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통대란에 대한 서울시 아니 이명박시장의 사과가 있었다. 사과와 함께 요금 할인제도 및 일련의 교통수습책을 내놓았는데.. 과연 시장은 강남이나 미아로의 버스를 한번이라도 타보고 이런대책을 내놓았나 의심스럽다. 첫째 정기권으로 인한 할인혜택 - 물론 할인혜택하면 좋다 35,200원인가만 내면 지하철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하지만 어차피 지하철공사측에 그 보상분만큼 서울시에서 돈이 나갈 것이다. 왜? 요금 올리기로 확정했기 때문이다. 지하철문제를 서울시 단독으로 처리할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곧 조삼모사처럼 아침엔 도토리 4개를 주고 저녁에 3개를 주는 격과 다를바 없다.
둘째로 경기버스 때문에 정체가 되었기에 경기버스만 중앙차로 않쓴다.
나 분당산다 그러면 만사 오케이다. 과연 경기버스의 문제일까? 경기버스는 종점의 기능때문에 정차시간이 길다? 물론 맞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는 남자분이라면 아실 수 있겠지만 행군간 거리를 지키는 이유는 앞사람이 한발자국만 먼저 가더라도 뒷사람은 100미터 달리기를 해야하고, 반대의 경우 뒷사람은 거의 1분간 제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버스전용차선에 비해 버스가 터무니없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인식없이 경기버스만 빼낸다면 버스차선이나 일반차선 둘다 정체가 심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카드인식기문제는 5일부터 정상화 된다고 하였는데 물론 일요일에는 작동 잘 된다 왜 과부하가 없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래픽구현을 위해 최소 펜티엄 컴퓨터를 써야 함에도 486컴퓨터로 구현하기 때문이다. 곧 월요일 오전이나 저녁의 경우 이 과부하는 버스카드 인식시스템을 완전히 바꾸지 않고 램만 늘리는 식의 땜질 처방으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과연 이명박시장은 이런 단순하면서도 기초적인 방법을 등안시 하고, 실제 교통체증의 현장에는 꼬빼기도 보이지 않은채 취임기념식만 하고 앉앗다는 것이 앞으로도 크나큰 문제가 대두 될 것이다.
불도저는 모든것을 부술수는 있지만 새로운것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사람의 머리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라며 참! 서울시의 하나님 봉헌으로 우리는 하느님을 잃고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종이 되버린 것 축하드립니다. 니체가 그렇게 말했던 우상의 신을 섬기지 말라하거를 요즘 서울시의 중앙엔 거대한 우상이 서 있는 듯 합니다..
과연 이명박 시장은 강남대로를 와보고 대책을 세웠는가?
어제 교통대란에 대한 서울시 아니 이명박시장의 사과가 있었다. 사과와 함께 요금 할인제도 및 일련의 교통수습책을 내놓았는데.. 과연 시장은 강남이나 미아로의 버스를 한번이라도 타보고 이런대책을 내놓았나 의심스럽다. 첫째 정기권으로 인한 할인혜택 - 물론 할인혜택하면 좋다 35,200원인가만 내면 지하철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하지만 어차피 지하철공사측에 그 보상분만큼 서울시에서 돈이 나갈 것이다. 왜? 요금 올리기로 확정했기 때문이다. 지하철문제를 서울시 단독으로 처리할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곧 조삼모사처럼 아침엔 도토리 4개를 주고 저녁에 3개를 주는 격과 다를바 없다.
둘째로 경기버스 때문에 정체가 되었기에 경기버스만 중앙차로 않쓴다.
나 분당산다 그러면 만사 오케이다. 과연 경기버스의 문제일까? 경기버스는 종점의 기능때문에 정차시간이 길다? 물론 맞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는 남자분이라면 아실 수 있겠지만 행군간 거리를 지키는 이유는 앞사람이 한발자국만 먼저 가더라도 뒷사람은 100미터 달리기를 해야하고, 반대의 경우 뒷사람은 거의 1분간 제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버스전용차선에 비해 버스가 터무니없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인식없이 경기버스만 빼낸다면 버스차선이나 일반차선 둘다 정체가 심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카드인식기문제는 5일부터 정상화 된다고 하였는데 물론 일요일에는 작동 잘 된다 왜 과부하가 없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래픽구현을 위해 최소 펜티엄 컴퓨터를 써야 함에도 486컴퓨터로 구현하기 때문이다. 곧 월요일 오전이나 저녁의 경우 이 과부하는 버스카드 인식시스템을 완전히 바꾸지 않고 램만 늘리는 식의 땜질 처방으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과연 이명박시장은 이런 단순하면서도 기초적인 방법을 등안시 하고, 실제 교통체증의 현장에는 꼬빼기도 보이지 않은채 취임기념식만 하고 앉앗다는 것이 앞으로도 크나큰 문제가 대두 될 것이다.
불도저는 모든것을 부술수는 있지만 새로운것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사람의 머리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라며 참! 서울시의 하나님 봉헌으로 우리는 하느님을 잃고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종이 되버린 것 축하드립니다. 니체가 그렇게 말했던 우상의 신을 섬기지 말라하거를 요즘 서울시의 중앙엔 거대한 우상이 서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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