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 학자로 노벨상수상자인 W.F. 리버(1908∼)가 말한 바에 의하면, 정밀한 방사성탄소분석 결과 아메리카대륙에도 불가사의한 현상이 일어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즉 그의 말에 의하면 "약 1만4백년 전, 인간의 자취가 갑자기 사라졌다.....지금까지 입수된 자료에 의하면 바로 이무렵에 인류의 연속성에 단절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는 논문집『과학과 인류』(1964)에 발표된 눈문에서도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현상을 설명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왜냐하면 마지막 빙하시대에 미국대륙의 대부분이 얼음에 덮여있지 않은 이상 인간이 존재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자취가 갑자기 사라졌다. 스칸디나비아반도와 영국에서도 인간이 존재했음을 알리는 가장 오래된 유적은 약 1만4백년 전의 것인데, 그렇다면 여기에서도 그 이전과의 사이에 단절이 있다. 그런데 남부유럽에서는 그 이전에 인간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 확실하기 남아있다. 예를 들면 프랑스 중부의 라스코동굴벽화는 1만4백년보다 훨씬 오래 전인 기원전 1만5천년 경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단절은 불가사의하게도 곳곳에서 보이며 또한 시대도 같다. 우리는 이 단절을 아메리카대륙, 유럽, 중앙아시아에서 볼 수 있다. 이라크동북부 쿠르디스탄의 산 중에는 샨델동굴이 있다. 이 동굴은 그 표토층이 각각 1만년 전의 인간의 역사를 연속적 연대기처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나의 층이 다른 층으로 바뀌면 하나의 시대가 다른 시대를 대체하는 식으로 연속되어 있다. 그러나 기원전 1만년 경에 이르면 여기에서도 갑자기 단절이 나타난다. 즉 인간의 자취가 사라지고 동굴과 그 주변지역이 갑자기 무인지경이 된다. 분명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성을 갖춘 인간의 역사는 우리들이 생각해 온 것보다 훨씬 오래 된 일이 된다. 수 십 년 동안 이루어진 발견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지구에 존재해 온 기간도 지금까지 생각되어 온 것보다 훨씬 길다는 것을 말해준다. 대이변 이전 시대에 고도의 지식을 가진 어떤 문명이 존재했음은 틀림없다. 그것은 그 시대 사람들이 재앙에 직면하여 그때까지 축적된 지식을 잃지 않기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그 광경을 수 많은 신화와 전설로 전한 것으로부터도 알 수 있다. 마야인은 수레바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출토품에 의해서 판명되었다. 즉 흙을 구워 만든, 4개의 수레바퀴를 가진 토우가 발견된 것이다. 이 토우는 일찌기 이 지역에 수레바퀴와 짐수레가 알려져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런데 이러한 지식도 다른 많은 경우처럼 어느 사이엔가 망각되어 버린 것이다. 인디언의 고문서『포풀·부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쓰여있다. "최초의 인간은 세상 모든 것에 통달해 있었다. 그들은 한 번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순식간에 천체와 지구의 구석 구석까지 꿰뚫어 볼 수 있었다. 그들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순식간에 전세계를 꿰뚫어 볼 수 있었다. 그들은 깜깜한 어둠 속에 숨겨져 있는 것도 볼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있는 곳에서 세계 구석구석의 일을 훤히 알 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더할 나위 없이 총명하고 현명했다...."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은 깊은 비밀에 쌓인 고대지식을 수 천 년에 걸쳐서 대를 이어 전수했다. 이렇듯 고도의 지식이 도출되기 위해서는 대단히 먼 과거로부터 지식이 축척되었음에 틀림없다. 마야인은 수레바퀴를 알지 못했다. 또한 도자기와 철을 몰랐다. 그러나 그대신 그들은 지금 보아도 놀랄 만큼 정확한 천체의 회전주기를 알고 있었다. 지구가 태양주위를 회전하는 시간은 그레고리력에 의하면 365.242500일이다. 마야인은 이 주기를 365.242129일이라고 계산했다. 대단히 정확한 천문학기기를 갖게 된 오늘날에는 1년의 길이를 365.242198일로 보고 있다. 망원경이나 그 밖의 관측기기를 전혀 몰랐던 마야인들은 태음력의 길이도 0.0004일의 오차밖에 나지 않을 만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수메르에서도 이것과 비슷하게 고도로 발달한 천문학적 지식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다. 수메르인은 달의 회전주기를 0.4초의 오차 수준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수메르인에서는 1년의 길이가 365일 6시간 11분이었는데, 이것은 오늘날 대단히 정확한 과학적 자료로 측정한 1년의 길이와 불과 3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 오차가 정말로 틀린 것인가 아니면 이 계산이 행해진 시대는 1년의 길이가 실제로 이대로 였는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디오게네스 라엘티오스에 의하면, 이집트의 역사에는 일식이 373회, 월식이 832회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정도 횟수의 일식과 월식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만 년 이상에 걸친 관측이 필요하다. 