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키스신 후 3일간 병원신세에릭이 상대 여배우 김윤경을 3일 동안 병원 신세를 지게 하는 위력적인(?) 키스의 힘을 과시했다.김윤경은 최근 에릭과 키스 신을 촬영한 뒤 입 주위가 헐고 입술이 부르터서 3일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후유증을 톡톡히 앓았다.에릭은 최근 배우 김윤경과 30여 분에 걸쳐 뮤직드라마 ‘동화’의 열정적인 키스 신을 촬영했다.홍콩 영화 ‘열혈남아’에서 유덕화와 장만옥이 보여준 격정적인 키스를 연상시키는 농도 짙은 장면이다. 국내 영화나 드라마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높은 수위의 키스 신이었다.이 과정에서 김윤경은 에릭의 트레이드 마크인 수염 때문에 뜻하지 않게 곤욕을 치렀다. 30여 분에 걸쳐 입술을 맞대는 과정에서 에릭의 수염이 김윤경의 입술과 입 주위를 자극한 나머지 작지 않은 상처를 남겼다.김윤경은 “키스 신이 워낙 격정적인 장면으로 설정됐다. 에릭의 수염이 너무 따가워서 애를 먹었다. 마치 수세미로 입을 문지르는 기분이었다. 3일 동안 입이 퉁퉁 부어 외출도 못할 정도로 후유증이 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에릭과 김윤경은 키스 신 촬영은 지난 7일 새벽 3시께 서울시내 도로변 공중전화 부스에서 진행됐다. 새벽임에도 두 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을 보기 위해 행인들이 몰려들어 수 차례 촬영이 중단됐다.
에릭 - 김윤경 병원신세지게 하다
에릭이 상대 여배우 김윤경을 3일 동안 병원 신세를 지게 하는 위력적인(?) 키스의 힘을 과시했다.
김윤경은 최근 에릭과 키스 신을 촬영한 뒤 입 주위가 헐고 입술이 부르터서 3일 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후유증을 톡톡히 앓았다.
에릭은 최근 배우 김윤경과 30여 분에 걸쳐 뮤직드라마 ‘동화’의 열정적인 키스 신을 촬영했다.
홍콩 영화 ‘열혈남아’에서 유덕화와 장만옥이 보여준 격정적인 키스를 연상시키는 농도 짙은 장면이다. 국내 영화나 드라마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높은 수위의 키스 신이었다.
이 과정에서 김윤경은 에릭의 트레이드 마크인 수염 때문에 뜻하지 않게 곤욕을 치렀다. 30여 분에 걸쳐 입술을 맞대는 과정에서 에릭의 수염이 김윤경의 입술과 입 주위를 자극한 나머지 작지 않은 상처를 남겼다.
김윤경은 “키스 신이 워낙 격정적인 장면으로 설정됐다. 에릭의 수염이 너무 따가워서 애를 먹었다. 마치 수세미로 입을 문지르는 기분이었다. 3일 동안 입이 퉁퉁 부어 외출도 못할 정도로 후유증이 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에릭과 김윤경은 키스 신 촬영은 지난 7일 새벽 3시께 서울시내 도로변 공중전화 부스에서 진행됐다. 새벽임에도 두 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을 보기 위해 행인들이 몰려들어 수 차례 촬영이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