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렇게 잘 해준 사람도 처음 이였고....또 나에게 그렇게 모질고...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 기억들을 남겨준 사람 입니다...!!
남자를 워낙에 믿지를 못하는 터라....처음 사귈때 부터..전 솔직히 그 사람에데 대한 감정이 없었죠..!!
무덤덤 하고..표현력도 없고....애교 또한 없는 저에게 무척이나 잘 해주더군요....
원래 성격은 안그러지만.....정 들고..헤어지는게 무서워서....비겁하게 좋아 해도..표현도 안하고....일부로 속으로 내심 언젠간 헤어진다..이별을 한다고 마음을 먹고 정을 안줬습니다..!!
근데...그게 사람 뜻데로 되는것만은 아니더군요......
그 사람...하나 부터 열가지 다 챙겨 주고.....제가 정말 못되게 굴어도...다 받아주고...주말 이면..계획 세워서....여행 다니고....오직 저만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ㅏ..!!
그러다.....저에 대한 사랑이 넘쳤는지.....어느게 집착으로 변해 버렸고....구속과 의심들을 하더군요..
저...그런거 절~ 대 못참습니다..!! 더구나...친구들도 못만나게 하고.....오죽 했으면...집에도 못들어 가게 할 정도로.....일하는 시간 빼고는 꼭 자기 옆에 붙어 있어야 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점점 지쳐만 갔고....더이상 못참겠드라구요..!!
사귀는 동안 두어번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첨에는 술 먹고 제 친구와 잤다는 소릴 듣고 헤어지자 했죠..!! 둘다 필림이 끊혀 그냥 뻗어 잠만 잤다는데......별 관심 없습니다....그때 어차피 사귀고 얼마 안된지라..정도 없었고...집착 보이던 사람에게 조금씩...질리고 있었기 때문에....헤어지자 했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제 친구와 잤다는 사실이 너무 배신감 느끼고...중간에 나만 웃낀년 된거 같고..
기분 묘~ 하드라구요...!!
미얀하다며..빌더군요.....정말 술 김에 그런거라며.....자기 잘못은 못 뉘우치고..술에게 떠 넘깁디다..!!
헤어지자는데....하두 매달리며..용서를 구하는 그 사람을 보고 있자니..불쌍하기도 하고.....왜 나에게 이렇게 까지 하나...싶기도 하고....이제는 죽어도 술 안먹겠다고 약속을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받아 줬는데.....지금 생각 하면...제가 미친년 입니다..!!
솔직히 저 그사람에게 잘 해준것도 없고......잘 해 주고 싶은 마음도 없었어요.....
비겁했죠...!! 이별을 먼저 생각하고 만남을 가졌으니.....쩝..
그렇게 다시 만나오던중.....한번은 크게 싸우고.....그 사람 성격 지치다 못해....치가 떨려 정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욱~ 하는 성격이 있어서.....화났다 하면...물건 부스고.....주먹으로 때리고....암튼..한 성격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자니..무섭기도 하고....어떤때는 정말 또라이 같다는....
아니 화나면....말을 해서 풀던가 하지...왜 물건 부스고.....갖은 인상 다 쓰며.....억지로 할려고 하는지...
지치고 지쳐....헤어지자고 했으만....역시나 또 매달립니다..!!
이번엔 정말 아니다 싶어서 저도 죽어도 싫다고 했지요....!!
저 그사람 집에서 붙잡혀.....하루 동안 감금 당했어요..!! 도망 못가게 제 옷이며..신발이여...핸드폰 이며..숨겨서 주지도 않고......그 사람 방에서 하루 죙일 암것도 못먹고..붙잡혀 있었지요..!!
전..끝 까지 싫다..죽어도 싫다 하니.....자기도 지쳤는지....절 집에 데려다 주면서....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다며.....이리 와 보라며 하길래....
갖은 인상 따 스며...먼데?? 하면서....가 보니...주먹이 제 얼굴로 날아 옵니다.....ㅎㅎㅎ
그래...때리라 했습니다..이렇게 라도 해서....네가 날 놔준다면..맞아 준다고....
결국 저...주먹으로 얼굴 세대 맞고.....그 사람과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죠..!!
