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세이와 아오이의 사랑이야기 10년을 넘게 첫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온 준세이 10년후에 만나기로한 장난같은 약속을 지키기위해 지금 곁에있는 여인에게 아픔을 준 남자. 10년전의 아픔을 가슴에 묻고 조용히 살아온 여자 아픔이 있는 여인임을 어렴풋이 느끼면서도 그여인을 사랑하는 남자. 자신을 사랑하는 지금 남자의 사랑을 마음껏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오이. 두사람 모두.. 아니 네사람 모두 힘들지 않을까? 얼마전 읽은 책이 냉정과 열정사이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 한구석 싸한 바람을 느꼈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기대도 컸지만 사실 조금 실망도... 그래도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자와 여자는 많이 다름을 느낀다.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정확히 알수있다면...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정확히 알수있다면... 아마 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이란 없을것이다. 알지 못하기에 가슴아픈 사랑도 있는것이고 알아가면서 행복해지는 사랑도 있지 않을까.... 알지못해 헤어지면 그리운 마음도 절절한 아픔으로 남아 추억거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냉정과 열정사이
준세이와 아오이의 사랑이야기
10년을 넘게 첫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온 준세이
10년후에 만나기로한 장난같은 약속을 지키기위해
지금 곁에있는 여인에게 아픔을 준 남자.
10년전의 아픔을 가슴에 묻고 조용히 살아온 여자
아픔이 있는 여인임을 어렴풋이 느끼면서도
그여인을 사랑하는 남자.
자신을 사랑하는 지금 남자의 사랑을 마음껏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오이.
두사람 모두..
아니 네사람 모두 힘들지 않을까?
얼마전 읽은 책이 냉정과 열정사이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 한구석 싸한 바람을 느꼈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기대도 컸지만 사실 조금 실망도...
그래도 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자와 여자는 많이 다름을 느낀다.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정확히 알수있다면...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정확히 알수있다면...
아마 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이란 없을것이다.
알지 못하기에 가슴아픈 사랑도 있는것이고
알아가면서 행복해지는 사랑도 있지 않을까....
알지못해 헤어지면
그리운 마음도 절절한 아픔으로 남아
추억거리가 되어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