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한 그뇬 아닙니다... 오늘처럼..바람이 솔솔하게 부는날이면.. 5년전 스므살때 내 사랑이 떠오르는구나.... 그때도 이렇게 그다지 덥지도 춥지도 싸늘하지도 않는 날이었지... 그녀의 얼굴이 오늘밤 소주한잔에 이렇게 떠오르는구나..... "손수건 떨어뜨리셧네요.." 로 시작된 나의 첫마디였지...너와 처음 만날때 꼬실려고 했던.. 유치했던 말들이...지금생각해보면..참 얼굴이 붉어질만큼.. 쪽팔리지만....그때당시엔..굉장히 진지했더랬어... "어머..이거 제거 아닌데요?" "아 그러세요?.....죄송해요...오늘 백화점에갔는데... 눈이 너무 부신 손수건이 하나 있길래..삿어요.. 그래서 지나가는길에...이 손수건보다 더 눈부신..... 당신이 있기에.....당신건줄 알았죠...죄송해요.." 이런 유치하고 재치있는 멘트를 날릴수 있는나이는.. 역시 5년전 스므살때 였겠지?... 저와 비슷한 멘트로는... "하늘이 굉장히 슬펏겠어요...천사가 지상으로 떨어졋잖아요.." "어젯밤 피곤하셧죠?...제 꿈에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놀더니..말이에요.." "오....저런...순간 익사 당할뻔했자나...니 깊은눈에...." 이정도 가 있을거야... 그렇게 그녀와 난 첫만남을 가진뒤....우리는 급할만큼 굉장히 빠르게,...C.C가 되었지... 우리는 사랑했어.... 정말 사랑했어........ 지금생각해보면..지난 철없는 시절의 굉장한...사랑이었지만.. 나 나름대로 그때 우린 정말 뜨거운 사랑을했어.... 사귄지 100일이 지나고... 난 우리 사이가..이렇게 끝나면 안된다고 생각했어.. 보통남자들과..같은 생각으로... 같이 한밤을 뜨겁게 지세우고...우리의 역사를 다시 세우려고 했어... 나의 바램일까? 나의 소원이 이루워 진걸까...? 술이 떡이된 그녀가 내 자취방에 와버린 거야.... 내 친구들은.. "와...꿀이다...꿀..." "반항없는 섹스는...몸에 안좋단다..." 라는 농담을했고...난 그저 기쁜얼굴을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화난척하며 친구들을 내방에서 쫓아냈지.. 이제 완벽한 찬스야... 그녀와 나..단둘이 있으니까............ 난 그녀와 나란히 누웠어... 그리고 그녀의 가슴에........손을 올려놨어... 긴장했어... 식은땀도 흘렀어..... 알자나...이런 내맘... 서서히..........손이 그녀의 깊은 가슴을..파고들때.... 그녀가 벌떡!!일어나는거야!!!! 난 놀랐어!!!!!!!! "야야....순자야(가명)..이거 오해다..오해.." 그녀는 아무말도 없이..나를 가만히 보았어... 그리고 나를 껴앉더니....눞혀버리는거야... "야야..이러지 말자...야..우리" 사실기분이 굉장히 좋았어..손안대고 코푸니까 그녀는 내 얼굴위에 자기의 얼굴을 가져다 댔어... (키스를 하겟구나..) 라고 생각하고 난 눈을 감았어...하지만.. 나의 바램이 무색하게....그녀는.. 내얼굴에.... "우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김치전 알어?...... 김치전 만들때...밀가루 반죽 알어???? ... 다 씹지않은 오뎅.....(니뽕말써서 미안해요..) 잘게 부서진....각종야채들.. 그안에 축축한... 술찌거기들을.. 그 모든 오물을.. 내 얼굴에 쏟아낸거야... "야이 년아!!" 난 화가나서 대충 이불로 얼굴을닥고...그녀를 일으켜 새웠지... 