을 당하여 이것만은 하늘이 무너져도 꼭 진실을 밝히고 넘어 가야겠다는 각오로 탄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저가 피해자이면서도 앞으로는 저가 부산에서는 술집을 할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경찰관에게 폭행을 당하고 난 뒤 저를 폭행한 경찰관을 형사처벌하게 하였다는 이유겠지요.
존경하는 지청장님,
제가 탄원을 하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평소 오랬동안 형님으로 모신 피탄원인 1 이xx이 2004. 3. 26. 21:00경 저가 경영하는 마이다스주점에 피탄원인 1과 함께 근무하는 피탄원인 2, 3, 4가 한푼의 돈도 없이 평소처럼 공짜 술을 마시려고 왔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볼일이 있어 23:00경에 마이다스주점에 도착하였습니다.
저가 주점에 도착하였을 때는 양주 스카치위스키 2병과 양주 발렌타인 1병그리고 맥주 5병을 마시고 있던 중이였으며 저희 주점 여종업원 4명이 그들의 시중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마신 술값은 여종업원 팁을 포함하여 104만원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에게 인사하기 위하여 양주 발렌타인 1병을 들고 그들이 있는 룸으로 들어가 정중히 인사하며 지금의 술은 써비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 그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며 30분가량을 환담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술잔을 주고 받으며 취흥이 일고 또 서로 좋은 분위기가 무르익게 되어 저가 또 다시 발렌타인 4병을 써비스하였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 등이 저와 함께 재미있게 놀자며 저에게 여자 종업원 1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좌석의 건너편에 앉아 있던 피 탄원인2 김xx가 조금은 술이 취한 상태에서 피탄원인 1에게 자꾸 인상을 찌푸리면서 눈길을 나쁘게 주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못본척하고 피탄원인 2에게 “우리 재미있게 놉시다.”라고 말을 하였지만 그는 계속 피탄원인 1에게 눈길을 나쁘게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그에게 “못된네, 그냥 재미있게 놀면 되지”라고 말을 하니 피탄원인2가 저에게 눈길을 째려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화가 나서 “이xx 진짜 못된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피탄원인 2가 다짜고짜 맥주병과 양주병, 큰유리컵등을 바닥에 던져 깨었습니다. 그리고 양주병인지 맥주병인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병을 거꾸로 들고 테이블위로 건너와 저의 머리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병이 깨어지자 깨어진 병으로 저의 얼굴을 쑤셨습니다. 그러자 저는 온몸에 힘이 빠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 저를 향해 유리컵을 두세개를 던져 저의 입술에 맞았습니다.
컵에 입술을 얻어맞은 저는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데 피탄원인2는 저에게 와서 저를 끌고 자리를 입구쪽으로 끌어 내려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피탄원인 3이 피탄원인 2와 합세하여 저를 끌어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저를 두들겨 패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때 피탄원인 1은 좌석에 앉은채로 두팔은 팔짱을 끼고 탄원인을 향해 “죽여라, 저xx 죽여버리라.”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4는 룸의 안쪽 문앞에 서 있었는데 룸안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달려온 남자 종업원 김대철과 김동휘가 문을 열고 들어 올려고 할때 피탄원인 4가 막아 서서 “우리는 경찰관인데 우리가 알아서 해결할테니 나가 어”라고 말을 하고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계속적으로 피탄원인 2와 3은 저를 엎어치기로 바닥에 넘어 떠리고 발로 마구 잤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손바닥과 발바닥이 모두 깨어진 병과 유리조각에 찢어져버리렸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10여곳이 유리조각으로 찢어졌습니다.
그러던중 주점종업원 윤oo가 다른 종업원들의 말을 듣고 저가 폭행을 당하는 룸으로 들어 올려고 하였지만 룸밖 문앞에 피탄원인 4가 막아 서서 “내가 경찰인데 너 같은거는 5초만에 제압해 버린다, 돌아가라.”라고 말을 하고 윤oo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밀었습니다. 윤oo은 겁을 먹고 피탄원인이 저를 폭행하는 것을 말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저를 폭행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또 다른 룸에 있던 손님 중에 1명이 룸에서 나와서 종업원들에게 “왜 이렇게 시끄럽냐.”며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저를 폭행을 하던 피탄원인 3이 룸에서 복도로 나와 항의하는 손님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3이 항의하는 손님에게 “우리는 경찰이다”라고 말을 하자 손님이 “경찰이 사람을 함부로 팰수 있나”라고 말을 하자 피탄원인 3이 손님의 멱살을 잡을려고 할때 종업원들이 이를 말렸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3이 손등에 묻은 피를 자신의 옷에 닦으면서 “이 새끼 확실히 죽여버려야겠다”면서 다시 룸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때도 피탄원인 2는 저를 폭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3은 또 저를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저가 거의 기절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저에게 폭행하는 것을 중단하고 복도로 나갔는데 저는 무의식상태에서 복도로 나와 스테이지로 들어가 쓰러졌습니다.
