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의 장미 -펌-

전망2004.06.30
조회286

이 말 알아 듣겠능교..
난 당연히 잘 알아 듣죠..

가슴에 때밀리듯 홧 불 솟는 머스마 이바구 들어볼랑교...




절절 합니다..
이만 오천원 받은 용돈 중 이만 삼천원이나
도브 샴푸로 머리 감은 가시나 지한테 머리핀도 사주고 했는데
낯 판대기 허연 밀가루 칠한 넘 한테 토긴 그 가시나 우짤꼬
승질 나면 대문 자물쇠도 쇠톱으로 짤라불고 쳐들어 간다는데...
글마 억수로 절절 하네...우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