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과 음악은 한분에게 드립니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형제부모를 끔직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일에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부를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이 좋고, 어린 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커피 한 잔을 탈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려운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 좋더라.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자신을 되새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 일을 마치고 뒤 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친구의 잘못을 시인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 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 공기를 좋아해 눈을 일찍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는 사람이 좋고, 덥다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 좋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도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더라. 회색빛 하늘이 금방이라도 가라 앉을 듯 중압감과 찌는더위와 습도 높은 주말의 밤이군요. 금방이라도 한바탕 쏟아질듯한 기색인데 주룩 주룩 시원하게 비라도 쏟아지면 마음 구석 구석이 시원할텐데... 나의 바램이죠. 오늘도 우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이만 물러 갑니다. 더욱 더 사랑해 트윈 폴리오사랑은 한 순간의 꿈이라고 남들은 웃으면서 말을 해도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그 누가 뭐라 해도 더욱 더 사랑해 미움은 사랑 속에 있다면서 달빛이 구름 속에 가리워도 한마음 굳게 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 더 사랑해.
그리우면 그립다고....(보기를 원하며...)
이 글과 음악은 한분에게 드립니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형제부모를 끔직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기 일에 만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부를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이 좋고,
어린 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커피 한 잔을 탈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려운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 좋더라.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자신을 되새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하루 일을 마치고 뒤 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외모보다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친구의 잘못을 시인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 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고,
새벽 공기를 좋아해 눈을 일찍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는 사람이 좋고,
덥다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항상 겸손하여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 좋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도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더라.
회색빛 하늘이 금방이라도 가라 앉을 듯 중압감과
찌는더위와 습도 높은 주말의 밤이군요.
금방이라도 한바탕 쏟아질듯한 기색인데 주룩 주룩
시원하게 비라도 쏟아지면 마음 구석 구석이 시원할텐데...
나의 바램이죠.
오늘도 우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이만
물러 갑니다.
더욱 더 사랑해
트윈 폴리오
사랑은 한 순간의 꿈이라고
남들은 웃으면서 말을 해도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그 누가 뭐라 해도 더욱 더 사랑해
미움은 사랑 속에 있다면서
달빛이 구름 속에 가리워도
한마음 굳게 믿은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 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