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사는 28살 여자입니다... 저는..하도 답답해서 ..마음이 답답해서..글을 남기게 되었읍니다... [ 제가 리니지2라는 게임을 즐겨하는 편임니다... 제가 처음으로 ..한남자을 좋아했읍니다.. 아무리 겜상이여지만은.. 저에게 너무잘해주었고..너무 친절해고.너무 착해던 남자였읍니다.. 그 남자분이 좋아서..[나 오빠 좋아해도 댈까?]라고 질문했을때..... 그 남자분도 나도 너가 착해서 좋아했어라고..하시더군요....... 저희 리니지 게임은.. 현모 정모..때 만나서 술도먹고..놀고 ... 같이 겜하고 노는 혈맹이였읍니다... 저는 주로.. 여자끼리 모임아니는면은 잘안가는편이여죠... 하도 성격이 머시마같아서.. 같은혈..남자동생들도 형이라고 부르면서 놀아죠.. 그래도.. 저도 여자이기에... 그남자한테는 잘해주고 싶었어요.. 제가.. 오빠가 출근할때 밥을 잘 못 먹는다고해서.. 홈쇼핑에서.. 인삼마죽..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을 사서.. 오빠네 집에까지 택배붙였읍니다... [맛 있더라 잘먹을께]라고 하셔서.. 그래 다행이다..라고 생각해고.. 저는 솔직히.. 오빠 우리가 마음으로 좋다하지만은.. 실제로 보지도 않고서.. 오빠는..나에게..사랑한다고.. 아무러치 안게 자주 말하는데..실제로 만나도 사랑한다고 말할수있어라고 해더니.. [나는 여자얼굴.몸매 안따져..]라고 해죠..서로 존중...서로 마음이 통하는게 사랑이라고 하셔죠.. 그래..그럼 나중에..라도..서로 믿어주고 사랑해줄꺼지라고해더니.. 걱정마..나 너하나만 소중해라고 햇어요.. 그래서 혈에서는 모든사람들이 그오빠 아주착한사람이라고.. 저보고 잘하라고 하더라구요..눈물이 많은 남자라고. 그래서 저는 어빠한테 거짓없이 진실하게 잘해주었어요... 그려다가.. 정도 많이 들어고.. 오빠가 그려더군요.. 오빠가 부산에 가면은 프로포즈하면은 받아줄거니라고. 나능 아무러치도 안게..[응]이라고 햇어요.. 제가 저때도..조선시대도 아니고.. 우리 그래도 만나서 얼굴보고 밥먹고 영화도 보고하자고 그랬을때.. 오빠는 나지금 일때문에 바쁘고..아직너앞에서 슬 ~ 자신이없어라고 해떤 남자였읍니다.. 그래서..그래...라고 해죠.. 제가..한번은. 오빠 나폰값이 밀려서..그려는데 .. 돈좀 빌려주면은 안대라고 해떠니.. 그 오빠가..그래.. 나는 돈은 안빌려준다.. 내여자니깐.. 그냥 줄께.. 아꺼써라고 하고는 밀린돈까지 오빠 내주더라고요.. 그래서 나능..그래도 힘들게 번돈인데..내가 나중에 꼭갚을깨라고해떠니.. 안받을꺼야..라고 햇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없이 받아죠....정말그때는 고마웠어요.. 그뒤로 6개월이 지나죠.. 그런데 오빠가.. 부산에 와떠라구요.. 그래서 너무 기쁘고 너무 좋아서.. 부산역에서 기다려죠. 그런데. 제가.. 뚱뚱하고..못생겨거등요.. 저을 보더니.. 하는말이... [깜빡했어..친구랑 약속있다는게...]라고 하시더니.. 그냥.. 택시타고 어디로가 가버렷어요.. 저는...어의가없고.. 저보고 사랑한다고..너 없으면은 죽어버린다는 사람이.. 어떻게...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겨다고.. 어떻게 저럴수가잇을까? 마음만 본다는 오빠가말이죠.. 그려고는.. 한참뒤에...문자가왔어요... [야..너 나한테 사기치고 댕길래..너.. 내 돈 빨리 안갚으면은 신고한다..너같은애가 젤시려..다시는연락하지마라.. 너같은애는 죽지 왜사냐..이해못하게다..정말 너 싫어...사기치고 댕기지마라..너같은거 겜못하게 만들어야대.. 재수없다..연락하지마라 .돈 빨리 갚아라] 라고..문자가 왔어요.........ㅠㅠ 너무해요... 남자들...정말.. 나도 여자고 마음있는여자랍니다. 이쁜여자만 여자여야해요? 님들?? 못생겨다고 뚱뚱하다고.. 여자도 아니여야해요?? 글구.. 제가 무슨 사기을 처나요???????? 저 사기친거도없는데 저 남자 넘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멀잘못해다고...??? 정말..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저남자에게...무슨 사기을 쳐다는거죠??? 저는 진심으로 좋아해는데.. 저한테 넘하는거 아닌가요 저사람?? 너무해요..........ㅠㅠ
한여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산에사는 28살 여자입니다...