그후 일주일 뒤!! 역시나 또 찾아 옵니다....또 빕니다....미얀 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저 없으면...안된다며..울고 불고 무릎끓고 사정 없이...빕니다...후훗~!!
저 역시...그렇게 헤어지긴 했어요.....그 동안 그래도 만난 시간도 있고...미운정도 정 이라고....
저에게 그렇게 몹쓸짓을 하고..갔지만..조금은...생각이 나드라구요...
그렇게 지내던중...절 찾아와 미얀하다는 그 사람..!!!
저도 참~ 바보지...!! 그렇게 까지 하고 간놈..!! 빈다고 또 받아 줬습니다...
그후...그래도 예전보다...잘하더군요..지랄 맞은 성격도 많이 고치고..그 좋아 하던 술도 정말끊고...
그래도..조금씩..변하는 모습을 보고......저 역시 지워지지 않는 예전 기억들을 지워보려고 노력했었죠..!!
그렇게 지내다가....임신을 하게됐습니다..!! 저도 그렇고..그 사람도 그렇고...벌받는일 하면 안된다고.....낳기로 했습니다..!!
부모님들 에게 말씀 드리고....조금씩...준비를 할려고 하던중..... 안그래도 임신해서...성격 예민하고..짜증만 났던 저에게...오히려...저보다 더 저에게 짜증을 내고.....
하루가 멀다 싶이 싸우고 또 싸웠죠..!!! 임신을 하고 다니....집착은 더 심해지고...구속도 더 심해지고....
정말 의처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 아직..24살에...전문직인 애견 미용사도 포기 하고....그 사람과 결혼해서..살아 볼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나에게 만큼은 잘 해주고....내 말을 잘 들으니깐요..!! 근데....시간이 갈수록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이 남자를 과연 믿을수 있을런지.....솔직히 임신만 아니면..결혼하고 싶지도 않고.....더더욱 이 남자 아직 잘 모르기에....두려움이 앞서더군요..!!
젤 중요한건....제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지 확신이 없었고.....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그 사람 성격....
그리고 지난 저에게 했던 짓들....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전 결혼 못한다고 했어요..!! 자신이 없었기에....
그렇게 지금 저는 씻을수 없는 죄를 짖고...그 사람과 헤어진 상태 입니다...!!!
이번엔 헤어질때......저 강제로 차 타우고...하루 죙일 끌려 다녔습니다..!! 차안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안에서 안열리는 뒷자석에 태우고 진주 까지 내려가더군요..!!
여튼..그렇게 헤어짐을 하고....다음날 병원 가서 있는데...저나가 왔어요...!!
저에게 준 돈을 달랍니다..!! 그동안 일도 못하게 해서....용돈 쓰라며 준 돈이 있었습니다..!!
그 돈을 달라는 거죠..!! 죽어도 못주겠다고.....그럼 병원비 달라고 하니...자기랑 상관 없다며...
내 몸 망가진건 생각 안하냐고 했드니.....것도 자기몸 아니라며....상관 없다네요...후훗~!! 전 죽어도 못주겠다고 괴씸해서라도 못주겠다 하니..먹고 떨어 지랍니다....젠장할~!!
그렇게 드러운 꼴을 보고.....지금 그놈과 헤어진지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 역시 나름대로 죄책감에 하루에 두어번 눈믈을 흘리고......저에게 그렇게 몹쓸게 하고 간..그놈 잘 먹고 잘 살라고 기도도 하며.....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데....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한약을 지워왔다네요..후훗~
후훗~!! 이 일을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조용히 넘어가는줄 알았드만...역시나 입니다....!!
얼마전 헤어진 사람이 있습니다...이제 5일 됐군요...
여기에다가도 글 몇번 올렸는데...또 한번 이곳에서 한풀이(?) 를 하려 합니다..!!
저도...그 사람 만나면서..그동안 행복 했고...즐거웠습니다...!!
나에게 그렇게 잘 해준 사람도 처음 이였고....또 나에게 그렇게 모질고...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 기억들을 남겨준 사람 입니다...!!
남자를 워낙에 믿지를 못하는 터라....처음 사귈때 부터..전 솔직히 그 사람에데 대한 감정이 없었죠..!!
무덤덤 하고..표현력도 없고....애교 또한 없는 저에게 무척이나 잘 해주더군요....
