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살 연상입니다... 첨사귈때도 힘들게 사귀었습니다... 학교에서 내가 같이 다니던 동생이 그앨좋아하고있었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나한테 묻기도하고 얘기도했었는데..
제가아는동생과 사귀는것이 아니라 저한테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그 동생과는 아무런 얘기한거 없다구..그래서 그냥 별의미없이 그애뜻을 받았었는데..
사귄지 몇개월사이 2년을 사귄여자친구를 아직도 사귀고 있다는 한마디로 양다리죠~~ 그걸 알았어요..
항상 그애한테 전화가 오면 엄마나, 친척, 친구의 이름을 대면서.. 통화를 하곤했었죠..
대단한 연기력입니다... 그러면서.. 그애와 약속을 잡으면 제게 거짓말을하면서 다른형을 만나러간다고 그러고 가고.. 할아버지 제사에 가야한다면서 1박2일 그애와 여행도 다녀오고.. ...
싸우고 미안한감도 들어서 집은모르고 집근처만 알아서 그애집근처까지 찾아가서 전화를 했는데... 그앤 엄마랑 영화보러 종로나갔다고 왜 그런 무모한짓을 했냐고 핀잔을 주며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곤 연락이 안되고..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전화통화되고 집근처 공원에서 만났죠.. 그랬더니 엄마랑 영화본거 맞다는데.. 나중에 상황이 더 안좋아지고.. 자꾸만 잦은싸움으로 더이상은 안되겠다 해서
그여자애를 부르라고 해서 그 여자애랑.. 삼자대면을 했습니다.. 다이어리를 들고왔는데..
내남친이 나한테 시를 자주써줬었는데.. 그여자애 다이어리에도 시가 많이 써있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영화본거 티켓.. 다 있더라구요.. 날자확인결과 엄마랑 봤다는영화 그애랑 봤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에 학교갈때 못일어나서 맨날 한시간씩 지하철에서 기다리다가 같이 학교가고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저때문에 둘이 새벽늦게까지 전화로 싸우고 그래서 아침 4~5시쯤잠이드니까. 아침수업은 당연히 듣기힘들었겠죠.. 그렇게 시간이 1년이 지나고 2년째~~ 매번 그애때문에 싸우고 또 싸우고.. 그런식이었습니다... 그여자애는 이 남자에게 몸도 마음도 다줬기때문에.. 둘이 결혼한다고.. 나보고 제발 놔주고 가라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하겠다는데.. 이 남자.. 절따라오면서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여자애 그렇게 저따라오는 남자애를 쫒아오면서.. 욕하고.. 때리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안좋게..
집에오는데 비가무쟈게 많이왔어요.. 비를 맞고 전 집으로 들어왔고.. 계속 비를 맞고 쫒아와서는...
마침 부모님이 시골집에 가신상태라 집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행이죠...
밖에서 무릎꿇고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미안하다고.. 제발 자기 받아달라고 애원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자고 했지만.. 이노무 질긴 인연은 여기서 안끝나고 계속 이어갔죠...
헤어짐.. 만남. 헤어짐.. 또 새로운 만남 그렇게 다짐하면서 수도없이 헤어지고 만나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3년이 지나고.. 학교졸업하고 장교로 간다고 군대 아직 안갔다왔습니다..
군대 갈려고 시험준비하면서 계속만나고.. 1년 365일.. 아침에 눈떠서 만나서 늦은밤 헤어질때까지 꼬옥 붙어있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군 입대를 앞뒀고 전 취직을 했죠...
그런데 이번엔 사촌동생을 자주 만나더라구요... 거기서 끝난것이아니라.. 이 사촌동생이 친구를 소개시켜줬던거예요... 그러면서 또 계속만나고 그러더라구요..
군입대전 좀 많이 다퉜습니다.. 그랬더니.. 군입대 바로 전날 알고지내는형 이모가 저녁사준다고 거기가서 저녁먹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만나믄 안되냐고 그랬더니.. 사실 그 이모분 저도 알고 하기때문에... 그런데.. 거리가 멀고 나 오믄 저녁시간 넘 늦어지고 그냥 저녁 얼렁 먹고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가끔그랬었지만.. 입대전날인데 기분이 많이 상하더라구요..
그 담날 입대하기위해 서울역에 나갔죠.. 거기서 군대가믄 핸드폰 못쓰니까.. 내가 갖고있겠다고그리곤.. 가는뒷모습보고.. 버스타고 오면서.. 혹시하는맘에 핸드폰 열어서 통화기록봤습니다...