천문학사를 연구하는 몇몇 학자는 이집트의 천체관측은 이보다 훨씬 전인 기원 전 1만5천 년 경에 시작되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문제로 삼고있는 대이변 보다 훨씬 앞 선 시대에 천체관측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말이 된다. 나아가 이보다도 더욱 앞 선 시대에 시작되었음을 밝히는 자료도 발견되고 있다. 오늘날 춘분무렵에 태양은 별자리 중 물고기자리 속에 있다. 그러나 2천년 전에는 양자리 속에 있었다. 이보다 훨씬 앞선 시대인 초기 수메르시대에는 쌍둥이자리 속에 있었다. 태양은 25920년에 걸쳐서 천체를 일주하는 것이다. 오늘 날 우리는 이 25920년이라는 숫자를 수메르의 수 많은 고문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후세에 이유가 밝혀지기까지 천문학상의 수수께끼로 여겨져야 하는 것이 수 없이 많다. 18세기에『걸리버여행기』를 써서 유명해진 스위프트라는 작가가 있었다. 그는 고대학문과 고대서적 및 사본에 대단한 관심이 있었다. 그는 고문헌을 연구하는 중에 화성에 2개의 위성이 있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발표했다. 더구나 이 때는 태양계의 행성에 위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분명히 볼 수 있는 성능 좋은 망원경도 없던 시대이다. 스위프트가 화성에 2개의 위성이 있다고 쓴지 156년이 지난 후에 이 2개의 위성이 천문학자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1877년에 발견된 포보스와 데이모스). 나아가 스위프트가 2개 위성의 회전시간과 성격에 대해서 밝힌 내용은 후에 얻어진 정확한 내용과 대단히 비슷하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16세기와 17세기의 유럽과학은 그 때 까지 장기간 걸친 과학발전의 성과로 우주발생에 관한 하나의 중요한 결론을 도출했다. 그러나 이보다 수 천 년 전에 사람들은 '우주는 무한하다'고 생각했다(가정으로서가 아니라 의문의 여지가 없는 진실로서). 이 생각은 이집트 피라미드의 고문서, 고대인도와 티벳의 경전 등에 기술되어 있다. 즉 피라미드 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문서 중의 하나에는 우주가 무한히 크다는 생각이 적혀있으며, 고대 산스크리트경전『비쉬누(프라나)』에는 우리 지구는 우주에 있는 10억에 달하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고 분명히 적혀있다. 티벳의 고문서 중의 하나에 의하면, "우주에는 불타 자신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많은 세계가 있다"고 한다. 불교의 전설은, "이들 세계 하나하나는 염청색의 공기 또는 에테르에 의해서 덮여 있다."로 말한다.
과거 초고대 문명이 있었다!
미국의 대 학자로 노벨상수상자인 W.F. 리버(1908∼)가 말한 바에 의하면,
정밀한 방사성탄소분석 결과 아메리카대륙에도 불가사의한 현상이 일어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즉 그의 말에 의하면
"약 1만4백년 전, 인간의 자취가 갑자기 사라졌다.....지금까지 입수된 자료에 의하면 바로 이무렵에 인류의 연속성에 단절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는 논문집『과학과 인류』(1964)에 발표된 눈문에서도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현상을 설명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왜냐하면 마지막 빙하시대에 미국대륙의 대부분이 얼음에 덮여있지 않은 이상 인간이 존재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자취가 갑자기 사라졌다.
스칸디나비아반도와 영국에서도 인간이 존재했음을 알리는 가장 오래된 유적은 약 1만4백년 전의 것인데, 그렇다면 여기에서도 그 이전과의 사이에 단절이 있다.
그런데 남부유럽에서는 그 이전에 인간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 확실하기 남아있다.
예를 들면 프랑스 중부의 라스코동굴벽화는 1만4백년보다 훨씬 오래 전인 기원전 1만5천년 경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단절은 불가사의하게도 곳곳에서 보이며 또한 시대도 같다.
우리는 이 단절을 아메리카대륙, 유럽, 중앙아시아에서 볼 수 있다. 이라크동북부 쿠르디스탄의 산 중에는 샨델동굴이 있다.
이 동굴은 그 표토층이 각각 1만년 전의 인간의 역사를 연속적 연대기처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나의 층이 다른 층으로 바뀌면 하나의 시대가 다른 시대를 대체하는 식으로 연속되어 있다.
그러나 기원전 1만년 경에 이르면 여기에서도 갑자기 단절이 나타난다.
즉 인간의 자취가 사라지고 동굴과 그 주변지역이 갑자기 무인지경이 된다.
분명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성을 갖춘 인간의 역사는 우리들이 생각해 온 것보다 훨씬 오래 된 일이 된다.
수 십 년 동안 이루어진 발견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지구에 존재해 온 기간도 지금까지 생각되어 온 것보다 훨씬 길다는 것을 말해준다.
대이변 이전 시대에 고도의 지식을 가진 어떤 문명이 존재했음은 틀림없다.
그것은 그 시대 사람들이 재앙에 직면하여 그때까지 축적된 지식을 잃지 않기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그 광경을 수 많은 신화와 전설로 전한 것으로부터도 알 수 있다.
마야인은 수레바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출토품에 의해서 판명되었다.