원래 성격은 안그러지만.....정 들고..헤어지는게 무서워서....비겁하게 좋아 해도..표현도 안하고....일부로 속으로 내심 언젠간 헤어진다..이별을 한다고 마음을 먹고 정을 안줬습니다..!!
근데...그게 사람 뜻데로 되는것만은 아니더군요......
그 사람...하나 부터 열가지 다 챙겨 주고.....제가 정말 못되게 굴어도...다 받아주고...주말 이면..계획 세워서....여행 다니고....오직 저만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ㅏ..!!
그러다.....저에 대한 사랑이 넘쳤는지.....어느게 집착으로 변해 버렸고....구속과 의심들을 하더군요..
저...그런거 절~ 대 못참습니다..!! 더구나...친구들도 못만나게 하고.....오죽 했으면...집에도 못들어 가게 할 정도로.....일하는 시간 빼고는 꼭 자기 옆에 붙어 있어야 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점점 지쳐만 갔고....더이상 못참겠드라구요..!!
사귀는 동안 두어번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첨에는 술 먹고 제 친구와 잤다는 소릴 듣고 헤어지자 했죠..!!
둘다 필림이 끊혀 그냥 뻗어 잠만 잤다는데......별 관심 없습니다....그때 어차피 사귀고 얼마 안된지라..정도 없었고...집착 보이던 사람에게 조금씩...질리고 있었기 때문에....헤어지자 했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제 친구와 잤다는 사실이 너무 배신감 느끼고...중간에 나만 웃낀년 된거 같고..
기분 묘~ 하드라구요...!!
미얀하다며..빌더군요.....정말 술 김에 그런거라며.....자기 잘못은 못 뉘우치고..술에게 떠 넘깁디다..!!
헤어지자는데....하두 매달리며..용서를 구하는 그 사람을 보고 있자니..불쌍하기도 하고.....왜 나에게 이렇게 까지 하나...싶기도 하고....이제는 죽어도 술 안먹겠다고 약속을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받아 줬는데.....지금 생각 하면...제가 미친년 입니다..!!
솔직히 저 그사람에게 잘 해준것도 없고......잘 해 주고 싶은 마음도 없었어요.....
비겁했죠...!! 이별을 먼저 생각하고 만남을 가졌으니.....쩝..
그렇게 다시 만나오던중.....한번은 크게 싸우고.....그 사람 성격 지치다 못해....치가 떨려 정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욱~ 하는 성격이 있어서.....화났다 하면...물건 부스고.....주먹으로 때리고....암튼..한 성격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자니..무섭기도 하고....어떤때는 정말 또라이 같다는....
아니 화나면....말을 해서 풀던가 하지...왜 물건 부스고.....갖은 인상 다 쓰며.....억지로 할려고 하는지...
지치고 지쳐....헤어지자고 했으만....역시나 또 매달립니다..!!
이번엔 정말 아니다 싶어서 저도 죽어도 싫다고 했지요....!!
저 그사람 집에서 붙잡혀.....하루 동안 감금 당했어요..!! 도망 못가게 제 옷이며..신발이여...핸드폰 이며..숨겨서 주지도 않고......그 사람 방에서 하루 죙일 암것도 못먹고..붙잡혀 있었지요..!!
전..끝 까지 싫다..죽어도 싫다 하니.....자기도 지쳤는지....절 집에 데려다 주면서....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다며.....이리 와 보라며 하길래....
갖은 인상 따 스며...먼데?? 하면서....가 보니...주먹이 제 얼굴로 날아 옵니다.....ㅎㅎㅎ
그래...때리라 했습니다..이렇게 라도 해서....네가 날 놔준다면..맞아 준다고....
결국 저...주먹으로 얼굴 세대 맞고.....그 사람과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죠..!!
그후 일주일 뒤!! 역시나 또 찾아 옵니다....또 빕니다....미얀 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저 없으면...안된다며..울고 불고 무릎끓고 사정 없이...빕니다...후훗~!!
저 역시...그렇게 헤어지긴 했어요.....그 동안 그래도 만난 시간도 있고...미운정도 정 이라고....
저에게 그렇게 몹쓸짓을 하고..갔지만..조금은...생각이 나드라구요...
그렇게 지내던중...절 찾아와 미얀하다는 그 사람..!!!
