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아이에 엄마. 큰 애는 6개월정도 먹였는데요. 아이가 적응을 잘해서 젖병,엄마젖을 안 가리고 먹더라구요. 저두 모유만 먹일땐 정말이지 아이젖먹일 장소부터찾고 다녔죠. 둘째때도 마찬가지였죠.10개월되기도 전에 병원에 입원을 3번이나 했었는데 정말 난감하더군요. 둘째는 젖병으로 안 먹어서 혼났거든요. 전 그냥 뒤로 돌아서 먹이고 수건으로 가리고 먹였죠. 1년넘게 먹여서 마음은 뿌듯하더라구요. 이녀석 지금은 3살됐답니다. 님 힘들더라도 꾹 참고 끝까지 모유수유하세요. 젖 먹이는 엄마에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하잖아요.
힘 많이 들죠!
전 두아이에 엄마. 큰 애는 6개월정도 먹였는데요.
아이가 적응을 잘해서 젖병,엄마젖을 안 가리고 먹더라구요.
저두 모유만 먹일땐 정말이지 아이젖먹일 장소부터찾고 다녔죠.
둘째때도 마찬가지였죠.10개월되기도 전에 병원에 입원을 3번이나 했었는데 정말 난감하더군요.
둘째는 젖병으로 안 먹어서 혼났거든요.
전 그냥 뒤로 돌아서 먹이고 수건으로 가리고 먹였죠.
1년넘게 먹여서 마음은 뿌듯하더라구요.
이녀석 지금은 3살됐답니다.
님 힘들더라도 꾹 참고 끝까지 모유수유하세요.
젖 먹이는 엄마에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