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에 걸쳐서 이유식을 만들었습니다... 밥 짖기: 흰쌀에 보리 흑미 현미를 넣고 잡곡밥을 지었습니다.. 평소에도 잡곡밥을 먹는데.. 애기꺼라 잡곡을 더 많이 넣었어여.. 육수만들기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당근 무 새우 를 넣고 팔팔 끓였습니다... 재료 다지기 : 당근 소고기 감자 다시마 두부 배추 표고버섯 등등을 다져서 넣었습니다.. 젤루 시간 많이 가고 힘든거지여.. ㅋㅋㅋ 그러고서 밥과 재료를 반반씩 넣어서 죽을 만듭니다... 꼴랑 그거 하느라 2시간이 걸렸느냐하시겠지만... 이건 공장수준입니다.... 물끓이는 주전자로 하나 반 정도의 양이거던여... 왜 이렇게 많이 하냐고 물으신다면... 울 아기가 아토피가 있어서리.. 그리고 여기는 시골이라 유기농 매장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야채를 주문해여... 그 야채 오면 바로 죽을 만들어 놓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매일 했는데... 귀챦은것보다도 야채의 신선도가 떨어져서.... 이정도 양이어도 울 아기 한 15일 정도도 못먹을 양일꺼 같습니다... 왜냐하면... 울 아기가 쫌 많이 먹거던여... 10개월 여자아기인데여.. 새벽6시와 밤에 잘때만 우유를 먹고여 낮에 3번은 이유식을 합니다.... 이유식은 한번 먹을때 밥공기로 반공이나 쪼금 더 먹을때도 있고여..먹고난다음에 바로 과일도 먹습니다.. 많이 먹지여? 지금 막 끝냈습니다...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이제 2차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한번 먹을만치 호일에 싸서 냉동실로... 힘들기도 하고 애기 먹을꺼 해놓으니까 뿌듯하기도 해서 올립니다... 여러분 즐육하세여.
이유식 만들었어여...
2시간에 걸쳐서 이유식을 만들었습니다...
밥 짖기: 흰쌀에 보리 흑미 현미를 넣고 잡곡밥을 지었습니다.. 평소에도 잡곡밥을 먹는데.. 애기꺼라
잡곡을 더 많이 넣었어여..
육수만들기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당근 무 새우 를 넣고 팔팔 끓였습니다...
재료 다지기 : 당근 소고기 감자 다시마 두부 배추 표고버섯 등등을 다져서 넣었습니다..
젤루 시간 많이 가고 힘든거지여.. ㅋㅋㅋ
그러고서 밥과 재료를 반반씩 넣어서 죽을 만듭니다...
꼴랑 그거 하느라 2시간이 걸렸느냐하시겠지만...
이건 공장수준입니다....
물끓이는 주전자로 하나 반 정도의 양이거던여...
왜 이렇게 많이 하냐고 물으신다면...
울 아기가 아토피가 있어서리.. 그리고 여기는 시골이라 유기농 매장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야채를 주문해여... 그 야채 오면 바로 죽을 만들어 놓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매일 했는데... 귀챦은것보다도 야채의 신선도가 떨어져서....
이정도 양이어도 울 아기 한 15일 정도도 못먹을 양일꺼 같습니다...
왜냐하면... 울 아기가 쫌 많이 먹거던여...
10개월 여자아기인데여..
새벽6시와 밤에 잘때만 우유를 먹고여 낮에 3번은 이유식을 합니다....
이유식은 한번 먹을때 밥공기로 반공이나 쪼금 더 먹을때도 있고여..먹고난다음에 바로 과일도 먹습니다.. 많이 먹지여?
지금 막 끝냈습니다...
너무너무 뿌듯합니다...
이제 2차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한번 먹을만치 호일에 싸서 냉동실로...
힘들기도 하고 애기 먹을꺼 해놓으니까 뿌듯하기도 해서 올립니다...
여러분 즐육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