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믿는도끼에 발등이 아닌 목이 날아간 일입니다. 바로 저희회사에서 횡령이 터진것입니다.
횡령한 사람은 저희 사장님에 오른팔이었던 사람입니다. 금액은 저희회사를 도산에 이르게한 금액입니다. 그 오른팔이란 사람은 저희 사장님이 10년전부터 믿었던 사람입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저희 사모님은 믿지못해도 그사람은 믿었으니까요. 정말 자기 친동생처럼 잘해줬는대 지금은 저희 사장님께 칼을 드리대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10년동안 횡령을 해왔더군요. 저희 회사는 제가보이게 언제나 회사가 잘돌아가고 잘나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망하고 나서 말하실때 언제나 회사에 돈이없었다고 하십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만하더군요
있지도 안은 직원을 채용했다고 하고서 월급착복하지안나. 그리고 물품대금이 들어오면 거기서 때먹지 안나 간단한 예로 1억8천이 들어왔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장부상에는 1억뿐이 안써있더군요 그리고 미수금으로 8천이 써있었습니다. 하지만 조회를 해보니 1억8천이 들어왔더라구요 회계사무실에서 횡령한 사람이 정말 지밀하게 했다고 하더군요 회사통장에서 뺀돈을 돈세탁을 할라고 했는지 그돈을 하루에 여러통장으로 돌렸다고 하더군요
저희 사장님은 사람을 한번 믿으면 정말 속을 다들어내십니다. 그건 오너로서의 자질이 부족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사람은 그러면 안댑니다.
그사람은 중국에 2년동안 있었으면서 중국어 한마디 못합니다....간단한 인사정도?
그리고 대학도 안나와서 저희 사장님이 돈들여 대학까지 보내줬고여, 결혼할때도 그쉐이 결혼한다고 해서 부주도 5백만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뒤로 인센티부 붙어서.....ㅡ.,ㅡ;;;;
그리고 중국에서 그자식 돈안쓰게 했습니다. 결혼하고 애도 생겨서 살기 힘들거라고 생각하시고...그리고 그넘 중국올때 그넘집 하나 마련해줬습니다. 그것도 저중국에서 살던집보다 좋은 곳으로 사장님은 벽걸이 TV에 DVD,컴퓨터, 세탁기, 그리고 파출부까지 ㅡ.,ㅡ;;;전부 사장님께서 부담하셨습니다.
집까지 사주실생각이셨다고 합니다.....어이가 없어서 하늘이 도우신건지 지금은 망했지만
처음에 발견하고 사장님은 횡령한게 얼마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1억이 넘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사장님은 그냥 용서하기로 하시고 돌아서셨답니다.다만 우리가 하는 업종에 있지말라고 그러셨다고 합니다. 그런대 사장님이 지금 경리일을 하시는대 점점 큰껀들이 나오더랍니다. 자그마치 10억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전에 고소를 했습니다.
그런대 정말우리에게 협조적이던 형사님이 어느날 돌변비슷하게 하시는겁니다.
어제 일입니다. 회계사무실에서 우리에게 말하길 정확한 금액은 횡령한 당사자에 통장을 봐야 알겠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횡령한넘한태 통장을 다까보이고 정확한 횡령금액을 말하면 고소는 안하겠다고 했지만 그쪽이 협조적이지 안더군요.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저희는 지금 사정이 변호사 마련할 큰돈이 없는 상태여서 경찰에게 의뢰하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래서 그형사분이 횡령한넘이 그렇게 나오면 자기들이 조사를 할수있으니까 걱정말라고 하더니
어제는 사생활보호법으로 횡령한넘이 통장을 보여주기 싫다면 못본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그사람이 횡령을 인정안하면 형사입건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넘이 협박질을하더만요 "벼룩잡을라고 초가집태울생각이냐고...."
내 벼룩이지요 10억짜리 .........ㅡ.,ㅡ 초가집보다 비싼벼룩
그런넘이 우리회사 작년에 어려워서 대출받을때 거기에서도 횡령을 했더라구요....
정말 자기를 10돈안 믿어주고 친동생처럼 보살펴준 사람에게 이럴수있나요?
그런사람이 지금은 우리 사장님보다 더 당당한듯이 살고있습니다. 정말 세상살기 싫어지내요
지금 사장님은 한순간에 기러기 아빠가 되셨습니다. 식구들은 중국에 사장님 혼자 한국에....
직원쓸여유가 없어서 혼자 다 처리하고 있으십니다......그런대 그넘은 전에 우리 업체 사장들에게 자기는 1억도안해먹었다고 거짓말하고, 자기가 횡령한게 미안해서 1달치월급과 퇴직금도 안받고 나왔다고 하면서...자기한태 너무 하다고 하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오히려 우리사장님 사업이 망하니까 친동생처럼 대하던 자기한태 횡령을 빌미삼아 이듣볼려고 한다면서.......이건 얼마전에 저희 협렵업체 사장님이 저하고 메신저 하시면서 그넘이랑 대화한 내용을 저장했다 보내주신겁니다.....어이가 없어서.....참세상 너무 합니다.......
법적인문제
안녕하세요 ....
우선 전 중국 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드리는 말은 사장님편아닙니다.
사실 적년에 저희회사는 중국에서 부도처리됬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장님은 한국으로 오고 전 중국에서 무역으로 업종전환을 한생태입니다.
