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영!! 나 참!! 어제 다덜 바쁘셨나 보군요.. 아무도 안올라 와 있어서영.... 제가 어제 올리려했는데영.. 글을 다 써 갈때쯤엔 자꾸 백스페이스만 누르면 글이 홀딱 다 날라가 버리더라구영.. 그러길 3차례!! 마지막이다 하구 신중을 기해 써서 올릴려구 하는데 매크로 오류라데영.. 그래서 냉수한잔 마시구 집으로 갔습니다. ㅋㅋ >>>>변명아닌데.... 그렇게 열이 받은 상태에서 에어컨두 안나오는 차를 타궁 땀 삐질삐질 흘리며 집에갔죠.. 울뚱이 또 친구들한티로 나갔답니다. 전화가 오길래 그래두 좋게 받았습니다. 우씨!! 그래두 내가 올때 까정은 집을 지켜야징!!! 요즘 군기가 빠졌습니다.. 진짜루 희야님 말 대로 아주 겁을 상실 했더군요.... 근데 12시가 넘어서도 안들어 옵니다.. 전화가 울립니다... "뚱아 난뎅.... 뭐행~~?" >>>아주 코가 삐뚤어짐!! "왜? 너 안들어오냐????" >>>또 시작입니다.. 주사가... "히히히 나 여기가 어딘지 몰랑~~..." >>>술만 먹으면 어딘지도 모른다구 때씁니다.. "장난하냥... 주위를 잘 바바 뭐가있어.." >>>뚜껑 열렸습니다... 오늘 이 주사 고쳐야 할것 같아서....끝까지 물어서리....찾아가려구영.... "어디냐니깡?" >>>씅질 이빠시 받았습니다...... "너 못와!!! 내가 차끌고 갈께...." "죽고싶냥!!!! 정신없징...." "엉!!ㅋㅋㅋㅋ" "미친당...어디야..." " 엉!! 여기가 광주 퇴촌!!!맞낭? 양평인가?" "너 기다려.......죽었엉..! 내눈에 띄는 순간!! 너 조심해랑..." 근데 전화가 띠띠-------- 우띠!! 내가 전화 끊기두 전에.... 일단 택시타궁....갔습니다..... 왜그리 먼징...한참을 가는뎅... 전화가 옵니다.... "어디양~~~~~~~~" "지금 퇴촌끝나구.. 양평이야.." "글면 내가 여깄징...동해회집 보이징.. 그앞이당..." 일단 도착해서 보니 아주 인사불성입니다...옷은 거의 구겨져서 반바지는 한쪽다리 올리궁.. 그래두 찾기 쉬우라고 여기까정 고맙게도 차를 끌고 왔답니다.. 음주상태로........ 아직두 같이 먹던 친구들은 술마시구 있답니다.. 허걱 어이가 없습니다.... 이사람 믿어야 하는징.... 앞이 깜깜해져 옵니다... " 어떻게 네가 나한테 이런일까정 시켜먹냥? 너 차에서 내려!!!" "진짜!!!? 나 진짜 내린당..." >>> 몸도 못 추스리네영.. "야 아예 확 .........." >>> 끝내자는말이 목까정 올라오네영... "미안하당... 죽을죄 졌당...그렇다고 내가 바람을핀것도 아니고 한번만!!! 봐주랑.. 우엑~~~" "뭐 봐줘!!? 너 차에서 내려랑... " >>> 죽어도 못내린다네영...허걱! 그러더니 미안해서인지... 차문에 자해를 합니다... 머리를 마구 박더라구영... " 됐징.. 이젠 좀 풀렸엉? 히히 미안... 더 맞을까...? 봐줘잉~~" >>연기 진짜 잘합니다. 이게.. 우엑 거리느라 정신 없습니다.. 뭐양 이거이 기억도 못합니다....금방 있었던일도 말도....기억 못하네영... 어이가 없습니다.. 이인간!! 이렇게 차 가져오지 않으면 그정신에 차를 몰고 집에 오던징 .. 아님 낼 오후까정 차에서 또 잘꺼니깡.... >>> 참!!나 !! 성격 마니 좋아졌습니다.... 속이 터져도 차를 몰고 왔습니다... 오면서도 내내 잠깐씩 차세워 우엑입니다.. 이기지도 못하면서 이남자가 뽀대로 먹었답니다.. 차를 몰고 오면서 험하게 몰고 왔습니다... >>>일부러 더 속 뒤집어지라공... 일단 술깨면 얘기하자 했습니다... 얘기해봤자...뚱이 기억도 못할텐데.. 그래서 밤을 꼴딱 새고 출근했습니다... >>>성격이 별라서 분하면 잠을 못잡니다.. 지금 그래서 이 갈고 있습니다.... 이러고 살아야하는징.... 울뚱 깨면 머리 아파서 죽을겁니다... 멍이 들었더군요... 가슴이랑 팔은 때렸는데.. 맞은지두 모를거예영......ㅋㅋ 에겅... 그냥 진짜 오다가 내다 버릴려구 했습니다... 인간 정신도 못차리니..... 엄마가 떠오르더군요.. 잠도 안주무시고 기다리실테니.... 아마도 엄마한티 맞아 죽을겁니다... >>> 저한티 면목이 없으시답니다...에겅.. 울 뚱이엄마 머리 굉장히 좋죠... >>>아들한티 막할까봐 미리 저한티 말씀하니네영... 다덜 이러고 사시는징... 나만 이러는징.. 이넘의 술들을 다 싸다가 이라크에 갔다 줬으면 좋겠어요... 그넘들이나 나쁜거 다먹구 빨랑 죽게.... 다덜 적당히 술마시자구영... 글구 음주운전 절대 안되는거 알죠.... NO!!음주운전 !!! 휴~~~ 몽롱하네영.............. 좋은하루되세영...............
★★★ 뚱이사랑 169일째 ★★★
방가영!!
나 참!! 어제 다덜 바쁘셨나 보군요..
아무도 안올라 와 있어서영....
제가 어제 올리려했는데영..
글을 다 써 갈때쯤엔 자꾸 백스페이스만 누르면 글이 홀딱 다 날라가 버리더라구영..
그러길 3차례!! 마지막이다 하구 신중을 기해 써서 올릴려구 하는데 매크로 오류라데영..
그래서 냉수한잔 마시구 집으로 갔습니다. ㅋㅋ >>>>변명아닌데....

