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3개월째 2개월전에 아파트 조그만한 평수 사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물론 빚으로 샀지만.. 우리 집이 생겼다는 뿌듯함에 암 생각도 못하고 시누둘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가게 되었죠.. 앞전에도 이글 쓴적이 있었지요.. 이사하고 몇 일 지나니.. 정말 내 무덤 내가 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다 시엄니까지.. 광주에 혼자 사셨는데.. 지금 오늘로 딱 4개월째 안내려가시고 우리집에 계십니다..
저보고 남이라고 몇 번을 말했던 시엄니죠.. 바보 같은 저는 아무 대꾸 못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사실 시엄니 저의 집에 도망와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광주 집 이층집 전세살던 사람들이 돈 안받고 그냥 나간거예요.. 이일이 벌써 6개월 전 일입니다.. 그러면 시엄니 다시 전세를 받아서 그 돈 으로 전입자에게 줘야하는게 당연한 일인데.. 글쌔 월세로 내놓고 받은 돈으로 옷 사입으시고 막내 아가씨 결혼비용으로 다 써버렸답니다.. 이제 와서 들은 얘긴데.. 시엄니 기독교 신자이십니다..
어떻게 알게되신 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장로님이라는 분께 그 돈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랬더니.. 그 장로님이라는 분이 1500만원이라는 돈을 해주시겠다고 했답니다.. 이 말 나온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다는군요.. 그런데 결과는.. 그 장로님 해주신다고만 말씀하시고 돈은 안나오고 시엄니
전입자피해서 우리집에 계속계시고.. 저는 사실 시엄니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같은 교회 다니시는 장로님도 아니고.. 기도원에서 잠시 만난 사이라 친분이 있는 관계도 아니고..
그리고 1500만원이라는 돈이 누구집 애이름 입니까?!.. 그 분만 믿고 있는 시엄니가 더 한심스럽습니다.
밤마다 새벽마다 기도하십니다.. 그 돈 빨리 받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저 한테도 기도하라고 강요하십니다.. 전 기독교 신자 아닙니다.. 그래도 시엄니 일 빨리 해결해달라고 기도는 합니다.. 하지만 시엄니..
정말 대책없으시고.. 이해 할 수 없습니다.. 6월30일까지 전입자에게 돈 주기고 했답니다.. 그러면
내려가셔서..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더 늦어지겠다고 말하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게 도리 아닙니까..
그런데 전화기도 꺼놓으시고.. 지금은 아예 이불 펴놓으시고 알아 누우셨습니다.. 전세금 뿐만아니라
카드값이 밀려있어서 그거까지 해결해달라고 하실거랍니다.. 아~ 혈압올라가~~~
앞에 얘기 했듯이 시누둘이 같은 아파트에 삽니다.. 두 시누가 시엄니 한테 한 소리 했나봅니다..
집을 팔아서라고 해결해라고.. 아님 담보대출을 받아서 갚으시라고.. 자식들 넷이라도 다 먹고사는거
힘들어서 보태줄 형편 안된다고.. 앞이 캄캄합니다.. 시누들한테 맘 상해서 집에서 꼼짝도 안하시고 다 죽어가는 얼굴과 목소리.. 새벽마다 들려오는 이상한 기도소리.. 정말 이제 지겹습니다.. 언제까지 우리집에 계속계실건지.. 다행히도 맞벌이라.. 제가 밖에 나와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증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날씨도 꾸물꾸물한데 아침부터 기분안좋은 얘길 하게 되어서
님들께 죄송하지만.. 아~~ 가슴이터질 것 같아서..
결혼 1년 3개월째 2개월전에 아파트 조그만한 평수 사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물론 빚으로 샀지만.. 우리 집이 생겼다는 뿌듯함에 암 생각도 못하고 시누둘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가게 되었죠.. 앞전에도 이글 쓴적이 있었지요.. 이사하고 몇 일 지나니.. 정말 내 무덤 내가 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다 시엄니까지.. 광주에 혼자 사셨는데.. 지금 오늘로 딱 4개월째 안내려가시고 우리집에 계십니다..
저보고 남이라고 몇 번을 말했던 시엄니죠.. 바보 같은 저는 아무 대꾸 못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내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사실 시엄니 저의 집에 도망와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광주 집 이층집 전세살던 사람들이 돈 안받고 그냥 나간거예요.. 이일이 벌써 6개월 전 일입니다.. 그러면 시엄니 다시 전세를 받아서 그 돈 으로 전입자에게 줘야하는게 당연한 일인데.. 글쌔 월세로 내놓고 받은 돈으로 옷 사입으시고 막내 아가씨 결혼비용으로 다 써버렸답니다.. 이제 와서 들은 얘긴데.. 시엄니 기독교 신자이십니다..
어떻게 알게되신 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장로님이라는 분께 그 돈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랬더니.. 그 장로님이라는 분이 1500만원이라는 돈을 해주시겠다고 했답니다.. 이 말 나온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다는군요.. 그런데 결과는.. 그 장로님 해주신다고만 말씀하시고 돈은 안나오고 시엄니
전입자피해서 우리집에 계속계시고.. 저는 사실 시엄니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같은 교회 다니시는 장로님도 아니고.. 기도원에서 잠시 만난 사이라 친분이 있는 관계도 아니고..
그리고 1500만원이라는 돈이 누구집 애이름 입니까?!.. 그 분만 믿고 있는 시엄니가 더 한심스럽습니다.
밤마다 새벽마다 기도하십니다.. 그 돈 빨리 받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저 한테도 기도하라고 강요하십니다.. 전 기독교 신자 아닙니다.. 그래도 시엄니 일 빨리 해결해달라고 기도는 합니다.. 하지만 시엄니..
정말 대책없으시고.. 이해 할 수 없습니다.. 6월30일까지 전입자에게 돈 주기고 했답니다.. 그러면
내려가셔서..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더 늦어지겠다고 말하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게 도리 아닙니까..
그런데 전화기도 꺼놓으시고.. 지금은 아예 이불 펴놓으시고 알아 누우셨습니다.. 전세금 뿐만아니라
카드값이 밀려있어서 그거까지 해결해달라고 하실거랍니다.. 아~ 혈압올라가~~~
앞에 얘기 했듯이 시누둘이 같은 아파트에 삽니다.. 두 시누가 시엄니 한테 한 소리 했나봅니다..
집을 팔아서라고 해결해라고.. 아님 담보대출을 받아서 갚으시라고.. 자식들 넷이라도 다 먹고사는거
힘들어서 보태줄 형편 안된다고.. 앞이 캄캄합니다.. 시누들한테 맘 상해서 집에서 꼼짝도 안하시고 다 죽어가는 얼굴과 목소리.. 새벽마다 들려오는 이상한 기도소리.. 정말 이제 지겹습니다.. 언제까지 우리집에 계속계실건지.. 다행히도 맞벌이라.. 제가 밖에 나와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