그 사촌동생친구라는 사람과 어제만났더라구요..
기분많이 안좋아서.. 그날 술먹고 그 사촌동생에게 전화를 했지요.. 그래서 나 사촌오빠 여자친구라고했더니.. 깜짝놀라더라구요.. 그리곤.. 친구소개시켜줬구 어제 저녁먹고 헤어졌구.. 주저리 주저리... 한시간넘게 통화하고 담날 만날약속했죠..그렇게 담날 만나서 서로 기분안좋게.. 나이도 어린사촌동생 저한테 욕까지하고.. 그랬답니다... 그래도 꾸욱 참으면서 뒤돌아집으로 왔죠...
근데 웰케 군대간 사람 밉기도하고 다신안본다하면서도 걱정이될까요~~
그렇게 10일이 조금지나 육군은 안맞는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공군시험준비한다고~~
그렇게그렇게 계속적으로 싸우고 위로해주고.. .. 시간이 흘러.. 공군시험도 붙어 공군입대하고 편지주고받고.. 별로 싸울일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시간이 해결한다는말 맞는말인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 군대란 사람을 인간답게 만든다더니.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요.. 예전일 생각하믄 철부지 장난이었다고 미안하다고 나한테 맘아푸게한거 앞으로 더욱더 잘하겠다고.. 하지만 전 자꾸자신이 없어지네요.. 예전생각나면서 못믿는것도 있구.. 그러면서..
자꾸만 머릿속은 온통.. 둘의 행복을 위해선 헤어져야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헤어지고 4달째됩니다. ... 그동안 연락도 계속왔구요.. 연락오면 퉁명스럽게 대하고 그러는데...
그애.. 나한테 마직막사랑이라구.. 나없이는 못살겠다고하더라구요...
앞으로.. 믿어달라고.. 변한것 같아 믿어지기도하지만... 걱정도되더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잊으려합니다..
벌써 6년입니다.. 그렇게 마음졸이고 아파하면서 6년.. 더이상은 제가 힘들어서 이사람포기할려고합니다..
6년을 만난 남친과 이별을!
제가 남친을 만난거.. 대학교때져.. 말하자면.. C.C ...
전 1살 연상입니다... 첨사귈때도 힘들게 사귀었습니다... 학교에서 내가 같이 다니던 동생이 그앨좋아하고있었더라구요.. 그러면서 항상 나한테 묻기도하고 얘기도했었는데..
제가아는동생과 사귀는것이 아니라 저한테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그 동생과는 아무런 얘기한거 없다구..그래서 그냥 별의미없이 그애뜻을 받았었는데..
사귄지 몇개월사이 2년을 사귄여자친구를 아직도 사귀고 있다는 한마디로 양다리죠~~ 그걸 알았어요..
항상 그애한테 전화가 오면 엄마나, 친척, 친구의 이름을 대면서.. 통화를 하곤했었죠..
대단한 연기력입니다... 그러면서.. 그애와 약속을 잡으면 제게 거짓말을하면서 다른형을 만나러간다고 그러고 가고.. 할아버지 제사에 가야한다면서 1박2일 그애와 여행도 다녀오고.. ...
싸우고 미안한감도 들어서 집은모르고 집근처만 알아서 그애집근처까지 찾아가서 전화를 했는데... 그앤 엄마랑 영화보러 종로나갔다고 왜 그런 무모한짓을 했냐고 핀잔을 주며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곤 연락이 안되고..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전화통화되고 집근처 공원에서 만났죠.. 그랬더니 엄마랑 영화본거 맞다는데.. 나중에 상황이 더 안좋아지고.. 자꾸만 잦은싸움으로 더이상은 안되겠다 해서
그여자애를 부르라고 해서 그 여자애랑.. 삼자대면을 했습니다.. 다이어리를 들고왔는데..
내남친이 나한테 시를 자주써줬었는데.. 그여자애 다이어리에도 시가 많이 써있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영화본거 티켓.. 다 있더라구요.. 날자확인결과 엄마랑 봤다는영화 그애랑 봤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에 학교갈때 못일어나서 맨날 한시간씩 지하철에서 기다리다가 같이 학교가고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저때문에 둘이 새벽늦게까지 전화로 싸우고 그래서 아침 4~5시쯤잠이드니까. 아침수업은 당연히 듣기힘들었겠죠.. 그렇게 시간이 1년이 지나고 2년째~~ 매번 그애때문에 싸우고 또 싸우고.. 그런식이었습니다... 그여자애는 이 남자에게 몸도 마음도 다줬기때문에.. 둘이 결혼한다고.. 나보고 제발 놔주고 가라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하겠다는데.. 이 남자.. 절따라오면서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여자애 그렇게 저따라오는 남자애를 쫒아오면서.. 욕하고.. 때리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안좋게..
