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ma Mia - ABBA

전망♬2004.07.04
조회251

 

 

Mamma Mia - ABBA

Mamma Mia  

Thank You For The Music

 

I Have a Dream

 

Mamma Mia - ABBA

 

I've been cheated by you since I don't know when
So I made up my mind, it must come to an end
Look at me now, will I ever learn
I don't know how, but I suddenly lose control
There's a fire within my soul
Just a look and I can hear a bell ring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oooh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 missed you
Yes I've been broken 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I've been angry and sad about things that you do
I can't count all the times that I've told you we're through
And when you go, when you slam the door
I think you know that you won't be away too long
You know that I'm not that strong
Just one look and I hear a bell ring
One more look and I forget everything, oooh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 missed you
Yes I've been broken 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Mamma Mia, even if I say
Bye bye, leave me now or never
Mamma Mia, it's a game we play
Bye bye, doesn't mean forever 
 
Mamma Mia, here I go again
My, my, how can I resist you
Mamma Mia, does it show again
My, my, just how much I missed you
Yes I've been broken hearted
Blue since the day we parted
Why, why, did I ever let you go
Mamma mia, now I really know
My, my, I could never let you go

 

Mamma Mia - ABBA

 

언제부터인가 당신은 날 속여왔고,
그래서 난 끝을 보기로 했어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언제까지 그럴꺼야, 바보야”라고 다짐하지만,
왜 갑자기 모든 결심이 소용이 없어지고,
마음속에는 불꽃이 타오르며,
당신을 한번 보기만 해도 머리속에서는 종이 울리고,
한번 더 보면 모든것이 잊혀지는지…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또 이럴까..
어쩌나, 어떻게 해야 내가 당신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이일을 어쩌나, 왜 또 내 마음이 표정에 드러나는 걸까.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일까?
그래, 난 주~욱 마음이 아펐었지,
우리가 헤어진 뒤 늘 고독했었고.
내가 왜 당신을 가게 했었지?
이를 어쩌나, 지금 나는 정말 알아버렸어.
어쩌나, 당신을 가게할 수 없는데.

당신이 저지른 일들로 인해 얼마나 화나고 슬펐었는지,
“우리 헤어져”라는 이야기를 셀수 없이 했었죠.
당신이 문을 쾅하고 닫으며 나가버렸을 때
난 당신이 나를 그렇게 오랜동안 떠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당신은 내가 그렇게 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한번 보면, 머리속에서는 벨이 울리고,
한번 더 보면 난 모든 것을 잊어버리죠.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또 이럴까..
어쩌나, 어떻게 해야 내가 당신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이일을 어쩌나, 왜 또 내 마음이 표정에 드러나는 걸까.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일까?
그래, 난 주~욱 마음이 아펐었지,
우리가 헤어진 뒤 늘 고독했었고.
내가 왜 당신을 가게 했었지?
이를 어쩌나, 내가 비록 이렇게 이야기 해도
“안녕 지금 나를 떠나거나 아니면 영원히 떠나지 말거나…”
이를 어쩌나, 이것은 하나의 게임이건만,
“안녕”이란 영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건만…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 내가 왜 또 이럴까..
어쩌나, 어떻게 해야 내가 당신에게 저항할 수 있을까?
이일을 어쩌나, 왜 또 내 마음이 표정에 드러나는 걸까.
어쩌나, 얼마나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한 것일까?
그래, 난 주~욱 마음이 아펐었지,
우리가 헤어진 뒤 늘 고독했었고.
내가 왜 당신을 가게 했었지?
이를 어쩌나, 지금 나는 정말 알아버렸어.
어쩌나, 당신을 가게할 수 없는데.

 

Mamma Mia - ABBA  

뮤지컬 맘마미아 줄거리 : 무대는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 섬. 젊은 날

한때 꿈 많던 아마츄어 그룹 리드싱어였으나 지금은 작은 모텔의 여주인이

된 도나와 그녀의 스무살 난 딸 소피가 주인공이다. 도나의 보살핌 아래

홀로 성장해온 소피는 약혼자 스카이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빠를 찾고

싶어하던 중 엄마가 처녀시절 쓴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은, 자신의 아버지일 가능성이 있는 세 명의 남자, 샘, 빌,

해리에게 어머니의 이름으로 초청장을 보낸다.

 

결혼식을 앞두고 분주한 소피의 집. 엄마의 옛 친구들이며 같은 그룹의

멤버였던 타냐와 로지가 도착하고 소피의 친구들도 부산해하며 즐거운

가운데 어머니의 옛 연인 3명이 한꺼번에 도착한다. 어머니 도나는 그들을

보고 크게 놀라 당황하며 안절부절 못하게 된다. 흥분되는 마음에 진짜

아빠를 찾는데 여념이 없는 소피는 세 남자를 만난 후에 진짜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더욱 헷갈려한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동안 세 명의 남자는 도나와 각기 옛 일을 회상하며

감상에 젖고 그중 샘은 아직도 도나를 사랑하고 있으며 그녀가 다시 자기를

향해 마음을 열기를 바라지만 도나는 혼란스러워하며 그를 거부한다.

드디어 소피의 결혼식 날, 결혼식이 거행되기 전, 도나는 축하객들 가운데

소피의 아버지가 있지만 자신도 누구인지 알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소피

또한 자신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버지가 아니라

주체적인 자기 자신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소피는 자신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결혼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주인을 잃어버린 결혼식은 하객들의 왁자지껄한 권고 끝에 샘과

도나에게 돌아간다. 샘의 청혼 앞에서 망설이던 도나가 친구들과 하객들이

보내준 용기로 그의 사랑을 받아들인 것이다. 행복한 결혼식 후 소피는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것을 노래하며 약혼자 스카이와 여행을

떠나며.. 제목 Mamma Mia는 

"이럴수가!" "어머나!"라는 의미의 이탈리아 어원의 감탄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