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사는가 ?

고석규2004.07.03
조회231

우리가 살고있는 이 우주는 어떤 근원적인 힘에 의해 어떤 우주
법칙으로 발전해 가며,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 ?를 깨닫
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 과학, 철학이 풀지못한 최고의 신비는 무엇이겠습니까 ?
그것은 바로 시간의 비밀입니다. 석가 공자 예수 등 어떤 성인
도 몰랐습니다.

자연에는 어떤 시기가되면 대변혁이 있으며 언제 어떻게 또한
왜 오는지 전혀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의 내용을 깊이있게 읽어보시면 큰 변화의 시간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옛 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속담이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이 말은 통상 알고있는 面長이 아니고 免葬입니다.
즉 알아야 죽음을 면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
못 알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때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기와 제비가 대화를
한다고 가정하고 제비가 헤어지면서 내년에 또 만나자고 얘기하
면 모기는 내년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의아해하듯 인간도 우
주 1년(지구의 시간으로 12만 9천 6백년)이 존재함을 모르고 살
아갑니다.

대학을 나오고 해외 유학을 다녀오고 박사학위가 몇 개라도 그들
은 자기 전공 분야 밖에 모르는 무지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앞으
로의 세상이 어떻게 전개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작게는 지구에 1년이 있듯이 이 거
대한 우주도 생장염장(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큰 틀의 우주 1
년(129,600년)이 있습니다.
지구의 1년도 계속 순환 반복되듯이 우주 1년도 우주가 존재하
는 날까지 순환 반복합니다.

우주의 봄, 여름이 선천 5만에 해당하고 가을이 후천5만년, 약3
만년인 겨울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빙하기에 해당합니
다.
TV의 일요 스페셜에서 과학자들도 지구는 100만년동안 7번의 빙
하기가 있었다고 기간을 비슷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봐도 얼
마나 과학이상의 정확한 시간대를 얘기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지구가 360도 자전하면서 태양 주위
를 360도 공전하고 있슴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생장염장의 춘하추동의 질서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초목도 인간
도 우주 만유도 그 이치에 따라 생장염장합니다.

서양에서는 우주는 어느 시기가 되면 종말을 맞이하고 세상이 끝
난다는 직선적인 사고방식인데 비해
동양은 시간은 순환한다는 순환론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즉 우주
는 어느 시기에 시작하여 언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이
반복 순환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1년은 인간 농사를, 지구 1년은 초목 농사를 짖습니다.
지구는 봄에 모든 초목을 자연의 이치에 의해 生하고
여름에는 성장 발전시키며
가을에는 열매만 남기고 여름에 무성히 성장한 많은 잎사귀들은
죽고 겨울에는 휴식을 취합니다.

마찬가지로 우주 1년도 봄에는 인간을 낳고 여름에는 발전시키
고 가을에는 참인간(열매 인간)을 남기고 무성히 성장한 쓰레기
(금수와 같은) 인간은 죽으며 겨울동안 다시 탄생을 위해 휴식
을 취합니다.

초목에서도 가을이 되기전 여름철말이 되면 성장의 극을 이루듯
인간도 역사적으로 지금과 같은 65억의 세계 인구를 구성한 예
가 없었다는 것이고
인간도 복제할 수 있을 만큼 과학의 발전이 성장의 극에 와 있다
는 것입니다.

 선천의 양의 시대에서 후천의 정음정양 시대로 넘어가는 과
도기에 있슴은 여러 가지로 예를 들 수 있겠지만 우주의 여름인

지금은 인간도 복제할수 있을 정도로 성장의 최극단에 와있고


특히 정음정양시대로 가기위한 과정으로 여성 경무관, 사관생도,

장군, 국회의원, 장관, 대통령이 세계적으로 많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주의 여름과 가을의 교역기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선천 5만년은 상극이 지배하는 세상인데 왜 그런가 하면
지축이 23.5도(과학자들도 얘기하고 있슴) 로 삐딱하게 기울어
져 있으므로 선천 세상은 악이 세상을 지배하고 사회에서도 상대
를 극하여 이기지 않으면 어디에서나 성공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근본 환경 자체가 문제가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축이 바로 정립하게 되면 선
이 지배하는 상생의 좋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에서 가을 수렴 기운이 들어오면 숙살지기로 사람을 포함한
모든 만유를 내리칩니다.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렇게 된 세상에 놋
다리 하나를 놓아 인연 있는  자손은 우주의 가을로 넘
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구 1년으로 보아도 사계절이 변화시 초목에는 많은 변화가 있
는데 그 중에서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가장 큰 변화가 일
어납니다. 지금은 우주 1년 중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과도기
에 있으므로 인간에게 우주사적인 큰 변화가 발생합니다.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때로서 때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는 중차대
한 시점입니다.
지금 큰 변화의 물결이 코앞에 닥쳤건만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돈 버는 데에만 급급해서 자기 영욕만 추구하며 삶을 살
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위대한 성인들과 예언가들이 20세기 말경 종말이 온다고 이
야기하고 있지만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이치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고 또
한 그것은 종말이 아닌 조화로운 세상이 열리기 위한 과도기적
인 환란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에서도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패도
많이하고 극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만이 자기의 목적을 성취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거대한 천지나 한 개인의 인생이나 이
치는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가까운 세계의 역사적인 큰 사건들을 보면 예컨대 1,2차
세계대전, 한일합방, 8.15해방, 6.25사변 등은 우연히 발생한 것
이 아닙니다.