집에오는데 비가무쟈게 많이왔어요.. 비를 맞고 전 집으로 들어왔고.. 계속 비를 맞고 쫒아와서는...
마침 부모님이 시골집에 가신상태라 집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행이죠...
밖에서 무릎꿇고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미안하다고.. 제발 자기 받아달라고 애원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자고 했지만.. 이노무 질긴 인연은 여기서 안끝나고 계속 이어갔죠...
헤어짐.. 만남. 헤어짐.. 또 새로운 만남 그렇게 다짐하면서 수도없이 헤어지고 만나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3년이 지나고.. 학교졸업하고 장교로 간다고 군대 아직 안갔다왔습니다..
군대 갈려고 시험준비하면서 계속만나고.. 1년 365일.. 아침에 눈떠서 만나서 늦은밤 헤어질때까지 꼬옥 붙어있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군 입대를 앞뒀고 전 취직을 했죠...
그런데 이번엔 사촌동생을 자주 만나더라구요... 거기서 끝난것이아니라.. 이 사촌동생이 친구를 소개시켜줬던거예요... 그러면서 또 계속만나고 그러더라구요..
군입대전 좀 많이 다퉜습니다.. 그랬더니.. 군입대 바로 전날 알고지내는형 이모가 저녁사준다고 거기가서 저녁먹는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만나믄 안되냐고 그랬더니.. 사실 그 이모분 저도 알고 하기때문에... 그런데.. 거리가 멀고 나 오믄 저녁시간 넘 늦어지고 그냥 저녁 얼렁 먹고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가끔그랬었지만.. 입대전날인데 기분이 많이 상하더라구요..
그 담날 입대하기위해 서울역에 나갔죠.. 거기서 군대가믄 핸드폰 못쓰니까.. 내가 갖고있겠다고그리곤.. 가는뒷모습보고.. 버스타고 오면서.. 혹시하는맘에 핸드폰 열어서 통화기록봤습니다...
그 사촌동생친구라는 사람과 어제만났더라구요..
기분많이 안좋아서.. 그날 술먹고 그 사촌동생에게 전화를 했지요.. 그래서 나 사촌오빠 여자친구라고했더니.. 깜짝놀라더라구요.. 그리곤.. 친구소개시켜줬구 어제 저녁먹고 헤어졌구.. 주저리 주저리... 한시간넘게 통화하고 담날 만날약속했죠..그렇게 담날 만나서 서로 기분안좋게.. 나이도 어린사촌동생 저한테 욕까지하고.. 그랬답니다... 그래도 꾸욱 참으면서 뒤돌아집으로 왔죠...
근데 웰케 군대간 사람 밉기도하고 다신안본다하면서도 걱정이될까요~~
그렇게 10일이 조금지나 육군은 안맞는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공군시험준비한다고~~
그렇게그렇게 계속적으로 싸우고 위로해주고.. .. 시간이 흘러.. 공군시험도 붙어 공군입대하고 편지주고받고.. 별로 싸울일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시간이 해결한다는말 맞는말인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 군대란 사람을 인간답게 만든다더니.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요.. 예전일 생각하믄 철부지 장난이었다고 미안하다고 나한테 맘아푸게한거 앞으로 더욱더 잘하겠다고.. 하지만 전 자꾸자신이 없어지네요.. 예전생각나면서 못믿는것도 있구.. 그러면서..
자꾸만 머릿속은 온통.. 둘의 행복을 위해선 헤어져야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헤어지고 4달째됩니다. ... 그동안 연락도 계속왔구요.. 연락오면 퉁명스럽게 대하고 그러는데...
그애.. 나한테 마직막사랑이라구.. 나없이는 못살겠다고하더라구요...
앞으로.. 믿어달라고.. 변한것 같아 믿어지기도하지만... 걱정도되더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잊으려합니다..
벌써 6년입니다.. 그렇게 마음졸이고 아파하면서 6년.. 더이상은 제가 힘들어서 이사람포기할려고합니다..
그리고.. 울 집에서도 얘하고 만나는거 첨부터 싫어했구요... 잘 하는거겠죠??
주저리주저리 쓴것같네요... 그애와 2000일이 가까워오는데... 후~~
그건 중요치 않은것 같아.. 이렇게 선택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