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왕자 님 리플중... 나도 중독이 되었어요,,,희야님!!이를 어찌하오... "왕자님...닉넴이 넘 맘에 들어서 글한수 올려용...솔로왕자... 진짜 솔로 맞으시죠???"
방울 님 리플중... 희야님 서방님 연구 대상 입니다 ㅋㅋㅋㅋ 어디루 튈지 모르는 농구공 같은 그 바루밑에... 초보쏠로 님 리플중... 럭비공 아닌가요..??ㅡ_-; "오호호...럭비공이던 농구공이던 암턴턴... 저도 울 서방 8년을 만나오면서도 아직까지 몰겠씀다...진짜로 연구대상이죠...이젠 그냥 자포자기해효..."
열등생 님 리플중... 이래나 저래나..넘 재밌어요..삶의 박카's와 같아요.. 계속.잼나게..사세요..그래야 재미난 글이 올라오져.부러워.. 그 바루밑에... 모범생 님 리플중... 혹시 송대리뉨??? 흐미.. ㅡ,.ㅡ;; "오호호~ 같은직장 동료분이신가부네...크크~ 역시 희야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씀다...ㅋ1ㅋ1...나 이뽀???"
새내기 곰신 님 리플중... 저희 군화 지금 열심히 군 복무중이랍니다^^ 저두 글하나 올려 볼까요?? 동거는 아니지만~~! ㅎㅎㅎ "여기 또 곰신님이 등장하셨네용...아...정말 대단들 하심다...어찌들 그렇게 기다리시는지...희야갔음...훔...히~ 정말 이나라의 곰신여인들...존경함다!!! 글을 써보실라구용???훔... 또하나의 경쟁자가 생기겠군... 경계해야지!!!"
☆━☆━★━★ 우리는 결혼연습중 ★━★━☆━☆(24)
박수를.. 님 리플중... 넘넘 귀여운 서방님 넘 부러버라..ㅋㅋ
"
"부러우면 제발 몇일만 델꼬 가세용...ㅠ.ㅠ 몇일만이래도
정말 맘편히 살고파앙...흑흑~
솔로왕자 님 리플중... 나도 중독이 되었어요,,,희야님!!이를 어찌하오...
"
"왕자님...닉넴이 넘 맘에 들어서 글한수 올려용...솔로왕자...
진짜 솔로 맞으시죠???
방울 님 리플중... 희야님 서방님 연구 대상 입니다 ㅋㅋㅋㅋ
"
어디루 튈지 모르는 농구공 같은
그 바루밑에... 초보쏠로 님 리플중... 럭비공 아닌가요..??ㅡ_-;
"오호호...럭비공이던 농구공이던 암턴턴... 저도 울 서방 8년을 만나오면서도
아직까지 몰겠씀다...진짜로 연구대상이죠...이젠 그냥 자포자기해효...
행복한꿈 님 리플중... 희야님..^^ 아무래도 희야님한테 한수배워야될꺼같아영..
크크..."
"언제든 환영이예용...그대신! 꽁짜는 없씀다...
때구리마눌 님 리플중... 우리때구리도~희야님..서방님처럼~개구장이였음~ㅜ,ㅡ
"
"때굴마눌님...행복한 고민 하심다...개구장이 서방이 좋은것만은 아님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지요...희야는 오히려 때굴마눌님 남편분이 부럽씀다...
겨울비 님 리플중... 희야님 부산 함 놀려오세여...ㅋㅋㅋ 서방이랑 술한잔 합니다...^^
"
"희야 혼자가면 안됩니까??? 어찌 다들 보면 희야보다 울 서방을 더 좋아하는 듯...
뱀곰 님 리플중... 희야님 몇번이고 리플올렸눈데두 희야님 글에 출연한시켜주구...
"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아~~~잉~!!!
"
나두 좀 해줌 안되여? 담에 쐬주 한잔 거하게~~쏠께여....
"백곰님...모...꼭... 쏘주땜에 굳이..............쓴거아시죠???ㅋㅋㅋ
약속하신거죠??? 출연시켜드렸는데...안쏘심...고소할꺼예요!!!
트위티 님 리플중... 희야님 제동생염 잘생기구 능력있는 남자래용...ㅋㅋ
"트위티 언니야~
열등생 님 리플중... 이래나 저래나..넘 재밌어요..삶의 박카's와 같아요..