호되게 야단이나 쳐볼까싶어서..말이야... "야 술처먹고 뭐하는 짓이야!!!!!!!!" 라는 나의 말이 무색하게...그녀는... 어디론가 움직였지..... 그리고 내 얼굴을 바라보았지... 자신도 미안한지...슬쩍 웃은뒤... 자신의 바지를 내려버리는거야...!!!! 난 당황했지...자신의 잘못을..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용서를 구하려하다니.... "이러지마....순자야 이러지마..우린아직 어려..." 라는 말이 무색하게...그녀는.. 나를 보며...씨익웃은뒤... 이불위에..그대로 주저앉아... 오줌을 쌋지............ "하늘이시여!!!" "여자에 대한 이많은 실망을..어찌하옵니까!!!" "전 여자는 똥도 안싸고 오줌도 안싸고..이슬만 먹는줄 알았습니다!!" "이게 뭡니까!!!!" "하늘이시여!!!!!!!!!!!!!!!!" "이게 뭡니까!!!!!!!!!!!!!!!" 나의 처절한 외침이..밤하늘을 수놓았지... 그 시절...안타까운 슬픈사랑은..나역시... 이별이란...시간으로 다가올수밖에 없었지... 그 꼴을 보고..도저히..그여자를 못보겠더라구... 그 스므살 시절에...나에게 여자에 대한 충격이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추억이지....... 지금 생각해보면..참 좋은경험이야... 여자도...그런 실수한다는거... 술처먹고 개가되는것들이 남자들이라서.. 좀 쪽팔렸는데..여자도 술먹고 개가 될수있다는거... 그래서 남녀평등이 맞는말이구나 싶어..(희안한데서 남녀평등을....) 나의 철없는 스므살..사랑이야기.. 재밋게들 읽었어???? 어이!!거기 그냥 나갈려고 하시는 회원님!! 밑에거 클릭해서 지워서 읽어봐요!! 만약 않읽고.. 그냥나가면!!!!!!! "추천안하면 나같은 세쌍둥이 그것도.. 딸로 놓거든??? 추천해....주세요 ㅜㅜ"
★★ 더러운 여자 ★★
악랄한 그뇬 아닙니다...
오늘처럼..바람이 솔솔하게 부는날이면..
5년전 스므살때 내 사랑이 떠오르는구나....
그때도 이렇게 그다지 덥지도 춥지도 싸늘하지도 않는 날이었지...
그녀의 얼굴이 오늘밤 소주한잔에 이렇게 떠오르는구나.....
"손수건 떨어뜨리셧네요.."
로 시작된 나의 첫마디였지...너와 처음 만날때 꼬실려고 했던..
유치했던 말들이...지금생각해보면..참 얼굴이 붉어질만큼..
쪽팔리지만....그때당시엔..굉장히 진지했더랬어...
"어머..이거 제거 아닌데요?"
"아 그러세요?.....죄송해요...오늘 백화점에갔는데...
눈이 너무 부신 손수건이 하나 있길래..삿어요..
그래서 지나가는길에...이 손수건보다 더 눈부신.....
당신이 있기에.....당신건줄 알았죠...죄송해요.."
이런 유치하고 재치있는 멘트를 날릴수 있는나이는..
역시 5년전 스므살때 였겠지?...
저와 비슷한 멘트로는...
"하늘이 굉장히 슬펏겠어요...천사가 지상으로 떨어졋잖아요.."
"어젯밤 피곤하셧죠?...제 꿈에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놀더니..말이에요.."
"오....저런...순간 익사 당할뻔했자나...니 깊은눈에...."
이정도 가 있을거야...
그렇게 그녀와 난 첫만남을 가진뒤....우리는 급할만큼
굉장히 빠르게,...C.C가 되었지...
우리는 사랑했어....
정말 사랑했어........
지금생각해보면..지난 철없는 시절의 굉장한...사랑이었지만..
나 나름대로 그때 우린 정말 뜨거운 사랑을했어....
사귄지 100일이 지나고...
난 우리 사이가..이렇게 끝나면 안된다고 생각했어..
