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누가 내편 들어달라고 쓴게 아닙니다. 왜 꼭 그렇게 받아들이시는지요, 또 이런경우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알바 4~5개 해봐도 이런경우는 처음이여서요. 전 억울하다 생각해서 썼습니다. 그게아니라 , 제가 이상한거군요? 제가 이상한거면 죄송합니다. 솔직히 자신입장이라면 갑자기 자르는데 안억울할까요. 그런데 사람을 보지도않고 판단한다는게 전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 차라리 처음부터 2일정도 일해보고 우리랑 맞으면 쓴다던가, 그런이야기를 해주었다면 절대 이렇게 생각하지않았을겁니다. 제가 질서를 중요시 여기는 백화점 아울렛같은 큰 매장에서까지 일을 해봤지만, 아무리 못하고 서툴다한들 절대 그렇게 섣불리 자르지 않더군요. 보통 일주일정도의 교육기관을 거치고, 그 기간이 끝난 뒤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몇번이고 가르쳐주는 모습을 봤기때문이 당연히 그런줄로 알았구요. 그런데 그 곳이 그냥 일반매장이라 그런 질서나 체계가 아니라서 그런가보군요.. 그리고 전 매니져분이 저에게 못되게 대했다고 하지않았습니다. 다만, 보지않고 그렇게 했다는거에 너무 당황스러웠을 뿐이구요. 그런데 거기 책임자분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다하니... 욱해서 이런글 쓴것, 그리고 매니저분을 나쁘게 느껴지도록 글을썼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이 곳의 체제가 원래 그러한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당연하다고 혼자 억울하다 생각한것이군요.. 어떤분이 그런말을 해주시더군요. '그건 오너 마음 이다.' 라고.. 실적을 많이 올리고 아무리 일을 잘하여 최고라해도 오너가 자르면 그뿐, 억울해도 그뿐 이라는 것. 그 사실을 몰랐네요. 이번에 알게 된거 같습니다. 그분 말씀대로 좋은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아직 제가 성숙하지못한 탓입니다. 이런것에 흥분하여 이렇게 글쓴것도... 그런데 다른 베스킨 알바생은 이 상황을 보고 말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지금 거기에서 일하신분들은 전부 몇개월씩 오래하셨다죠. 그럼 그 분들 이야기를 들었다면 님이 제게 말슴하신대로 대로 절대 객관적일수 없지않을까요. 그렇다면 님도 똑같이 그쪽 상황을 보고 하시는말씀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 저에게 이상하다고 하실수는 없다고 봅니다. 꼭 제가 잘못을 한게 없는줄 아느냐고 이야길 하시는데 잘못이라면 일 하루배우고 서툴렀다는 것이겠지요. 보지도 않고 이런식의 말씀은 아닌거 같습니다. 제 감정에 못이겨 이런글 쓴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을 기반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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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가 내편 들어달라고 쓴게 아닙니다.
왜 꼭 그렇게 받아들이시는지요, 또 이런경우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알바 4~5개 해봐도 이런경우는 처음이여서요. 전 억울하다 생각해서 썼습니다.
그게아니라 , 제가 이상한거군요? 제가 이상한거면 죄송합니다.
솔직히 자신입장이라면 갑자기 자르는데 안억울할까요.
그런데 사람을 보지도않고 판단한다는게 전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
차라리 처음부터 2일정도 일해보고 우리랑 맞으면 쓴다던가,
그런이야기를 해주었다면 절대 이렇게 생각하지않았을겁니다.
제가 질서를 중요시 여기는 백화점 아울렛같은 큰 매장에서까지 일을 해봤지만,
아무리 못하고 서툴다한들 절대 그렇게 섣불리 자르지 않더군요.
보통 일주일정도의 교육기관을 거치고, 그 기간이 끝난 뒤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몇번이고 가르쳐주는 모습을 봤기때문이 당연히 그런줄로 알았구요.
그런데 그 곳이 그냥 일반매장이라 그런 질서나 체계가 아니라서 그런가보군요..
그리고 전 매니져분이 저에게 못되게 대했다고 하지않았습니다.
다만, 보지않고 그렇게 했다는거에 너무 당황스러웠을 뿐이구요.
그런데 거기 책임자분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다하니...
욱해서 이런글 쓴것, 그리고 매니저분을 나쁘게 느껴지도록 글을썼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이 곳의 체제가 원래 그러한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당연하다고 혼자 억울하다 생각한것이군요..
어떤분이 그런말을 해주시더군요. '그건 오너 마음 이다.' 라고..
실적을 많이 올리고 아무리 일을 잘하여 최고라해도 오너가 자르면 그뿐, 억울해도 그뿐 이라는 것.
그 사실을 몰랐네요. 이번에 알게 된거 같습니다.
그분 말씀대로 좋은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아직 제가 성숙하지못한 탓입니다. 이런것에 흥분하여 이렇게 글쓴것도...
그런데 다른 베스킨 알바생은 이 상황을 보고 말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지금 거기에서 일하신분들은 전부 몇개월씩 오래하셨다죠.
그럼 그 분들 이야기를 들었다면 님이 제게 말슴하신대로 대로 절대 객관적일수 없지않을까요.
그렇다면 님도 똑같이 그쪽 상황을 보고 하시는말씀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 저에게 이상하다고 하실수는 없다고 봅니다.
꼭 제가 잘못을 한게 없는줄 아느냐고 이야길 하시는데 잘못이라면 일 하루배우고 서툴렀다는 것이겠지요.
보지도 않고 이런식의 말씀은 아닌거 같습니다.
제 감정에 못이겨 이런글 쓴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을 기반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