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 Steal some covers share some skin Clouds are shrouding us in moments unforgettable You twist to fit the mold that I am in But things just get so crazy living life gets hard to do And I would gladly hit the road get up and go if I knew That someday it would bring me back to you That someday it would bring me back to you
That may be all I need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Driving slow on Sunday morning And I never want to leave
Fingers trace your every outline Paint a picture with my hands Back and forth we sway like branches in a storm Change the weather still together when it ends
That may be all I need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Driving slow on Sunday morning And I never want to leave
But things just get so crazy living life gets hard to do 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 and I'm calling out to you Singing someday it'll bring me back to you Find a way to bring myself home to you
And you may not know That may be all I need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Driving slow?
일요일 아침 비가 오네요 담요를 가지고, 피부를 함께 나누죠 (같이 함께 있다는 의미겠죠) 구름들은 우리를 덮어줘요 잊을 수 없는 이 순간에 당신은 내가 가진 모습을 맞추기 위해 몸을 비틀죠 (서로 사랑을 나눈다고 생각하면 되요,) 하지만 삶이 갖는 것들은 모두 이상해지죠 하기 어럽고
난 기쁘게도 길을 떠나죠 일어나서 가세요, 당신이 알았었다면 언젠가 나에게 당신을 데려 올거예요 언젠가 나에게 당신을 데려 올거예요
그건 아마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일 거예요 암흑속에서 내가 볼 있는건 그녀일 뿐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천천히 운전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난 절대 떠나는걸 원치 않아요
손가락은 당신의 모든 외형 (몸의 외곽선)을 따라 가요 내 손은 그림을 그리죠 뒤로, 앞으로 우리는 태풍속의 나뭇가지처럼 흔들려요 이게 끝날때 함께 날씨를 바꿔요
그건 아마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일 거예요 암흑속에서 내가 볼 있는건 그녀일 뿐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천천히 운전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난 절대 떠나는걸 원치 않아요
삶속에서 모든게 이상하게 돌아가죠 하기 어렵게 일요일 아침, 비는 떨어지고 나는 당신을 불러보고 있어요 노래 부르며 언젠간 이건(아마 이별의 고통이겠죠) 당신을 내게 돌려놓을거예요 나를 당신에게로, 집으로 데려올 길을 찾죠
아마 당신은 모를거예요 그건 내가 원하는 모든것일텐데 암흑속에서 그녀는 내가 볼 수 있는 모든것이예요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천천히 운전하면서..
뉴욕에 기반을 둔 인디 레이블 [옥톤(Octone)]과 동반자 관계를 맺은
마룬 파이브는 지난 해 데뷔 앨범 [Songs About Jane]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이번에 발매되는 밴드의 데뷔작은 LA에 위치한 럼보 레코더스
(Rumbo Recorders)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는데, 이 곳은 건즈 앤 로지스,
스톤 템플 파일러츠, 스매싱 펌킨스 등 유명 록 밴드들이 자주 애용하던
녹음실로 유명하다.
또한 프로듀서는 트레인, 블루스 트래블러, 서드 아이 블라인드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매트 월레스(Matt Wallace)가 맡아 사운드를 책임졌다. 얼터너티브 록에 흑인 음악을 받아들인 마룬 파이브의 사운드는
예상대로 펑크(Funk)와 화이트 소울이 가미된 로큰롤을 들려주고 있다.
자미로콰이의 화려함도 있고, 존 메이어의 담백함도 있으며 강한 백인 록이
유연한 검은 열기를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현상이다. 첫 싱글로
발표된 'This Love' 를 비롯하여, 'Sunday Morning', 'Secret',
'Not Coming Home' 등은 마룬 파이브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듯한
'영혼의 음악' 소울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아담 리바인의
보컬에서부터 제임스 브라운, 스티비 원더의 잔향이 느껴진다.