직원은 저혼자...ㅡ,.ㅡ;;;;;;한국에는 사장님과 직원한분....ㅡ.,ㅡ;;;;
그런대 저희회사에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믿는도끼에 발등이 아닌 목이 날아간 일입니다. 바로 저희회사에서 횡령이 터진것입니다.
횡령한 사람은 저희 사장님에 오른팔이었던 사람입니다. 금액은 저희회사를 도산에 이르게한 금액입니다. 그 오른팔이란 사람은 저희 사장님이 10년전부터 믿었던 사람입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저희 사모님은 믿지못해도 그사람은 믿었으니까요. 정말 자기 친동생처럼 잘해줬는대 지금은 저희 사장님께 칼을 드리대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10년동안 횡령을 해왔더군요. 저희 회사는 제가보이게 언제나 회사가 잘돌아가고 잘나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 망하고 나서 말하실때 언제나 회사에 돈이없었다고 하십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만하더군요
있지도 안은 직원을 채용했다고 하고서 월급착복하지안나. 그리고 물품대금이 들어오면 거기서 때먹지 안나 간단한 예로 1억8천이 들어왔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장부상에는 1억뿐이 안써있더군요 그리고 미수금으로 8천이 써있었습니다. 하지만 조회를 해보니 1억8천이 들어왔더라구요 회계사무실에서 횡령한 사람이 정말 지밀하게 했다고 하더군요 회사통장에서 뺀돈을 돈세탁을 할라고 했는지 그돈을 하루에 여러통장으로 돌렸다고 하더군요
저희 사장님은 사람을 한번 믿으면 정말 속을 다들어내십니다. 그건 오너로서의 자질이 부족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사람은 그러면 안댑니다.
그사람은 중국에 2년동안 있었으면서 중국어 한마디 못합니다....간단한 인사정도?
그리고 대학도 안나와서 저희 사장님이 돈들여 대학까지 보내줬고여, 결혼할때도 그쉐이 결혼한다고 해서 부주도 5백만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뒤로 인센티부 붙어서.....ㅡ.,ㅡ;;;;
그리고 중국에서 그자식 돈안쓰게 했습니다. 결혼하고 애도 생겨서 살기 힘들거라고 생각하시고...그리고 그넘 중국올때 그넘집 하나 마련해줬습니다. 그것도 저중국에서 살던집보다 좋은 곳으로 사장님은 벽걸이 TV에 DVD,컴퓨터, 세탁기, 그리고 파출부까지 ㅡ.,ㅡ;;;전부 사장님께서 부담하셨습니다.
집까지 사주실생각이셨다고 합니다.....어이가 없어서 하늘이 도우신건지 지금은 망했지만
처음에 발견하고 사장님은 횡령한게 얼마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1억이 넘으면 자살을 하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사장님은 그냥 용서하기로 하시고 돌아서셨답니다.다만 우리가 하는 업종에 있지말라고 그러셨다고 합니다. 그런대 사장님이 지금 경리일을 하시는대 점점 큰껀들이 나오더랍니다. 자그마치 10억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한달전에 고소를 했습니다.
그런대 정말우리에게 협조적이던 형사님이 어느날 돌변비슷하게 하시는겁니다.
어제 일입니다. 회계사무실에서 우리에게 말하길 정확한 금액은 횡령한 당사자에 통장을 봐야 알겠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횡령한넘한태 통장을 다까보이고 정확한 횡령금액을 말하면 고소는 안하겠다고 했지만 그쪽이 협조적이지 안더군요.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저희는 지금 사정이 변호사 마련할 큰돈이 없는 상태여서 경찰에게 의뢰하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래서 그형사분이 횡령한넘이 그렇게 나오면 자기들이 조사를 할수있으니까 걱정말라고 하더니
어제는 사생활보호법으로 횡령한넘이 통장을 보여주기 싫다면 못본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그사람이 횡령을 인정안하면 형사입건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넘이 협박질을하더만요 "벼룩잡을라고 초가집태울생각이냐고...."
내 벼룩이지요 10억짜리 .........ㅡ.,ㅡ 초가집보다 비싼벼룩
그런넘이 우리회사 작년에 어려워서 대출받을때 거기에서도 횡령을 했더라구요....
정말 자기를 10돈안 믿어주고 친동생처럼 보살펴준 사람에게 이럴수있나요?
그런사람이 지금은 우리 사장님보다 더 당당한듯이 살고있습니다. 정말 세상살기 싫어지내요
지금 사장님은 한순간에 기러기 아빠가 되셨습니다. 식구들은 중국에 사장님 혼자 한국에....
직원쓸여유가 없어서 혼자 다 처리하고 있으십니다......그런대 그넘은 전에 우리 업체 사장들에게 자기는 1억도안해먹었다고 거짓말하고, 자기가 횡령한게 미안해서 1달치월급과 퇴직금도 안받고 나왔다고 하면서...자기한태 너무 하다고 하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오히려 우리사장님 사업이 망하니까 친동생처럼 대하던 자기한태 횡령을 빌미삼아 이듣볼려고 한다면서.......이건 얼마전에 저희 협렵업체 사장님이 저하고 메신저 하시면서 그넘이랑 대화한 내용을 저장했다 보내주신겁니다.....어이가 없어서.....참세상 너무 합니다.......
옛날에 제친구가 한말이 생각나내요 그친구는 다른친구게 백만원을 꿔줬습니다.(당시 우린21살 그때는 엄청큰돈이었죠..,.)하지만 그녀석이 잠수를 탄겁니다. 그런대 제친군안 열받냐고 하니까 100만원때문에 친구를 버린 그넘이 더 열받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