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슴이 답답하고 참자참자 하면서도 대판붙을 날이 있겠지 하면서 지냅니다 이 직장 다닌지 4개월째 인데 주부예요. 회사도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라서 이름은 못밝히고요^^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 사장님이 너무 색을 밝혀서 정말 왕 짜증 납니다. 전에 있던 분은 뚱뚱해서 사장님이 뚱띵이 하면서 마니 놀렸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무시하구요. 전 다행히 뚱뚱한편은 아니라서 그런 소린 안듣는데 매일 듣는 소리가 왕짜증납니다. 매일 여자들 만나서 잠자리 이야기나 하고 아님 앞사무실 아가씨들 도마위에 올려놓고 섹스상대냐 아니냐 이런얘기나 하고 .. 듣기도 지겨워요. 아님 여자들 돈몇십만원씩 용돈 주면 잠자리상대 해준다느니.. 으휴 듣자니.. 모라고 하면 내숭떤다하고. 기가 막힌것은 어깨아프다고 어깨 주물러라 하고 파스 붙혀달라고 윗통 벗고 내참 더러워서.. 싫다고 하면 한달간 사람 들들볶고.. 사람들 앞에서는 돈잘쓰고 화끈하고 편한사람이란 소리 듣는다고 지입으로 말하는 쫌팽이 내가 보니깐 사무실에서는 과자도 책상속에 넣어두고 야금야금 혼자서 몰래 먹고(웃기지도 않는다니깐) 복사비 한장값도 아까워서 옆사무실 신세지라하면서 나가서는 술값으로 몇십만원씩. 바람나서 들키면 부인한테 보석으로 뇌물. 오후에 어느 정신나간 여자친구지는 모르겠지만 사무실 근처와서 잠자리 하는사장. 정말 징그럽고 짜증난다. 월급은 짱작아도 5일제고 하니깐 아이들 키우면서 다니기는 좋은데. 사람 정떨어지게 만드는거는 정말 스트레스받는다. 성격이 정말 히스테릭해서 감정의 기폭이 넘 심하다.울사장~ 교양도 없고. 에궁 ^^ 식당에서 설거지 하는것이 맘편하고 나은지...
쫌팽이 사장
이 직장 다닌지 4개월째 인데 주부예요.
회사도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라서 이름은 못밝히고요^^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 사장님이 너무 색을 밝혀서 정말 왕 짜증 납니다.
전에 있던 분은 뚱뚱해서 사장님이 뚱띵이 하면서 마니 놀렸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무시하구요.
전 다행히 뚱뚱한편은 아니라서 그런 소린 안듣는데 매일 듣는 소리가 왕짜증납니다.
매일 여자들 만나서 잠자리 이야기나 하고 아님 앞사무실 아가씨들 도마위에 올려놓고
섹스상대냐 아니냐 이런얘기나 하고 .. 듣기도 지겨워요.
아님 여자들 돈몇십만원씩 용돈 주면 잠자리상대 해준다느니.. 으휴 듣자니..
모라고 하면 내숭떤다하고.
기가 막힌것은 어깨아프다고 어깨 주물러라 하고 파스 붙혀달라고 윗통 벗고
내참 더러워서..
싫다고 하면 한달간 사람 들들볶고..
사람들 앞에서는 돈잘쓰고 화끈하고 편한사람이란 소리 듣는다고 지입으로 말하는 쫌팽이
내가 보니깐 사무실에서는 과자도 책상속에 넣어두고 야금야금 혼자서 몰래 먹고(웃기지도 않는다니깐)
복사비 한장값도 아까워서 옆사무실 신세지라하면서 나가서는 술값으로 몇십만원씩.
바람나서 들키면 부인한테 보석으로 뇌물.
오후에 어느 정신나간 여자친구지는 모르겠지만 사무실 근처와서 잠자리 하는사장.
정말 징그럽고 짜증난다.
월급은 짱작아도 5일제고 하니깐 아이들 키우면서 다니기는 좋은데.
사람 정떨어지게 만드는거는 정말 스트레스받는다.
성격이 정말 히스테릭해서 감정의 기폭이 넘 심하다.울사장~
교양도 없고.
에궁 ^^ 식당에서 설거지 하는것이 맘편하고 나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