또한 'Harder To Breathe', 'Shiver', 'Sweetest Goodbye' 등에서는 역시
Sunday Morning - Maroon5
Sunday Morning - Maroon5
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Steal some covers share some skin
Clouds are shrouding us in moments unforgettable
You twist to fit the mold that I am in
But things just get so crazy living life gets hard to do
And I would gladly hit the road get up and go if I knew
That someday it would bring me back to you
That someday it would bring me back to you
That may be all I need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Driving slow on Sunday morning
And I never want to leave
Fingers trace your every outline
Paint a picture with my hands
Back and forth we sway like branches in a storm
Change the weather still together when it ends
That may be all I need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Driving slow on Sunday morning
And I never want to leave
But things just get so crazy living life gets hard to do
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 and I'm calling out to you
Singing someday it'll bring me back to you
Find a way to bring myself home to you
And you may not know
That may be all I need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Driving slow?
일요일 아침 비가 오네요
담요를 가지고, 피부를 함께 나누죠 (같이 함께 있다는 의미겠죠)
구름들은 우리를 덮어줘요 잊을 수 없는 이 순간에
당신은 내가 가진 모습을 맞추기 위해 몸을 비틀죠
(서로 사랑을 나눈다고 생각하면 되요,)
하지만 삶이 갖는 것들은 모두 이상해지죠 하기 어럽고
난 기쁘게도 길을 떠나죠 일어나서 가세요, 당신이 알았었다면
언젠가 나에게 당신을 데려 올거예요
언젠가 나에게 당신을 데려 올거예요
그건 아마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일 거예요
암흑속에서 내가 볼 있는건 그녀일 뿐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천천히 운전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난 절대 떠나는걸 원치 않아요
손가락은 당신의 모든 외형 (몸의 외곽선)을 따라 가요
내 손은 그림을 그리죠
뒤로, 앞으로 우리는 태풍속의 나뭇가지처럼 흔들려요
이게 끝날때 함께 날씨를 바꿔요
그건 아마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일 거예요
암흑속에서 내가 볼 있는건 그녀일 뿐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천천히 운전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난 절대 떠나는걸 원치 않아요
삶속에서 모든게 이상하게 돌아가죠 하기 어렵게
일요일 아침, 비는 떨어지고 나는 당신을 불러보고 있어요
노래 부르며 언젠간 이건(아마 이별의 고통이겠죠) 당신을 내게 돌려놓을거예요
나를 당신에게로, 집으로 데려올 길을 찾죠
아마 당신은 모를거예요
그건 내가 원하는 모든것일텐데
암흑속에서 그녀는 내가 볼 수 있는 모든것이예요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천천히 운전하면서..
뉴욕에 기반을 둔 인디 레이블 [옥톤(Octone)]과 동반자 관계를 맺은
마룬 파이브는 지난 해 데뷔 앨범 [Songs About Jane]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이번에 발매되는 밴드의 데뷔작은 LA에 위치한 럼보 레코더스
(Rumbo Recorders)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는데, 이 곳은 건즈 앤 로지스,
스톤 템플 파일러츠, 스매싱 펌킨스 등 유명 록 밴드들이 자주 애용하던
녹음실로 유명하다.
또한 프로듀서는 트레인, 블루스 트래블러, 서드 아이 블라인드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매트 월레스(Matt Wallace)가 맡아 사운드를 책임졌다.
얼터너티브 록에 흑인 음악을 받아들인 마룬 파이브의 사운드는
예상대로 펑크(Funk)와 화이트 소울이 가미된 로큰롤을 들려주고 있다.
자미로콰이의 화려함도 있고, 존 메이어의 담백함도 있으며 강한 백인 록이
유연한 검은 열기를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현상이다. 첫 싱글로
발표된 'This Love' 를 비롯하여, 'Sunday Morning', 'Secret',
'Not Coming Home' 등은 마룬 파이브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듯한
'영혼의 음악' 소울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아담 리바인의
보컬에서부터 제임스 브라운, 스티비 원더의 잔향이 느껴진다.
또한 'Harder To Breathe', 'Shiver', 'Sweetest Goodbye' 등에서는 역시
밴드가 롤 모델(Role Model)로 삼고 있는 프린스, 레니 크래비츠, 폴리스
등의 펑키함이 곳곳에 배어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노래마다 멜로디
라인이 뚜렷하고, 사운드는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고 세련됐다.
'She Will Be Loved' 같은 대중 지향적인 곡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