저도 참~ 바보지...!! 그렇게 까지 하고 간놈..!! 빈다고 또 받아 줬습니다...
그후...그래도 예전보다...잘하더군요..지랄 맞은 성격도 많이 고치고..그 좋아 하던 술도 정말끊고...
그래도..조금씩..변하는 모습을 보고......저 역시 지워지지 않는 예전 기억들을 지워보려고 노력했었죠..!!
그렇게 지내다가....임신을 하게됐습니다..!! 저도 그렇고..그 사람도 그렇고...벌받는일 하면 안된다고.....낳기로 했습니다..!!
부모님들 에게 말씀 드리고....조금씩...준비를 할려고 하던중..... 안그래도 임신해서...성격 예민하고..짜증만 났던 저에게...오히려...저보다 더 저에게 짜증을 내고.....
하루가 멀다 싶이 싸우고 또 싸웠죠..!!! 임신을 하고 다니....집착은 더 심해지고...구속도 더 심해지고....
정말 의처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 아직..24살에...전문직인 애견 미용사도 포기 하고....그 사람과 결혼해서..살아 볼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나에게 만큼은 잘 해주고....내 말을 잘 들으니깐요..!! 근데....시간이 갈수록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이 남자를 과연 믿을수 있을런지.....솔직히 임신만 아니면..결혼하고 싶지도 않고.....더더욱 이 남자 아직 잘 모르기에....두려움이 앞서더군요..!!
젤 중요한건....제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지 확신이 없었고.....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그 사람 성격....
그리고 지난 저에게 했던 짓들....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전 결혼 못한다고 했어요..!! 자신이 없었기에....
그렇게 지금 저는 씻을수 없는 죄를 짖고...그 사람과 헤어진 상태 입니다...!!!
이번엔 헤어질때......저 강제로 차 타우고...하루 죙일 끌려 다녔습니다..!! 차안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안에서 안열리는 뒷자석에 태우고 진주 까지 내려가더군요..!!
여튼..그렇게 헤어짐을 하고....다음날 병원 가서 있는데...저나가 왔어요...!!
저에게 준 돈을 달랍니다..!! 그동안 일도 못하게 해서....용돈 쓰라며 준 돈이 있었습니다..!!
그 돈을 달라는 거죠..!! 죽어도 못주겠다고.....그럼 병원비 달라고 하니...자기랑 상관 없다며...
내 몸 망가진건 생각 안하냐고 했드니.....것도 자기몸 아니라며....상관 없다네요...후훗~!!
전 죽어도 못주겠다고 괴씸해서라도 못주겠다 하니..먹고 떨어 지랍니다....젠장할~!!
그렇게 드러운 꼴을 보고.....지금 그놈과 헤어진지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 역시 나름대로 죄책감에 하루에 두어번 눈믈을 흘리고......저에게 그렇게 몹쓸게 하고 간..그놈 잘 먹고 잘 살라고 기도도 하며.....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데....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저 젤 친한 친구에게....연락이 왔드라구요..!!
미얀하다고...저..몸 괜찮냐며..걱정을 했답니다.....그러드만..줄것이 있다고..하며....한약을 건대 주더랍니다..!!
자기가 샀다는 말 하지 말고...친구가 산걸로 하고....저 맥이라며..주고 갔드랍니다..!! 후훗~!!
이 사람....헤어질때는 다시는 안볼 사람 처럼...하고 가서는 지금은..또 이렇게 저 생각 하는척~ 하며..다시 다가 옵니다..!!
이렇듯...또 저 공주 대접 해주며...또 와서 빌겠죠..!!
도대체 언제 까지 이러는지.....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그렇게 모질게 굴고 갔으면..됐지......
이제 와서..머 어쩌자고 이러는지......
한약 지워오면....내가 좋다고 얼씨구나 하고.....그게 목구멍으로 넘어 가겠습니까???
한두 번도 아니고...이제는 정말 지칩니다..!!
저 역시....그래도....어떻게든 좋게 생각하고 잘 해 볼려고 했겄만......저 역시 잘한건 없지만...
이 사람 만나면...만날수록 힘듭니다..!!!!
집착 심하고...구속 하고..의심하는 건...그 사람의 본성 이겠죠??
안고쳐 지겠죠?? 이런점들만 빼면...정말 괜찮은 사람 인데.....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