"
계속.잼나게..사세요..그래야 재미난 글이 올라오져.부러워..
그 바루밑에... 모범생 님 리플중... 혹시 송대리뉨??? 흐미.. ㅡ,.ㅡ;;
"오호호~ 같은직장 동료분이신가부네...크크~ 역시 희야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씀다...ㅋ1ㅋ1...나 이뽀???
새내기 곰신 님 리플중... 저희 군화 지금 열심히 군 복무중이랍니다^^
저두 글하나 올려 볼까요?? 동거는 아니지만~~! ㅎㅎㅎ
"여기 또 곰신님이 등장하셨네용...아...정말 대단들 하심다...어찌들 그렇게
기다리시는지...희야갔음...훔...히~ 정말 이나라의 곰신여인들...존경함다!!!
글을 써보실라구용???훔... 또하나의 경쟁자가 생기겠군... 경계해야지!!!
"깜찍이 빡쏘님... 남친과 쌈하셧따고용??? 아고고...재밌고 행복하게만
살아도 부족한 세상...왜 싸우십니까??? 근데 그거 아세요???
사랑이 남아있으니깐 쌈도 하는거... 울 서방은 희야를 사랑하지 않는거 같슴다
이건 머...싸울라고 맘먹고 달라들라 카면 벌써 꼬리내리고 깨갱이니...휴~
글고...마지막으로...오늘 빅히트!!!
오래된연인 님께서 오늘 1700일이시랍니다...
휴...희야네 만만치 않게 오래 만나셨네용...
정말정말 축하드리구요...
오늘같은 날은...
희야가...
큰맘먹고...
오래된연님 님과 남친분을 초청해...
근사한곳에 가서...
젤 비싼 풀 코스 요리로...
한턱~~~~~!!!!
사주신다면...먹어드릴수 있는데...ㅋㅋㅋ

정말정말 축하드려용...
앞으로 2000일 10000일까지 그사랑 변치않고
오래오래 가셨음 해용!!!"
요러분~!!!!죄송함다...
희야가 요즘 회사일이 느므느므 바쁨다...
머, 매일 늦게출근하고 하는일도 없움서 재수음게 바쁜척 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찌만...
췟~!
지금도 퇴근하고 후딱 집에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올림다...나이뽀???
울 서방 짐 희야 옆에서 욜라 바짝 붙어서 떨어지질 않씀다...우케케~
게시판 들어오자마자 제목이 "희야님 보세요" 써있는 글을 보는순간...
가슴이 콩닥 거렸음다...
혹... 희야가 뭘 잘못했나 가슴이...가슴이...
짐 울서방 옆에서 이글쓰는 순간 머라는지 아심까???
"가슴이...???가슴이...??? 오디쏘???<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며...>엄네???"
쩝...머 암턴턴 있는 가슴이던 없는 가슴이던...사는데만 지장 없음 되지않씀까???
울 서방 지금 희야한테 한데 쥐맞고 침대로 피난갔씀다...ㅋㅋㅋ
울서방 이럼다...
"희야~! 오늘은 오빠얘기를 좀 터프하게 써줌 안될까???
"어떻게 안터프한 사람을 터프하게 써???"
"그래도...그냥 좀 터프하게 써바...머 예를들어 '나는 지금 울 서방 밥차려 주려고
밥을하고 있씁니다' 이런거라덩가... '울 서방 발맛사지좀 해주겠습니다' 라덩가..."
"어이~! 서방...그건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을 희롱하는거야...그런 거짓말은...
희야 사전에 절때 있을수 없는걸~! 서방도 알잖어...나 착해서 거짓말 같은거
못하는거...알지알지??? 히...
"알지...맨날 여자 동창누구 만난다고 해서 보면 그 동창 만나고 있는동안
그친구는 왜 메신져에 들어와서 나랑 대화하지???"
"우씨...
혼자서 중얼거림다...
'거짓말 하지싫음 진짜로 밥해주고 발 맛사지도 해줌되지...치...못뙨 짠순이 마귀할망구... '
"서방 스탑~! 리플레이~!"
"우웅??? 머??? 나 저거 <티비보며> 보고 말한건데???"
희야는 추위를 많이 탑니다. 반면 울 서방은 더위를 많이 타지용...
희야네집 아직도 침대위에 옥장판 틀고 자야함다...
머...울 서방은 씩씩
어제는 보니깐 엉딩이에땀띠도 쪼까 났떠라구용...
