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국극 공연이 있어서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우리나라의 전통음악과 관련된 공연을 보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우리가 얼마나 우리것을 소홀히여기고... 무관심한가를 느낍니다..
외국의 음악에는 관대하여 기품을 논하며 우리것을 매우 천대하는 문화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것은 사실... 하지만..
정작 우리것을 무시하면서 남의것을 좋아하는것이 옮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여성국극은 일본의 다카라쓰카(여성국극) 와 같은 여성들로만 이루어
진 무대극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듯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과달리 정부와 자체단체의 체계적이면
지속적인 지원의 부족하여 현재 그 맥이 점차 끊어지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문화를 기피하는 현대인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열악한 환경속에서 힘들게 우리것을 해나가는 분들에대한
미래지향적인 지원이 부족함에도 이유가 있을듯합니다
일본의 경우만 하더라도 전용극장과 많은 지원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극을 선보이면서
자국뿐만 아닌 외국관광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 관광및 문화상품으로 크게 기여하고있습니다..
그런면에서는 우리의 정책,행정을 맡은 분들의 반성이 필요치않을까 생각됩니다.
왠지 이런 화장이 익숙치않아서일까... 무섭다... ㅜ.ㅜ
여성국극 공연
여성국극 공연이 있어서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우리나라의 전통음악과 관련된 공연을 보면서 느끼는것이지만... 우리가 얼마나 우리것을 소홀히여기고... 무관심한가를 느낍니다.. 외국의 음악에는 관대하여 기품을 논하며 우리것을 매우 천대하는 문화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것은 사실... 하지만.. 정작 우리것을 무시하면서 남의것을 좋아하는것이 옮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여성국극은 일본의 다카라쓰카(여성국극) 와 같은 여성들로만 이루어 진 무대극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듯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본과달리 정부와 자체단체의 체계적이면 지속적인 지원의 부족하여 현재 그 맥이 점차 끊어지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문화를 기피하는 현대인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열악한 환경속에서 힘들게 우리것을 해나가는 분들에대한 미래지향적인 지원이 부족함에도 이유가 있을듯합니다
일본의 경우만 하더라도 전용극장과 많은 지원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극을 선보이면서 자국뿐만 아닌 외국관광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 관광및 문화상품으로 크게 기여하고있습니다.. 그런면에서는 우리의 정책,행정을 맡은 분들의 반성이 필요치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것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촬영협조 및 지원 : 한국문화 예솔단
전예주 판소리 명창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