저는..하도 답답해서 ..마음이 답답해서..글을 남기게 되었읍니다...
[ 제가 리니지2라는 게임을 즐겨하는 편임니다...
제가 처음으로 ..한남자을 좋아했읍니다.. 아무리 겜상이여지만은..
저에게 너무잘해주었고..너무 친절해고.너무 착해던 남자였읍니다..
그 남자분이 좋아서..[나 오빠 좋아해도 댈까?]라고 질문했을때.....
그 남자분도 나도 너가 착해서 좋아했어라고..하시더군요.......
저희 리니지 게임은.. 현모 정모..때 만나서 술도먹고..놀고 ... 같이 겜하고
노는 혈맹이였읍니다...
저는 주로.. 여자끼리 모임아니는면은 잘안가는편이여죠...
하도 성격이 머시마같아서.. 같은혈..남자동생들도 형이라고 부르면서 놀아죠..
그래도..
저도 여자이기에... 그남자한테는 잘해주고 싶었어요..
제가.. 오빠가 출근할때 밥을 잘 못 먹는다고해서..
홈쇼핑에서.. 인삼마죽..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을 사서..
오빠네 집에까지 택배붙였읍니다...
[맛 있더라 잘먹을께]라고 하셔서.. 그래 다행이다..라고 생각해고..
저는 솔직히..
오빠 우리가 마음으로 좋다하지만은.. 실제로 보지도 않고서.. 오빠는..나에게..사랑한다고..
아무러치 안게 자주 말하는데..실제로 만나도 사랑한다고 말할수있어라고 해더니..
[나는 여자얼굴.몸매 안따져..]라고 해죠..서로 존중...서로 마음이 통하는게 사랑이라고 하셔죠..
그래..그럼 나중에..라도..서로 믿어주고 사랑해줄꺼지라고해더니..
걱정마..나 너하나만 소중해라고 햇어요..
그래서 혈에서는 모든사람들이 그오빠 아주착한사람이라고.. 저보고 잘하라고 하더라구요..눈물이 많은 남자라고.
그래서 저는 어빠한테 거짓없이 진실하게 잘해주었어요...
그려다가.. 정도 많이 들어고.. 오빠가 그려더군요.. 오빠가 부산에 가면은 프로포즈하면은 받아줄거니라고.
나능 아무러치도 안게..[응]이라고 햇어요..
제가 저때도..조선시대도 아니고.. 우리 그래도 만나서 얼굴보고 밥먹고 영화도 보고하자고 그랬을때..
오빠는 나지금 일때문에 바쁘고..아직너앞에서 슬 ~ 자신이없어라고 해떤 남자였읍니다..
그래서..그래...라고 해죠..
제가..한번은.
오빠 나폰값이 밀려서..그려는데 ..
돈좀 빌려주면은 안대라고 해떠니..
그 오빠가..그래.. 나는 돈은 안빌려준다..
내여자니깐.. 그냥 줄께.. 아꺼써라고 하고는
밀린돈까지 오빠 내주더라고요..
그래서 나능..그래도 힘들게 번돈인데..내가 나중에 꼭갚을깨라고해떠니..
안받을꺼야..라고 햇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없이 받아죠....정말그때는 고마웠어요..
그뒤로 6개월이 지나죠..
그런데 오빠가..
부산에 와떠라구요..
그래서 너무 기쁘고 너무 좋아서..
부산역에서 기다려죠.
그런데.
제가..
뚱뚱하고..못생겨거등요..
저을 보더니..
하는말이...
[깜빡했어..친구랑 약속있다는게...]라고 하시더니..
그냥.. 택시타고 어디로가 가버렷어요..
저는...어의가없고.. 저보고 사랑한다고..너 없으면은 죽어버린다는 사람이..
어떻게...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겨다고..
어떻게 저럴수가잇을까? 마음만 본다는 오빠가말이죠..
그려고는..
한참뒤에...문자가왔어요...
[야..너 나한테 사기치고 댕길래..너.. 내 돈 빨리 안갚으면은 신고한다..너같은애가 젤시려..다시는연락하지마라..
너같은애는 죽지 왜사냐..이해못하게다..정말 너 싫어...사기치고 댕기지마라..너같은거 겜못하게 만들어야대..
재수없다..연락하지마라 .돈 빨리 갚아라] 라고..문자가 왔어요.........ㅠㅠ
너무해요...
남자들...정말..
나도 여자고 마음있는여자랍니다.
이쁜여자만 여자여야해요?
님들??
못생겨다고 뚱뚱하다고..
여자도 아니여야해요??
글구..
제가 무슨 사기을 처나요???????? 저 사기친거도없는데 저 남자 넘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멀잘못해다고...???
정말..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저남자에게...무슨 사기을 쳐다는거죠???
저는 진심으로 좋아해는데..
저한테 넘하는거 아닌가요 저사람??
너무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