그래서 그런지...똑바로 앉아있질 못하고엉딩이를 요기빼고 조리빼고...
오늘 아침 아침밥을 먹는데 울 서방 하는말이...
"마누라...나 몸이 허약한가바...땀이 너무많이 나...휴...
"허약헌게 아니고 이 날씨에 옥장판 틀고자서 그래..."
"아니야...마누라는 땀한방울 안흘리는데...난 너무 땀을 많이 흘려..."
"그래서?
"응??? 아니 그런거 아니고...만약에 내가 몸이 허약해 진다면..."
"진다면...???
"마누라가 슬플꺼고...그러다 더 아프면 병원도 가야할꺼고...병원비도 많이 들꺼고..."
"근데??? 말이 너무 길다...빨리 말 안하면 나 먼저 출근해버린다!
"병원다닐정도로 아프면...아무래도 오래 못살겠찌??? 그럼 마누라 혼자 될꺼고...
마누라 혼자되면 누가 밥해주고 보살펴주지? 흑흑...정말 생각만 해도 슬프다...
울 서방 아침부터 정말 주책임다...울서방 병원 24시 인가? 그거 팬임다...
그거 하는 저녁이면 매일 침대에 누워서 눈물을 질질
그래도 그냥 이불을 움켜쥐고 눈물을 질질짜는 모습은 귀엽게 봐줄수 있음다...
허나...
담배
"그래서 뭘 어쩌겠다고???
"그건 아니고...근데 마누라야~ 우리 회사 과장님이 사슴피를 묵었는데..."
"근데?
"그거 디게 좋더래...머 맞는사람도 있꼬 안맞는 사람도 있다고는 하는데...
울 과장님이 나는 맞을꺼래...사슴한마리 잡아서 피 받아먹고 수육해먹으면
디따 맛있데..."
"그래? 과장님 전화번호 조바..."
"엥? 건 왜?"
"진짠지 아닌지 확인해 보게..."
"아...과장님 핸드폰
아... 가만...과장님이 아니고 차장님이 말씀하신건가??? "
오늘도 울 서방 사슴을 먹기위해 괜한 과장님과 차장님까지 끌어들임다...
저런~ 나쁜넘!!! ㅋㅋㅋ
오늘은 사슴피 임다...암턴턴...우리나라사람... 특히 울 서방...
몸에조타면 머든 좋은지 알고 먹어야 함다...희야 등골 휘겠씀다...
아마 희야를 삶아 묵으면 디따 오래살꺼라고 하면...삶아 묵을겁니다!!!
치름다...

며 자포자기...역시나...울서방~
지금 울 서방 배고프다면 주방서 또 전쟁
옥수수통조림을 뜯고 드레싱을 찾는걸 보아하니...또 샌드위치 인거 같슴다...
울 서방 음식은 무지 잘하는데요...절때로...절때로...음식 먹을때 주의점!!!
아무리 맛있어도 맛있단 소리는 하면 안됨다...
하루는 비빔밥이 맛있다고 하니... 보름넘게 비빔밥만 먹었씀다...
비빔밥 보름동안 드셔보십쇼...나물들이 뱃속에서 뒤엉키고 모잘라...
줄타고 다시 목구뇽으로 올라올거 같씀다...
양념통닭맛있다고 하니, 한달동안 양념통닭만 사다 날름다...
그덕분에 한달동안 식비보다 통닭값이 더나왔지만...
날치알 맛난다고허니...한달넘데 아침밥상에 날치알과 김만 반찬으로 올라옴다...
절때...절때... 그러지 말아야 할것을...희야가 엊그제 실수를 했씀다...
샌드위치를 먹는도중...너무 배가고픈 나머지...
"아...맛...있...따..." 를 외쳤음다...울 서방 좋아라 날뛰고...
희야는 "이제 죽었따"
죽어라 샌드위치 만들어 날름다...오늘 아침도 샌드위치 해준다는걸...
희야가 서방 궁딩이에 뽀뽀해주는 것을 합의로 밥먹었씀다...
아...요러분,,, 희야 샌드위치 먹으로 가야겠씀다...
제발 도와주세용!!! 모두들 오늘 기도하세용...
이땅의 모든 식빵이 다 사라지길...
오늘또 샌드위치임다...쩝...
내일뵈요...희야 샌드위치 먹으로 가요...징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