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놈 데이트 하당 B o b S n e ll 작 안녕 ^^;; 난 "규연" 넌 이름이 뭐니? 와~~ 이름이 귀엽네 ^^ 널 만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할 정도야! 내 마음이 이렇게 상쾌하다고 느껴 본적이 언제인지..., 기분 넘 좋은데 ^^ 너랑 이렇게 마주 보고 있으면 하루가 금방 가버릴 것 같아. 나~~~ 자주 만나 줄거지. 정말 그럴꺼지. ^^;; 이렇게 풀장에 놀러 온게 언제인지 ^^ 수영 잘 하니! 난~~~ 조금해. 물에 빠지면 나 혼자 살아올 정도만. 행여 빠질 생각 말아라! 모른척 할거당 ^^ 허흠흠~~~, 내가 좀 운동 했지. 배에 왕자만 새기면 딱인데., ㅋㅋㅋ 오호라!!!! 몸매가 예사롭지 않아. 물에 빠져도 둥둥 뜨겠는 걸...., ㅋㅋ 다른것은 몰라도 그 품에 안기고 싶을 정도는 된다. 한가하면 포옹한번 할까! ^^;; 내가 밑지는 장사지만 한번 안아 준당. ㅋㅋㅋ 버스정류장서 첨 만나서 여기까지 오는데 7계월 걸렸당. 내가 그동안 정신적인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을 감안 하면 오늘 잘 놀아라! 안그러면 새우잡이로 팔아 넘긴당 ^^;; 굳이 뭐 나 맛사지나 뭐 그런것 안바란다. 내가 근육이 피로하긴 한데.., 참 너 그거 아냐 맛사지가 근육에 그렇게 좋데더라~~~ 뭐 너보고 해달라는 의도는 아니고 ^^ 발맛사지도 그렇게 좋다지. 여기저기 많이들 하네, ㅋㅋㅋ 뭐 너보고 해달라는 말은 아냐 ^^ 음~~~ 좀 하는데, 수영은 언제 배웠니? 와~~~ 초등학교때 부터 ㅋㅋㅋ 그래서 니가 좀 불었구나!!! ^^ 어! 어! 난 거짓말을 못해! 현실을 받아 들여야지 ㅋㅋㅋ 누구나 나이들면 살이 불기 마련인데, 미리 답습 했다고 생각해~~~ 미리 학습 한다는 것 그거~~ 아무나 하는 것 아니다. 원래 그 비만이라는 단어도 "미래 지향 선 학습 습득자"라고 거창하게 해야 되는 거야!" 넌 딴거 몰라도 신체적 학습능력은 탁월하다고 할 수 있지. ㅋㅋㅋ 나 잡아봐랑~~~~ ㅋㅋㅋ "어머! 어머! 누구세용" 참 내가 초등 학교 4학년 때까지 오줌을 쌌었잖여! ㅋㅋㅋ 그때 내가 바가지 쓰고 소금 얻으러 다니느라고 얼마나 구박을 받았다고, 오빠가 이런 과거 발설 했으니 우리 피장파장이당!!!! 으흐흐~~~~ 가슴에 힘줘~~~ 이넘 보당 이런 난 낳아요 하구, ^^;; 사진 촬영을 어릴때 부터 않좋아라 한다고, 걱정마! 이 오빠가 전공이 사진 영상에다 인물전공자 아니니..., 그럼 당근빠따지.예술이지...., ^^ ㅋㅋ 너 혹시 내 집에 붙은 귀신같은 사진들 보았니? 봤다구. 그거 내 인물사진 졸업 작품이야! 내 기술이지....., "멀쩡한 넘 바보 만들기"의 달인이라고 들어 봤니! ㅋㅋㅋ "알았어! 알았어! 그만 놀릴께 ^^" 비싼돈 주고 왔으니 수영이나 하자...., "혹 수영중 물이 뜨거우면 재빨리 대피해라! 백발백중 내가 오줌 싼거당! " 뭘 그러냐~~~ 거품 올라 오는 것 보다 낳아! 오줌이야 쌰워만 하면 그뿐이지만..., 내 악취는 소아, 마마 홍역 보다 폐를 활동을 급속히 저하시켜 코막고 쓰러지는 사람 여럿 봤어 ㅋㅋㅋㅋ ^^;; 함~~~ 보여줘 여기다 코대봐!!! ^^;; 잠시만, "웨이러~~" ㅋㅋ 놀라지마 미리 부탁해 뒀지, 이쁘지 향기도 좋고..., 청소부 아줌마가 버릴려구 쓰레기통에 넣어가지고 가던거 내가 건져서 물에 살짝 씻은거야! 썩은네 안나지, 킁킁 참~~~ 꽃이 향기가 강하긴 강한가 보다. 다른 냄새 안나네 ^^;; 여기서 쥬스나 마시자. 날이 무척 덥네 ^^;; 뭐가 이렇게 비싸 뭐 오늘 하루인데.., 뭐? 오렌지 쥬스.., 15000원이라.. 