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2004.07.04
조회48

님들은 세대차이가 아닌듯 싶네여..

여자분도 문제가 많으시고 남자분도 집착성이 보이시네요

전 20대초반이구 신랑은30대중반입니다..15년차이가 나지요

첨엔 님처럼 친구 문제라든지 사고방식 때문에

티격태격마니 싸우기도하구 이혼하려고도 했습니다..

세대차이나서 같이 못살겠다고 신랑속도 많이 섞여었죠

근데 화난다구 무조건 싸우고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따지기 보단

아 이사람이 이런거 때문에 화가 났었구나 이건 내가 잘못했구낭

서로 대화두 마니 하구 한걸음씩 양보하구 이해하려구 하니깐

지금은 그런것갖고는 싸울건덕지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님 그 여자보단 딸아이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과연 그여자가 과거를 다 정리하고 님하구 결혼했다구 합시다..

그럼 딸아이랑 같이 살면서 엄마가 될텐데..과연 딸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지

결혼은 현실입니다..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허상이 아니라 현실이란 말입니다..

사랑?것두 잠시뿐입니다..첨엔 다들 사랑해서 헤어질수 없다..같이 산다 하죠

살다보면 사랑보단 정이 무섭더이다..님이 현명한 판단하세요

그 여자분 결혼해서 산다해도 쉽게 고쳐질거 같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