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한지 1년이 이제 갓 넘 었습니다....그런데.. 우리는 처음부터,, 아기가 뱃 속에 있어서..,(어쩌다보니...큰 실수를 해...) 생긴 생명을 죽일수가 없어서..제가 결혼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어무것도 가진 것 없이 둘이서.. 대출받아.. 집을 장만하고...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남편도 적지않은 월급이기에...대출금을 갚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차도 샀습니다.. 출산하기 전까지는 둘이서 잘 살았습니다..제가 생활비를 관리하며....남편에게.용돈을 조금밖에 ...못준게 넘넘 미안했습니다..
그런데...출산을 하고..부터는 남편에...생활비 관리를 한다면서.. 통장이며 카드를 다 가져 가는 것이 였습니다... 워낙 주의에서.. 성실하도... 자자했기때문에.. 저두 믿었구여.. 다 맡기고.. 저도 남편에... 용돈을 타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빗이 좀금있다는 건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도 끝도 없이.. 카드 빗이면... 대출받은 것이 터져나오는 거였습니다...알고 보니 빗이 2500이더군여.. 현재 저희가 살고 있는집이 3000에 월10만원입니다.. 전 너무 기가막혀서.. 울다가. 지쳐 지쳐..죽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시어머니 저 한테 미안해 하시면서...도 참고 살으랍니다....어이가 없습니다...아들이 그래도 성실해서...이러시면서..어이가 없습니다...어케....겁없이 카드빗에....대출을 받은 넘한테...그것도 술로 친구들 만나면서..생각없이 돈 쓰는 넘한테.. 성실하담니다...
알고 받더니.. 이집안 사람들 전부다...카드로 살았답니다. 아버님까지..
아들하나에.. 딸둘입니다...막내딸만..성실하게 삶니다...딱부러지고...정말 제가 봐도 부럽습니다...성격이 남편도 존데 다님니다...돈도 잘벌구,,,,착하기 까지 합니다..이제 딸둘은 왼만히..살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말하고고 싶지만.. 혹시라도..딸들이 보게 되면...저희 집안야긴줄알고.. 저한테 전화할까봐...무서워서리 이집안 사람들은 모이기만 하면 흉으로 시작해서.. 흉으로 끝남니다.
..더 기가 막힌건 남편이 적성에 안맞다며..지금 쉬고 있습니다...일하던데서..오라고 합니다...안간담니다..
제가 보증을 서서 제 월급으로 차압이 들어왔습니다..정말 기가막히고 또 기가막힙니다..회사에서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몇일을 울었습니다..
오늘 또 들었습니다....누나한테또 돈빌리고..엄마한테 빌리고..동생한테 빌리고 이모한테 빌리고...친구한테 빌리고...돈을 장난아니게 빌렸습니다..자기꺼 카드 막을라고...그랬답니다..
정말..어케해야합니까....날마다.싸웁니다..살이 5키로 빠져버렸습니다...이혼하고 싶고 죽고 싶어도..딸아기때문에....못하고 있습니다.....인간으로 안보입니다...
제 가족들한테는 말도 못합니다...알면..걱정하고. 아버지 혈압을 쓰러 지실까봐.... 제발 도움도 부탁드립니다..
결혼하고나니....빗이 너무 많은 남편....너무힘들어서..이혼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너무심난하고...힘들어서..이제는 이혼하고싶습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결혼 한지 1년이 이제 갓 넘 었습니다....그런데.. 우리는 처음부터,, 아기가 뱃 속에 있어서..,(어쩌다보니...큰 실수를 해...) 생긴 생명을 죽일수가 없어서..제가 결혼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어무것도 가진 것 없이 둘이서.. 대출받아.. 집을 장만하고...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남편도 적지않은 월급이기에...대출금을 갚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차도 샀습니다.. 출산하기 전까지는 둘이서 잘 살았습니다..제가 생활비를 관리하며....남편에게.용돈을 조금밖에 ...못준게 넘넘 미안했습니다..
그런데...출산을 하고..부터는 남편에...생활비 관리를 한다면서.. 통장이며 카드를 다 가져 가는 것이 였습니다... 워낙 주의에서.. 성실하도... 자자했기때문에.. 저두 믿었구여.. 다 맡기고.. 저도 남편에... 용돈을 타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빗이 좀금있다는 건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도 끝도 없이.. 카드 빗이면... 대출받은 것이 터져나오는 거였습니다...알고 보니 빗이 2500이더군여.. 현재 저희가 살고 있는집이 3000에 월10만원입니다.. 전 너무 기가막혀서.. 울다가. 지쳐 지쳐..죽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시어머니 저 한테 미안해 하시면서...도 참고 살으랍니다....어이가 없습니다...아들이 그래도 성실해서...이러시면서..어이가 없습니다...어케....겁없이 카드빗에....대출을 받은 넘한테...그것도 술로 친구들 만나면서..생각없이 돈 쓰는 넘한테.. 성실하담니다...
알고 받더니.. 이집안 사람들 전부다...카드로 살았답니다. 아버님까지..
아들하나에.. 딸둘입니다...막내딸만..성실하게 삶니다...딱부러지고...정말 제가 봐도 부럽습니다...성격이 남편도 존데 다님니다...돈도 잘벌구,,,,착하기 까지 합니다..이제 딸둘은 왼만히..살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말하고고 싶지만.. 혹시라도..딸들이 보게 되면...저희 집안야긴줄알고.. 저한테 전화할까봐...무서워서리 이집안 사람들은 모이기만 하면 흉으로 시작해서.. 흉으로 끝남니다.
..더 기가 막힌건 남편이 적성에 안맞다며..지금 쉬고 있습니다...일하던데서..오라고 합니다...안간담니다..
제가 보증을 서서 제 월급으로 차압이 들어왔습니다..정말 기가막히고 또 기가막힙니다..회사에서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몇일을 울었습니다..
오늘 또 들었습니다....누나한테또 돈빌리고..엄마한테 빌리고..동생한테 빌리고 이모한테 빌리고...친구한테 빌리고...돈을 장난아니게 빌렸습니다..자기꺼 카드 막을라고...그랬답니다..
정말..어케해야합니까....날마다.싸웁니다..살이 5키로 빠져버렸습니다...이혼하고 싶고 죽고 싶어도..딸아기때문에....못하고 있습니다.....인간으로 안보입니다...
제 가족들한테는 말도 못합니다...알면..걱정하고. 아버지 혈압을 쓰러 지실까봐.... 제발 도움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