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행복할수 있을까요 글쓴이 입니다.... 저의 행복은 저기 멀리 있는것 같네요.. 오늘 저의 멜로 시부가 그러더군요...이건 사기결혼이라고..형사 소송에다 민사 소송까지 걸어서 돈 받아내겠다고.....도대체 무슨 돈을 얼마나 받겠다는 건지.... 그리고 제가 친정 와 있으니 별거라고 별거중 양육비 지급은 못한다고 그렇게 알아라네요... 법이 그렇다네요...바라지도 않지만...7월 2일이 둘째 돐인데...그렇게 말씀 하셔야겠는지.... 너무 서럽네요.. 저희 신랑 월급 120만원이지만 빚갚는다고 저 한달 30만원으로 살았어요... 애 둘데리고 정말 집에만 있었죠...나가믄 돈이니깐...그렇게 살았는데....정말 사랑만으로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그렇게 살았는데...지금에 오니 그건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저희 신랑은 모든 사람들이 원망스럽다네요... 그리고 이젠 자기가 그 사람들이 자기를 원망하도록 만들겠담니다.. 전 가만히 정말 친정와서 전화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상황은 점점 악화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너무 힘겨워요... 물론 저 보다 힘이 든 사람이 많겠지만...다들 그러더군요 시부모랑 떨어져 지내라고...근데 그럴 형편이 시댁과 저희 집 걸어서 5분거리에 애기아빠 직장도 차타고 5분.... 정말 떨어져 지낼라믄 주 생활근거지를 옮겨야 하는데....그게 힘겹자나요.. 그렇다고 저만 이렇게 나와 있으니 애들까지 다 델고 나와 있으니 움직이지도 못하고...ㅠ.ㅠ 그래도 다음주 부터 좀 추스려서 일자리 알아 볼라구요..마냥 이렇게 살순 없으니깐.. 여기서 큰애 어린이집이라도 보낼려구 일할라구요..조금이라도 벌어서 모아 놔야지 싶어서..
시부가 형사와 민사로 소송하겠담니다...
밑에 행복할수 있을까요 글쓴이 입니다....
저의 행복은 저기 멀리 있는것 같네요..
오늘 저의 멜로 시부가 그러더군요...이건 사기결혼이라고..형사 소송에다 민사 소송까지 걸어서 돈 받아내겠다고.....도대체 무슨 돈을 얼마나 받겠다는 건지....
그리고 제가 친정 와 있으니 별거라고 별거중 양육비 지급은 못한다고 그렇게 알아라네요...
법이 그렇다네요...바라지도 않지만...7월 2일이 둘째 돐인데...그렇게 말씀 하셔야겠는지....
너무 서럽네요..
저희 신랑 월급 120만원이지만 빚갚는다고 저 한달 30만원으로 살았어요...
애 둘데리고 정말 집에만 있었죠...나가믄 돈이니깐...그렇게 살았는데....정말 사랑만으로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그렇게 살았는데...지금에 오니 그건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저희 신랑은 모든 사람들이 원망스럽다네요...
그리고 이젠 자기가 그 사람들이 자기를 원망하도록 만들겠담니다..
전 가만히 정말 친정와서 전화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상황은 점점 악화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너무 힘겨워요...
물론 저 보다 힘이 든 사람이 많겠지만...다들 그러더군요 시부모랑 떨어져 지내라고...근데 그럴 형편이
시댁과 저희 집 걸어서 5분거리에 애기아빠 직장도 차타고 5분....
정말 떨어져 지낼라믄 주 생활근거지를 옮겨야 하는데....그게 힘겹자나요..
그렇다고 저만 이렇게 나와 있으니 애들까지 다 델고 나와 있으니 움직이지도 못하고...ㅠ.ㅠ
그래도 다음주 부터 좀 추스려서 일자리 알아 볼라구요..마냥 이렇게 살순 없으니깐..
여기서 큰애 어린이집이라도 보낼려구 일할라구요..조금이라도 벌어서 모아 놔야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