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팽이 사장 3탄

에궁~2004.07.02
조회651

쫌팽이 사장 3탄 지금 제 기분이 딱 쫌팽이 사장 3탄쫌팽이 사장 3탄쫌팽이 사장 3탄 이겁니다.

비도 추적추적오고 하늘도 어두컴시하고 내기분도 추적추적서글프고..

사업하다 번돈으로 친구들한테 다뜯기고 이제 직장 착실히 다녀서

돈모으자 아이들과신랑과 스트레스 안받고 건강하게 잼나게 살자. 마음 먹었건만

나 사장넘 땜에 에궁~쫌팽이 사장 3탄 내팔자에도 없는짓 하게 생겼네요.

어제 갔다놓은 휴대용침대에 (지금 헬스클럽에서 열씸히 몸가꾸기 하고 있습니당 사장넘)

조금있다 어깨랑 허리랑 주물러 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이제 곧 올시간인데..

싫다고 하니깐 뭐가 싫냐하시고..

나두 참을성 많지만 정말 기분 엿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