종업원들이 온몸에 피를 흘리며 기절한 저에게 피를 닦기도 하고 지혈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종업원이 휴대폰으로 119로 신고를 하려고 하였는데 피탄원인 1이 휴대폰을 빼앗으며 “내가 경찰이다. 야이 xx야 전화끊어.” 하면서 겁을 주어 119에 구조요청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종업원들이 숨어서 전화를 하여 119에 구조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 1은 스테이지에 있는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있었고 나머지는 모두 밖으로 나가 기다려 119에서 출동을 한 것을 “우리는 경찰관인데 아무일 없어니 돌아가라.”고 말을 하여 출동한 119가 저를 구호하지 못하고 돌아가게 하였습니다.
그러자 종업원들이 112에 전화하여 “우리 사장님이 피를 흘리고 있어 119에 신고하였는데 경찰관들이 술집앞에 서서 119를 돌려 보내니까 경찰관들이 와서 좀 막아 주세요.”하고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119에 재차 신고하여 구호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잠시후 112 경찰관들이 출동을 하였지만 이것 마저 술집의 입구에 서 피탄원인 2,3,4가 자신들이 경찰관이니 아무일 없으니 그냥 돌아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다시 119가 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또 다시 피탄원인 2,3,4와 출동되어 있는 112경찰관들이 출동한 119구조대원에게 “아무일 없으니 그냥 돌아 가면 된다” 말을 하여 그냥 돌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종업원들의 연락을 받고 저의 아내가 주점으로 들어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또다시 119에 전화하여 구호를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때는 119가 업소로 들어와 피를 흘리는 저를 구호하려고 하였지만 저가 무의식상태에서 “여기서 죽을 거다”하면서 다리를 허우적거렸는데 그 다리에 119 여직원의 다리에 부딪쳤습니다.
그러자 화가 난 119직원들이 돌아 가 버렸습니다. 그후로는 119로 전화를 하였지만 오지않았습니다.
그때까지도 피탄원인 1은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저의 옆에서 의자에 앉아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할수 없이 저와 평소에 알고 지내는 경남 양산시에 살고 있는 서OO이라는 경찰관에게 저의 처가 전화를 하여 구호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서OO이가 양산에서 저의 주점으로 와서 저를 동래 백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후 피탄원인 1은 병원으로 따라와 서OO과 저의 처에게 “쌍수가 스스로 자해를 했다, . 저놈이 얼음통으로 김xx를 때려 얼굴이 찢어졌다. 내가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저가 격었던 모든 일입니다.
피진정인과 금정경찰서 수사경찰관등은 오히려 진정인(박쌍수)이 피진정인 김xx를 폭행을 하여 피의자로 만들었고 피진정인등은 폭력행사를 별로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진정인이 다친 것으로 하여 증거와 증인을 조작하여 피진정인등이 처벌을 받지않도록 하였기에 아래 내용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를 하여 진실을 부디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무리 조직폭력배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경찰관들이 이렇게도 무참히 폭행을 하고
진정인을 구조하려는 119마저 112경찰관과 함께 돌려 보낸것은 세상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는데도 피진정인은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버젓이 경찰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탄원인(박쌍수)은 그렇게 폭행을 당하고 난 뒤 피진정인에게 자신의 처에게 진실된 사과와 병원에서 치료한 치료비만 주면 없던 것으로 하겠다고 하였지만 피진정인들은 진정된 사과는 커녕 오히려 진정인이 합의금으로 1억원을 달라고 한다, 4억원을 달라고 한다는 등의 거짓 유언비어를 퍼떠리고 공탁금 2천만원을 걸었고 자신들은 차장검사의 빽을 달았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등의 말을 하고 다니면서 탄원인(박쌍수) 마음의 상처까지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여태까지 경찰조사를 보면 과연 세상에 정의, 진실 이딴 것들이 과연 있을까 의심을 합니다.
탄원인(박쌍수)은 이제 평생을 하여 오던 술장사를 하지않을려고 합니다.
자신이 운영하던 주점도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평소의 가격보다 훨씬 싸게 내 놓았습니다. 빨리 팔고 어디론가 멀리가서 이제는 술장사하지 않고 무시당하지않는 직업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육신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가면 치유가 되겠지만 진정인의 마음 깊이 새겨진 상처는 어떻게 치유를 하겠습니까.
탄원인(박쌍수)이 아무리 술 장사를 하는 주점의 업주이지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렇게 어쩌구니없이 당하고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있습니까.
탄원인(박쌍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시어 부디 올바른 수사로 진실을 밝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