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져~확인받고싶어하는.....여잔 대부분...그런맘이 있자나여! 그래서......그전화끊은지...5분후에 문자를 바로 보냈습니다. 우리 사귀는거맞냐구~ 대답이없더군요! 또문자보냈어여~대답좀해달라고! 저 혼자 바보같은 사랑 하기싫었거든요~전...그남자입에서 꼭 그말을 듣고싶었습니다.
전..확실한게 좋았거든요~ 기면 기고..아니면 아닌...그런관계! 근데 지금 저의 관계는......
모라고 해야할지도..모르는 그런...너저분한....관계가 되어버렸어여~ 그래서 확실한 대답을 얻고자...
그런 문자들을 날렸는데 대답이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30분후에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리고......마지막.....으로..... 전화를끊고 우리 끝난거야?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4일째..연락이 없습니다. 이걸.......어찌 해석해야하나여!
그남자의 대답을 못들은 저로서는.......자꾸 미련이 남게되네여!
친구들은 그냥 생각하지 말라는데 그게 잘안되니 말이져~옷산건 또 어찌해야할지...울고싶어지네요!
끝일꺼라고..생각도 들고 머리로 알지만서도...제가 마니 조아했떤터라! 자꾸 미련만이.........휴!
그애가......왜 연락을 안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요~ 제가 시러서일까여? 아니면.....관심이 아예 없어서? 아님 귀찮아서? 그사람은......절.....그다지 좋아한거같지는 않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그래요~
조아하면...이럴수는 없는거니깐! 그래서...그렇게 했던.....그애의 생각이 무진장 궁금하지만...사람속은 아무도 모르는 법이니깐~~하지만...대충...왜그랬는지 알고싶은데 님들은 어떠신지......너무너무 궁금하네요! 도대체.....왜 아무런 대꾸가없는지.......그래란.....문자라도 남겨줬음 좋겠는데..........휴
어찌 받아들여야할지...ㅜㅜ
제가...고민이있어..글을 올립니다.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어여~사귄지는 얼마안됐구여!
그애와의 첫만남은......체팅으로 알게되었는데!
서로 연락하며 지내다가.....만남을 가졌는데......저두 그애가 맘에 들었구~
그애도..제가 좋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여~그래서 저두..흥쾌히..승락을했습니다.
그리고 그애와 저는.....조금 멀리 떨어져 삽니다. 버스로 한시간정도거리~
그래서.....자주는 못만나구 일주일에...2번이나 3번...정도 만남을 가졌어여~
첨에는 주구장창 잘만났어여! 보고싶으면 만났으니깐.....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연락이 뜸해지더니......이제는 안만난지..한달째입니다. 한달동안 연락도 제대로 못하구~ 전화도 거의 제가 다하구~
전.....첨에는.....제가 좀뚱뚱해서...아~얘가 내가 싫어졌나 아님.. 나를 조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물어봤져~근데 조아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말이 왠지..그냥 귀찮아서
하는 그런 대답같이 느껴졌지만......전 토를 달지않았습니다. 제가 많이 좋아하기 때문이였죠!
좋아하게 되면...아무런...대꾸도 못하거든요! 저는.....참 바보같져~휴!
그러다가~그애가 도박에 빠졌다는걸 알게됐어여!
도박에 빠져~제가 연락해도......맨날......내가 조금있따 전화할게 이러고~
전화 한번...제대로 받지도않구~전화를 한다해도 이틀~삼일에 한번꼴로..그것도 피곤에 쩔은 목소리로!
휴~~~ 그래도..전 제가...그사람을 좋아해서..이해했었습니다. 이해하려고 노력도했구여~
근데 한달내내....그것도.....한번도 만나지도못하고.......제가 만나자 보고싶다...이렇게 운을 띄웠는데도
그사람은 대답이없더군요! 그래 봐야지~ 이러고 말더라구요!
여자입장으로서는.....사귀는거같지가 않더군요! 기분도 상하구~
그래도 존심이 밥먹여주는것도아니구해서...보고싶은맘에 핑계거리를 만들었어여~옷을 샀져!
그옷을 핑계로...만나자는 핑계였는뎅.....근데도...그래 만나야쥐~ 이러고.또.....연락두절.....이더군요! 그때 확실히 느낌이왔어여! 그애가 날.....좋아하지않는구나~만약 조아하면.....이럴수는 없는거자나여~ 여자친구가 이렇게 까지하는데.......안그런가여? 그런일을 겪고.....나서 나보다 도박인가? 나한테 조아한다고 했떤 말들은 몬가?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참 바보같이 그사람보다 제가 그사람을 더 마니 조아한다는게 무진장 많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한달다되가던 어느날.......아침에 저나가왔어요!
포카 다치고...짐집에드러가는길이라구! 잠결에 전.....그만 제가 하고싶었던말을 차마 못한채~
전화를끊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말은.......우리 안본지 한달다되어가~우리 사귀는거 맞니?
이런거져~확인받고싶어하는.....여잔 대부분...그런맘이 있자나여! 그래서......그전화끊은지...5분후에 문자를 바로 보냈습니다. 우리 사귀는거맞냐구~ 대답이없더군요! 또문자보냈어여~대답좀해달라고! 저 혼자 바보같은 사랑 하기싫었거든요~전...그남자입에서 꼭 그말을 듣고싶었습니다.
전..확실한게 좋았거든요~ 기면 기고..아니면 아닌...그런관계! 근데 지금 저의 관계는......
모라고 해야할지도..모르는 그런...너저분한....관계가 되어버렸어여~ 그래서 확실한 대답을 얻고자...
그런 문자들을 날렸는데 대답이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30분후에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리고......마지막.....으로..... 전화를끊고 우리 끝난거야?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4일째..연락이 없습니다. 이걸.......어찌 해석해야하나여!
그남자의 대답을 못들은 저로서는.......자꾸 미련이 남게되네여!
친구들은 그냥 생각하지 말라는데 그게 잘안되니 말이져~옷산건 또 어찌해야할지...울고싶어지네요!
끝일꺼라고..생각도 들고 머리로 알지만서도...제가 마니 조아했떤터라! 자꾸 미련만이.........휴!
그애가......왜 연락을 안하는건지 너무 궁금해요~ 제가 시러서일까여? 아니면.....관심이 아예 없어서? 아님 귀찮아서? 그사람은......절.....그다지 좋아한거같지는 않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그래요~
조아하면...이럴수는 없는거니깐! 그래서...그렇게 했던.....그애의 생각이 무진장 궁금하지만...사람속은 아무도 모르는 법이니깐~~하지만...대충...왜그랬는지 알고싶은데 님들은 어떠신지......너무너무 궁금하네요! 도대체.....왜 아무런 대꾸가없는지.......그래란.....문자라도 남겨줬음 좋겠는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