많은 역사가 흘러오면서 원인 관계에 의해 그 근본적인 사건 발
생의 원인과 필연적인 결과에 의해 그때 그 장소에서 사건이 발
생하지 않을 수 없는 원리를 보여주고 있고
우주의 변화 원리를 심도있게 공부하면 알 수 있으며 또한 미래
의 사건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공자의 유가에서는 간 동북방에서  모든 말씀의 꿈을 이루심을

전하였나니 곧 ‘成言乎艮’의 구원 소식을 전했고

동북 간방은 구원의 큰 문이라.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 누구도 남북한의 통일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이러한 것은 물론 역사가 왜 이렇게 전개되어 왔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우주를 통치하는 주재신은 어떠한
원리로 우주를 주관하시며 창조 문제와 인류사의 뿌리와 인생의
참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네 백년 인생 돌이켜보면 전광석화와 다름이 없다
귀한 사람 또한 죽고 부자 역시 죽어 마침내 모두 스러져 돌아가
니 어이해 달팽이뿔 위에서 파리대가리를 가지고 다투어야 하겠
습니까?

눈에 티가 들어가서도 참을 수 없고 이빨 사이에 조그만 것이 끼
어도 참을 수 없다.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마음속에 그 많은 가시를 지니고서도 오히려 아
무렇지도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융의 "individuation process"라든가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의 삼
단계" 등은 우리가 이렇게 내면적인 세계, 도에 접하기 전에는
영원에의 목마름이 충족될 수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얼마안가 스러져 없어질 몸이지만 정신의 불빛만은 백대 후에도
꺼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
까? 
인생의 진정한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知天下知勢者는 有天下知生氣하고
暗天下知勢者는 有天下知死氣니라

천하의 대세를 알고 있는 자는 살 기운이 붙어 있고
천하의 대세에 눈 못 뜨는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 밖에 없는니라.

天地日月이 천하를 비추어도 그릇을 엎어놓으면 그 밝음을 알수
없듯이 묵은 사고를 버리고 새로운 사고로 생각을 전환하지 않으
면 우주사적인 참 진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지리학상으로 한반도는 지구상의 5대양 6대주로 관찰하여 보면
지구의 혈 자리에 해당하고 지구의 기운(에너지)이 모두 한반도
에 모여있습니다.

한반도 전 지구의 생명력이 뭉쳐있는 생명의 혈처인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도 한반도에 강세하신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일본이 내청룡의 자리에 해당하는
데 한반도의 에너지가 기운이 나가는 것을 막아주며 밖에서 한반
도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줍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외청룡에 해당하고, 동북아시아와 인도차이나
반도는 내백호, 아프리카, 중동,유럽은 외백호 역할을 지리학적
으로 담당하게 됩니다.

혈은 임금에 비유할 수 있고 죄청룡 우백호는 신하에 해당합니
다.
땅은 그 위치와 형태에 따라 각기 생명력이 다른데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땅이 있는가 하면 숲이 울창한 아마존의 밀림 지대도
있습니다.

혈은 생식기와 같은 곳으로 생명 창조 에너지의 보고이며
혈은 작지만 좌청룡, 우백호는 큰데 사람의 생식기는 작지만 사
람의 왼쪽다리와 오른쪽다리(좌청룡, 우백호)는 큰 것과 같은 이
치입니다.

외형은 작지만 혈에서 새 생명의 기운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자라는 한약재는 약효가 우수한데 인삼의 경
우 우리나라 인삼 1근은 중국의 5근에 버금가는 약효를 보이므
로 비싸고 세계에서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의 지기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산의 근원은 崑崙山(곤륜
산)인데
제 1맥이 니구산을 낳아 공자가 니구산 정기를 타고 태어나 이
니구산 72봉의 기운으로 그의 제자 72현이 배출되고

제 2맥이 釋定山(석정산)을 일으켜 석가모니가 이 석정산의 정기
를 타고 왔나니 그의 도통제자 499명이 배출되며

제 3맥이 뻗어 감란산이 일어나 예수와 12사도를 배출하고

제 4맥이 白頭山(백두산)을 수놓아 1만 2천 봉이 솟고 이 기운
을 타고  오시나니

후에 그의 道門에서 금강산의 정기에 응한 1만 2천 도통 군자가
출세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기존의 어느 종교에서도 이야기하지도 찾아 볼
수 없는 아주 근원적인 놀라운 내용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 지식의 테두리 안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
는데 지금 이때는 그런 묵은 사고를 과감히 버려야 할 중요한 시
점인 것입니다. 


불경에 이르기를 “석가의 말법 시대에 들어서면 고약한 병들
이 잇따라 번지고 별들의 위치도 바뀌리라”했습니다.


현재 세상에는 과거엔 듣도 보지못한 질병들이 난무하고 있고,
남북관계도 핵문제로 막바지 단계에 와 있습니다.

20세기들어 특히 1990년대에 치명적인 에이즈, 에볼라 바이러스
가 유행했고 현재 미국에서는 흑사병인 페스트, 살인 독감과 광
우병이, 동남아에서는 사스(괴병), 조류 독감, 돼지 콜레라 등
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향후에는 주역에서 말하고 있는 艮方인 한국에서 인류가
생각지도 않았고 이미 지구상에서 박멸되었다는 시두(천연두)
가 한반도에서 발생하여 많은 사상자를 내게 되며

이어 남북한 사이에는 전쟁과 함께 최초 전라도 군산에서 오다가
다 죽고 밥먹다 죽고 얘기하다 죽는 치료약이 없는 초급성 괴
질병이 발병하여 세계를 3년간 극한 혼란과 수치로 언급할수
없는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천상무지천(天上無知天)하고 지하무지지(地下無知地)하고
인중무지인(人中無知人)하니 지인하처귀(知人何處歸)요.

천상에서는 하늘 일을 알지 못하고
지하에서는 땅일을 알지 못하고
사람가운데는 사람 일을 알지 못하나니
사람 일을 아는 자는 어디로 돌아가리

***yahoo206417@nate.com***
 

무엇을 위해 사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