보통남자들과..같은 생각으로...
같이 한밤을 뜨겁게 지세우고...우리의 역사를 다시 세우려고 했어...
나의 바램일까?
나의 소원이 이루워 진걸까...?
술이 떡이된 그녀가 내 자취방에 와버린 거야....
내 친구들은..
"와...꿀이다...꿀..."
"반항없는 섹스는...몸에 안좋단다..."
라는 농담을했고...난 그저 기쁜얼굴을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화난척하며 친구들을 내방에서 쫓아냈지..
이제 완벽한 찬스야...
그녀와 나..단둘이 있으니까............
난 그녀와 나란히 누웠어...
그리고 그녀의 가슴에........손을 올려놨어...
긴장했어...
식은땀도 흘렀어.....
알자나...이런 내맘...
서서히..........손이 그녀의 깊은 가슴을..파고들때....
그녀가 벌떡!!일어나는거야!!!!
난 놀랐어!!!!!!!!
"야야....순자야(가명)..이거 오해다..오해.."
그녀는 아무말도 없이..나를 가만히 보았어...
그리고 나를 껴앉더니....눞혀버리는거야...
"야야..이러지 말자...야..우리"
사실기분이 굉장히 좋았어..손안대고 코푸니까
그녀는 내 얼굴위에 자기의 얼굴을 가져다 댔어...
(키스를 하겟구나..)
라고 생각하고 난 눈을 감았어...하지만.. 나의 바램이 무색하게....그녀는..
내얼굴에....
"우웨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김치전 알어?......
김치전 만들때...밀가루 반죽 알어????
...
다 씹지않은 오뎅.....(니뽕말써서 미안해요..)
잘게 부서진....각종야채들..
그안에 축축한... 술찌거기들을..
그 모든 오물을..
내 얼굴에 쏟아낸거야...
"야이 년아!!"
난 화가나서 대충 이불로 얼굴을닥고...그녀를 일으켜 새웠지...
호되게 야단이나 쳐볼까싶어서..말이야...
"야 술처먹고 뭐하는 짓이야!!!!!!!!"
라는 나의 말이 무색하게...그녀는...
어디론가 움직였지.....
그리고 내 얼굴을 바라보았지...
자신도 미안한지...슬쩍 웃은뒤...
자신의 바지를 내려버리는거야...!!!!
난 당황했지...자신의 잘못을..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용서를 구하려하다니....
"이러지마....순자야 이러지마..우린아직 어려..."
라는 말이 무색하게...그녀는..
나를 보며...씨익웃은뒤...
이불위에..그대로 주저앉아...
오줌을 쌋지............
"하늘이시여!!!"
"여자에 대한 이많은 실망을..어찌하옵니까!!!"
"전 여자는 똥도 안싸고 오줌도 안싸고..이슬만 먹는줄 알았습니다!!"
"이게 뭡니까!!!!"
"하늘이시여!!!!!!!!!!!!!!!!"
"이게 뭡니까!!!!!!!!!!!!!!!"
나의 처절한 외침이..밤하늘을 수놓았지...
그 시절...안타까운 슬픈사랑은..나역시...
이별이란...시간으로 다가올수밖에 없었지...
그 꼴을 보고..도저히..그여자를 못보겠더라구...
그 스므살 시절에...나에게 여자에 대한 충격이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추억이지.......
지금 생각해보면..참 좋은경험이야...
여자도...그런 실수한다는거...
술처먹고 개가되는것들이 남자들이라서..
좀 쪽팔렸는데..여자도 술먹고 개가 될수있다는거...
그래서 남녀평등이 맞는말이구나 싶어..(희안한데서 남녀평등을....)
나의 철없는 스므살..사랑이야기..
재밋게들 읽었어????
어이!!거기 그냥 나갈려고 하시는 회원님!!
밑에거 클릭해서 지워서 읽어봐요!!
만약 않읽고..
그냥나가면!!!!!!!
"추천안하면
나같은
세쌍둥이
그것도..
딸로 놓거든???
추천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