그렇게 열이 받은 상태에서 에어컨두 안나오는 차를 타궁 땀 삐질삐질 흘리며 집에갔죠..
울뚱이 또 친구들한티로 나갔답니다.
전화가 오길래 그래두 좋게 받았습니다.
우씨!! 그래두 내가 올때 까정은 집을 지켜야징!!!

요즘 군기가 빠졌습니다..
진짜루 희야님 말 대로 아주 겁을 상실 했더군요....

근데 12시가 넘어서도 안들어 옵니다..
전화가 울립니다...
"왜? 너 안들어오냐????"
>>>또 시작입니다.. 주사가...
"히히히 나 여기가 어딘지 몰랑~~..."
>>>술만 먹으면 어딘지도 모른다구 때씁니다..
"장난하냥... 주위를 잘 바바 뭐가있어.."
>>>뚜껑 열렸습니다...
오늘 이 주사 고쳐야 할것 같아서....끝까지 물어서리....찾아가려구영....
"어디냐니깡?" >>>씅질 이빠시 받았습니다......
"너 못와!!! 내가 차끌고 갈께...."

"죽고싶냥!!!! 정신없징...."
"엉!!ㅋㅋㅋㅋ"
"미친당...어디야..."
" 엉!! 여기가 광주 퇴촌!!!맞낭? 양평인가?"
"너 기다려.......죽었엉..! 내눈에 띄는 순간!! 너 조심해랑..."
근데 전화가 띠띠--------
우띠!! 내가 전화 끊기두 전에....
일단 택시타궁....갔습니다..... 왜그리 먼징...한참을 가는뎅...
전화가 옵니다....
"어디양~~~~~~~~"
"지금 퇴촌끝나구.. 양평이야.."
"글면 내가 여깄징...동해회집 보이징.. 그앞이당..."
일단 도착해서 보니 아주 인사불성입니다...옷은 거의 구겨져서 반바지는 한쪽다리 올리궁..
그래두 찾기 쉬우라고 여기까정 고맙게도 차를 끌고 왔답니다.. 음주상태로........
아직두 같이 먹던 친구들은 술마시구 있답니다..
허걱 어이가 없습니다....
이사람 믿어야 하는징.... 앞이 깜깜해져 옵니다...
" 어떻게 네가 나한테 이런일까정 시켜먹냥? 너 차에서 내려!!!"
"진짜!!!? 나 진짜 내린당..." >>> 몸도 못 추스리네영..
"야 아예 확 .........." >>> 끝내자는말이 목까정 올라오네영...
"미안하당... 죽을죄 졌당...그렇다고 내가 바람을핀것도 아니고 한번만!!! 봐주랑.. 우엑~~~"
"뭐 봐줘!!? 너 차에서 내려랑... "
>>> 죽어도 못내린다네영...허걱!
그러더니 미안해서인지... 차문에 자해를 합니다... 머리를 마구 박더라구영...
" 됐징.. 이젠 좀 풀렸엉? 히히 미안... 더 맞을까...? 봐줘잉~~"
>>연기 진짜 잘합니다.
이게.. 우엑 거리느라 정신 없습니다..
이인간!! 이렇게 차 가져오지 않으면 그정신에 차를 몰고 집에 오던징 ..
아님 낼 오후까정 차에서 또 잘꺼니깡....
>>> 참!!나 !! 성격 마니 좋아졌습니다....
속이 터져도 차를 몰고 왔습니다... 오면서도 내내 잠깐씩 차세워 우엑입니다..
이기지도 못하면서 이남자가 뽀대로 먹었답니다..
차를 몰고 오면서 험하게 몰고 왔습니다... >>>일부러 더 속 뒤집어지라공...
일단 술깨면 얘기하자 했습니다... 얘기해봤자...뚱이 기억도 못할텐데..
그래서 밤을 꼴딱 새고 출근했습니다...

>>>성격이 별라서 분하면 잠을 못잡니다..
지금 그래서 이 갈고 있습니다....
이러고 살아야하는징....
울뚱 깨면 머리 아파서 죽을겁니다...
멍이 들었더군요... 가슴이랑 팔은 때렸는데.. 맞은지두 모를거예영......ㅋㅋ
에겅...
그냥 진짜 오다가 내다 버릴려구 했습니다...

인간 정신도 못차리니.....
잠도 안주무시고 기다리실테니....
아마도 엄마한티 맞아 죽을겁니다... >>> 저한티 면목이 없으시답니다...에겅..
울 뚱이엄마 머리 굉장히 좋죠... >>>아들한티 막할까봐 미리 저한티 말씀하니네영...
다덜 이러고 사시는징... 나만 이러는징..
이넘의 술들을 다 싸다가 이라크에 갔다 줬으면 좋겠어요...

그넘들이나 나쁜거 다먹구 빨랑 죽게....
다덜 적당히 술마시자구영...
글구 음주운전 절대 안되는거 알죠....
NO!!음주운전 !!!
휴~~~
몽롱하네영..............
좋은하루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