뭐 이쯤야! 여기요. 아가씨 ! 여기 오렌지 쥬스랑 얼음물 한잔 주세요. 아냐 아냐 갑자기 단게 싫어 졌네. 저 아가씨 얼음 많이요. 많이 안주면 쥬스값 안낼거에요~~~~ ^^ 뭘 챵피해...., 이런 바가지는 큰소리 치고 먹어야 돼!!!! 우린 왕이야!!!! 야 미안 하다. 쥬스 내가 다 먹어 버렸넹..., 오늘 재미 있었냐~~~ ㅋㅋ 그래야지 내가 얼마나 노력 했는데...., 내가 원래 이런 사람 아냐~~~~~ 오늘만 너 어색 할까봐 그런 거야. ㅋㅋㅋㅋ 내 전화 하마. 조심해서 가라 ^^ 밤에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보고 싶으면 하늘을 봐 "하늘에 떠있는 저 달은 규연이 오빠는 보고 있겠지" 그러고 눈물도 좀 흘리고 ^^ 알긋냐~~~~ 바이 나 간당...., 00야! 난 너 한동안 안보면 힘없는데 밧데리 한번 충전 하자! 뽀뽀 한번만 해줘 ^^ 뭐 사람따지냐! 저 사람들 우리 몰라??? 그저 "또 미친 * 놈들 둘이 붙었구만" 이러 겠지만 지그들이 어쩔끼야... 한번만 해주세요 네~~~~~ ^^ 안해주면 목멘다..., 켁, 켁, 일루와 앙칼진 애미라이~~~~~ 음~~~~~~ 아냐 아냐 이틀 불량 밖에 안되 좀더~~~~~~~~ 몇분 했다고..., 5분 밖에 안됐어. 일주일 충전 할려면 앞으로 한시간은 충전 해야돼~~ ㅋㅋㅋ 쪽, 쪽, 쪽, 쪽~~~~~~~~~~~~~~~~쪼~~쪽~~~~~~ 알려드립니당! 사진 촬영의 비밀...., 정답: 스케너 ^^;; PS: 위 본문의 글은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가상의 대화임을 밝혀 드립니다. 가상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나의 헛소리는 계속 됩니당~~~~~ ㅋㅋㅋ
B o b S n e ll
#1 그놈 데이트 하당
B o b S n e ll 작
안녕 ^^;;
난 "규연" 넌 이름이 뭐니?
와~~ 이름이 귀엽네 ^^ 널 만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할 정도야!
내 마음이 이렇게 상쾌하다고 느껴 본적이 언제인지..., 기분 넘 좋은데 ^^
너랑 이렇게 마주 보고 있으면 하루가 금방 가버릴 것 같아.
나~~~ 자주 만나 줄거지. 정말 그럴꺼지. ^^;;
이렇게 풀장에 놀러 온게 언제인지 ^^
수영 잘 하니! 난~~~ 조금해. 물에 빠지면 나 혼자 살아올 정도만.
행여 빠질 생각 말아라! 모른척 할거당 ^^
허흠흠~~~, 내가 좀 운동 했지.
배에 왕자만 새기면 딱인데., ㅋㅋㅋ
오호라!!!! 몸매가 예사롭지 않아.
물에 빠져도 둥둥 뜨겠는 걸...., ㅋㅋ
다른것은 몰라도 그 품에 안기고 싶을 정도는 된다.
한가하면 포옹한번 할까! ^^;;
내가 밑지는 장사지만 한번 안아 준당. ㅋㅋㅋ
버스정류장서 첨 만나서 여기까지 오는데 7계월 걸렸당.
내가 그동안 정신적인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을 감안 하면
오늘 잘 놀아라! 안그러면 새우잡이로 팔아 넘긴당 ^^;;
굳이 뭐 나 맛사지나 뭐 그런것 안바란다. 내가 근육이 피로하긴 한데..,
참 너 그거 아냐 맛사지가 근육에 그렇게 좋데더라~~~ 뭐 너보고 해달라는 의도는 아니고 ^^
발맛사지도 그렇게 좋다지. 여기저기 많이들 하네, ㅋㅋㅋ 뭐 너보고 해달라는 말은 아냐 ^^
음~~~ 좀 하는데,
수영은 언제 배웠니? 와~~~ 초등학교때 부터 ㅋㅋㅋ
그래서 니가 좀 불었구나!!! ^^
어! 어! 난 거짓말을 못해! 현실을 받아 들여야지 ㅋㅋㅋ
누구나 나이들면 살이 불기 마련인데, 미리 답습 했다고 생각해~~~
미리 학습 한다는 것 그거~~ 아무나 하는 것 아니다.