즉 흙을 구워 만든, 4개의 수레바퀴를 가진 토우가 발견된 것이다.
이 토우는 일찌기 이 지역에 수레바퀴와 짐수레가 알려져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런데 이러한 지식도 다른 많은 경우처럼 어느 사이엔가 망각되어 버린 것이다.
인디언의 고문서『포풀·부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쓰여있다.
"최초의 인간은 세상 모든 것에 통달해 있었다.
그들은 한 번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순식간에 천체와 지구의 구석 구석까지 꿰뚫어 볼 수 있었다.
그들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순식간에 전세계를 꿰뚫어 볼 수 있었다.
그들은 깜깜한 어둠 속에 숨겨져 있는 것도 볼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있는 곳에서 세계 구석구석의 일을 훤히 알 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더할 나위 없이 총명하고 현명했다...."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은 깊은 비밀에 쌓인 고대지식을 수 천 년에 걸쳐서 대를 이어 전수했다.
이렇듯 고도의 지식이 도출되기 위해서는 대단히 먼 과거로부터 지식이 축척되었음에 틀림없다.
마야인은 수레바퀴를 알지 못했다. 또한 도자기와 철을 몰랐다.
그러나 그대신 그들은 지금 보아도 놀랄 만큼 정확한 천체의 회전주기를 알고 있었다.
지구가 태양주위를 회전하는 시간은 그레고리력에 의하면 365.242500일이다.
마야인은 이 주기를 365.242129일이라고 계산했다.
대단히 정확한 천문학기기를 갖게 된 오늘날에는 1년의 길이를 365.242198일로 보고 있다.
망원경이나 그 밖의 관측기기를 전혀 몰랐던 마야인들은 태음력의 길이도 0.0004일의 오차밖에 나지 않을 만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수메르에서도 이것과 비슷하게 고도로 발달한 천문학적 지식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다.
수메르인은 달의 회전주기를 0.4초의 오차 수준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수메르인에서는 1년의 길이가 365일 6시간 11분이었는데, 이것은 오늘날 대단히 정확한 과학적 자료로 측정한
1년의 길이와 불과 3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 오차가 정말로 틀린 것인가 아니면 이 계산이 행해진 시대는 1년의 길이가 실제로 이대로 였는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디오게네스 라엘티오스에 의하면, 이집트의 역사에는 일식이 373회, 월식이 832회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정도 횟수의 일식과 월식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만 년 이상에 걸친 관측이 필요하다.
천문학사를 연구하는 몇몇 학자는 이집트의 천체관측은 이보다 훨씬 전인 기원 전 1만5천 년 경에 시작되었음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문제로 삼고있는 대이변 보다 훨씬 앞 선 시대에 천체관측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말이 된다.
나아가 이보다도 더욱 앞 선 시대에 시작되었음을 밝히는 자료도 발견되고 있다.
오늘날 춘분무렵에 태양은 별자리 중 물고기자리 속에 있다.
그러나 2천년 전에는 양자리 속에 있었다. 이보다 훨씬 앞선 시대인 초기 수메르시대에는 쌍둥이자리 속에 있었다.
태양은 25920년에 걸쳐서 천체를 일주하는 것이다.
오늘 날 우리는 이 25920년이라는 숫자를 수메르의 수 많은 고문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후세에 이유가 밝혀지기까지 천문학상의 수수께끼로 여겨져야 하는 것이 수 없이 많다.
18세기에『걸리버여행기』를 써서 유명해진 스위프트라는 작가가 있었다.
그는 고대학문과 고대서적 및 사본에 대단한 관심이 있었다.
그는 고문헌을 연구하는 중에 화성에 2개의 위성이 있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발표했다.
더구나 이 때는 태양계의 행성에 위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분명히 볼 수 있는 성능 좋은 망원경도 없던 시대이다.
스위프트가 화성에 2개의 위성이 있다고 쓴지 156년이 지난 후에 이 2개의 위성이 천문학자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1877년에 발견된 포보스와 데이모스).
나아가 스위프트가 2개 위성의 회전시간과 성격에 대해서 밝힌 내용은 후에 얻어진 정확한 내용과 대단히 비슷하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16세기와 17세기의 유럽과학은 그 때 까지 장기간 걸친 과학발전의 성과로 우주발생에 관한 하나의 중요한 결론을 도출했다.
그러나 이보다 수 천 년 전에 사람들은 '우주는 무한하다'고 생각했다(가정으로서가 아니라 의문의 여지가 없는 진실로서).
이 생각은 이집트 피라미드의 고문서, 고대인도와 티벳의 경전 등에 기술되어 있다.
즉 피라미드 속에 있는 가장 오래된 문서 중의 하나에는 우주가 무한히 크다는 생각이 적혀있으며,
고대 산스크리트경전『비쉬누(프라나)』에는
우리 지구는 우주에 있는 10억에 달하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고 분명히 적혀있다.
티벳의 고문서 중의 하나에 의하면,
"우주에는 불타 자신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많은 세계가 있다"고 한다.
불교의 전설은,
"이들 세계 하나하나는 염청색의 공기 또는 에테르에 의해서 덮여 있다."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