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입국해 정착한 한 여성 탈북자의 누드사진이 한 사이트에 올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이트에는 누드사진만을 유료로 제공하고 그동안 그녀가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과 굶어죽은 북한 어린이의 모습 등 북한 인권상황, '기쁨조'라는 북한 공연단의 공연모습 등은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했다. 기획자인 B씨는 한 탈북자 단체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탈북난민의 인권실상을 알리는 사이트가 여러개 있지만 그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수는 매우 적다"며 "사회적 관심을 끌 수 있는 문화적 사건으로 누드작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물애호가들이 멸종위기의 동물을 살리기 위해서도 누드시위를 하는데 죽어가는 자기 동족을 살리기 위해 누드시위를 하는 것은 성스러운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본인의 누드사진이 올라간 당사자는 "그동안 식당 등을 운영하면서 실패를 거듭하고 사기 등을 당하면서 금전적으로 어려워 사진을 찍었다"며 "알고 지내던 B씨가 돈을 벌 수 있다고 해서 촬영에 나섰고 빚을 갚아주려는줄 알았다"고 말했다. 게다가 유료결제 금액이 교회계좌로 들어가게 되어있어서 논란이 되고있다.. 탈북자들이 자본주의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해 온갖 사기를 당하여 정착금을 날린다는 기사는 종종 본적이 있다. 또 일종의 사기를 당한것이 아닌가 걱정이 될 뿐이다..
공개! 탈북녀 누드사이트
국내에 입국해 정착한 한 여성 탈북자의 누드사진이 한 사이트에 올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이트에는 누드사진만을 유료로 제공하고 그동안 그녀가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과
굶어죽은 북한 어린이의 모습 등 북한 인권상황,
'기쁨조'라는 북한 공연단의 공연모습 등은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했다.
기획자인 B씨는 한 탈북자 단체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탈북난민의 인권실상을 알리는 사이트가 여러개 있지만 그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수는 매우 적다"며
"사회적 관심을 끌 수 있는 문화적 사건으로 누드작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물애호가들이 멸종위기의 동물을 살리기 위해서도 누드시위를 하는데
죽어가는 자기 동족을 살리기 위해 누드시위를 하는 것은 성스러운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본인의 누드사진이 올라간 당사자는
"그동안 식당 등을 운영하면서 실패를 거듭하고 사기 등을 당하면서 금전적으로 어려워 사진을 찍었다"며
"알고 지내던 B씨가 돈을 벌 수 있다고 해서 촬영에 나섰고 빚을 갚아주려는줄 알았다"고 말했다.
게다가 유료결제 금액이 교회계좌로 들어가게 되어있어서
논란이 되고있다..
탈북자들이 자본주의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해
온갖 사기를 당하여 정착금을 날린다는 기사는 종종 본적이 있다.
또 일종의 사기를 당한것이 아닌가 걱정이 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