원래 그 비만이라는 단어도 "미래 지향 선 학습 습득자"라고 거창하게 해야 되는 거야!"
넌 딴거 몰라도 신체적 학습능력은 탁월하다고 할 수 있지. ㅋㅋㅋ
나 잡아봐랑~~~~ ㅋㅋㅋ "어머! 어머! 누구세용"
참 내가 초등 학교 4학년 때까지 오줌을 쌌었잖여! ㅋㅋㅋ
그때 내가 바가지 쓰고 소금 얻으러 다니느라고 얼마나 구박을 받았다고,
오빠가 이런 과거 발설 했으니 우리 피장파장이당!!!! 으흐흐~~~~
가슴에 힘줘~~~ 이넘 보당 이런 난 낳아요 하구, ^^;;
사진 촬영을 어릴때 부터 않좋아라 한다고,
걱정마! 이 오빠가 전공이 사진 영상에다 인물전공자 아니니...,
그럼 당근빠따지.예술이지...., ^^ ㅋㅋ
너 혹시 내 집에 붙은 귀신같은 사진들 보았니?
봤다구. 그거 내 인물사진 졸업 작품이야! 내 기술이지.....,
"멀쩡한 넘 바보 만들기"의 달인이라고 들어 봤니! ㅋㅋㅋ
"알았어! 알았어! 그만 놀릴께 ^^"
비싼돈 주고 왔으니 수영이나 하자....,
"혹 수영중 물이 뜨거우면 재빨리 대피해라! 백발백중 내가 오줌 싼거당! "
뭘 그러냐~~~ 거품 올라 오는 것 보다 낳아! 오줌이야 쌰워만 하면 그뿐이지만...,
내 악취는 소아, 마마 홍역 보다 폐를 활동을 급속히 저하시켜 코막고 쓰러지는 사람 여럿 봤어
ㅋㅋㅋㅋ ^^;; 함~~~ 보여줘 여기다 코대봐!!! ^^;;
잠시만, "웨이러~~" ㅋㅋ 놀라지마 미리 부탁해 뒀지,
이쁘지 향기도 좋고..., 청소부 아줌마가 버릴려구 쓰레기통에 넣어가지고 가던거 내가 건져서
물에 살짝 씻은거야! 썩은네 안나지, 킁킁
참~~~ 꽃이 향기가 강하긴 강한가 보다. 다른 냄새 안나네 ^^;;
여기서 쥬스나 마시자.
날이 무척 덥네 ^^;; 뭐가 이렇게 비싸 뭐 오늘 하루인데..,
뭐? 오렌지 쥬스.., 15000원이라.. 뭐 이쯤야! 여기요. 아가씨 !
여기 오렌지 쥬스랑 얼음물 한잔 주세요. 아냐 아냐 갑자기 단게 싫어 졌네.
저 아가씨 얼음 많이요. 많이 안주면 쥬스값 안낼거에요~~~~ ^^
뭘 챵피해...., 이런 바가지는 큰소리 치고 먹어야 돼!!!! 우린 왕이야!!!!
야 미안 하다. 쥬스 내가 다 먹어 버렸넹...,
오늘 재미 있었냐~~~ ㅋㅋ 그래야지 내가 얼마나 노력 했는데....,
내가 원래 이런 사람 아냐~~~~~
오늘만 너 어색 할까봐 그런 거야. ㅋㅋㅋㅋ 내 전화 하마.
조심해서 가라 ^^
밤에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보고 싶으면 하늘을 봐
"하늘에 떠있는 저 달은 규연이 오빠는 보고 있겠지" 그러고 눈물도 좀 흘리고 ^^
알긋냐~~~~
바이 나 간당....,
00야!
난 너 한동안 안보면 힘없는데
밧데리 한번 충전 하자!
뽀뽀 한번만 해줘 ^^ 뭐 사람따지냐! 저 사람들 우리 몰라???
그저 "또 미친 * 놈들 둘이 붙었구만" 이러 겠지만 지그들이 어쩔끼야...
한번만 해주세요 네~~~~~ ^^
안해주면 목멘다..., 켁, 켁,
일루와 앙칼진 애미라이~~~~~
음~~~~~~ 아냐 아냐 이틀 불량 밖에 안되 좀더~~~~~~~~
몇분 했다고..., 5분 밖에 안됐어. 일주일 충전 할려면 앞으로 한시간은 충전 해야돼~~ ㅋㅋㅋ
쪽, 쪽, 쪽, 쪽~~~~~~~~~~~~~~~~쪼~~쪽~~~~~~
알려드립니당! 사진 촬영의 비밀....,
정답: 스케너 ^^;;
PS: 위 본문의 글은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가상의 대화임을 밝혀 드립니다.
가상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나의 헛소리는 계속 됩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