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현 우파니샤드 1

장규현2004.07.05
조회161

장규현 우파니샤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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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1 (17:16) from 211.168.242.29' of 211.168.242.29' Article Number : 11363
아트만 Access : 90 , Lines : 452
으음
Access : 97 , Lines : 346
올려 붓여서 의견을 들어보자
아트만 Access : 86 , Lines : 216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장규현 합장꾸벅
아트만 Access : 127 , Lines : 22
뭇갯습니다 아무나 대답하세요
손가락으로 바위에 줄을그으면 글이 죽죽 써진다

============누가 언재 그랫다는건가요 그리고 어디에 무슨표시가 잇나요

물속에서 한시간이상 견디어야한다

============누가 언재 그랫다는건가요 내가알기로 청산선사님도 십여분 정도인것으로 알고잇습니다

무통 삼릉침으로 찔러서 휜피가 나와야 한다면 칼로잡아째면 안나오는것인가요
그리고 누가 휜피가 나온다는것 인가요

=======아주 구채적으로 설명을 요구합니다

축지법을 쓴다고 하는대 아주 구채적으로 기록을 바탕으로 설명을 요구합니다
심문지상이나 매채를 통한 구채적인것 말입니다

누가 언재 어디서 왜 등으로 말입니다

머리에 후광이 너도나도 난다고 하는대 부처님깨선 후광이 언재나 잇엇답니다
너도 나도 난다고하는 분들 누구신지 어디 사는지 말해보기 바랍니다

======초치려는것이 아니고 매우중요하니 설명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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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빙빙 돌려서 미안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척 화낫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문재가 잇어서 돌려보앗답니다
이글은 내가 가지고 갑니다 저의홈에 올릴것 입니다

장규현 우파니샤드 1

진사는 손가락으로 바위에 줄을그으면 글이 죽죽 써진다
또는 바위가 팍팍 파진다====에 대하여

기회전의 진실과 연신환허의 세게

우리는 좀더깁이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모든것이 열심히 살아야하고 노력해야 하는대 이 수련의길이 단지 가만히 한길만 고집한다고해서 무언가 엇을수 잇는것인가요
사람들은 공부해라 공부해라 수없이 만은말을 듯고산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듯고 말하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랍니다
그것은 공부가 아니라 수업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이 수업을통하여 직업을 가지개돼고 수업을 기초로하여 수법을 익히개 된답니다 이것을 업의 세게라 합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에서 공부란 존재하지 안습니다

오직 공부란 하나가 잇으니 이것을 인생공부라 한답니다
인생공부란 사람의 생의 기간동안에 하는 자신의 공부인것 입니다
자기가 자기자신에게 걸어가면서 스스로를 역어가는 길이랍니다
그리고 이길은 의식이 싹이트면서 시작된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정하는 성년이라고 하는 시점부터 스스로가 스스로를 책임지며
사회의 일꾼으로서 역할을 다할때 랍니다
이때부터 부딧침이 발생하고 만은문재가 부닥처 온답니다 짐승으로 말한다면 홀로 독립하여 서기를 할때 이지요

그러나 나는 수법을 통한 업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아니고 능동적인 망상의 세게에서 역어가는 또다른 인생에 대한것을 말하고자 한답니다
사람이 업의세게에서 눈코뜰세없이 살아가듯 이 수련의세게도 힘든것은 마찬가지랍니다 정신차릴 사이도없이 그렇개 돌아간답니다
사람들이 업의세게에서 열심히 하지안으면 아무것도 엇을수 없듯이 이 자신의세게도 열심히 하지안으면 아무것도 없을수 없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수련의세게도 가만히 잇으나 이몸은 여러가지 그믈망으로 뒤덥여 잇으니 이 망의 하나하나에서 상이 펼처지니 이것을 망상이라고 합니다
다만 사람들은 이것을 가지고 업의세게에 잇는 자들은 헛된망상 이라고하고
공부의 세게에 잇는 자들은 자존망상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세게를 가고자 하는자들은 연신환허 라 한답니다

그리고 이세세상은 환허 합도에 묵이며 이 세세상을 가지고 삼천대천 세게라 합니다 그리고 이세상을 일령이 지배하니 그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에기는 이 일령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임마와 점마와 시발로마의 신들의 에기입니다
산다는것은 나같은 인간도 잇어서 그저 웃어넘기시기 바랍니다

기회전와 몽댕이가 약 이다에 대하여
우리는 흔히 에기하지요 버릇없는 놈애갠 몽댕이가 약 이다
이것은 세상의 신들의 에기이지요 그리고 바로 이 신은 시발로마 신 입니다
놈에갠 몽댕이가 약이다 란것은 몽이란것은 몽몽한상태 댕 이란것은 땅 땅 이 약해저서 댕 댕 입니다 이것은 힘의 변화입니다
이가 란것은 이치가 잇다 입니다 약이다 하는것은 진행하는 힘이 변하면 보는 주채인 존재가 된답니다 그레서 약이 곳 나랍니다
이와같은것 모두는 힘의변화랍니다 이모두는 힘의 변화에 대한것 입니다
몽몽한 상태에서 일령이 걸어노은 힘의변화에 의식을 동반한 힘이 주천을타고 부딧처간답니다 그리고 단단하개 걸어잠근 문을 두두립니다
이 소리가 마치 문을 두두리듯이 땅땅 소리를 내는것 입니다
이 소리가 나는 부분은 머리뒤의 삼의 부분 입니다 이곳은 풍지혈 부분입니다
인채에서 가장약하며 중풍이 잘찻아오는곳이며 내면에서는 바람의 땅 입니다
풍지란 바람의땅 이란에기지요

일령이 걸어노은 감각에 의식이 부딧처가면 생각과 감각이 부딧처 서로를 상쇄하며 몽몽한 상태로 만든답니다
이 몽몽한 상태에서 일령이 주렴을 열어젓히니 상의세게가 펼처진답니다
바로 이것이 꿈의상태가 아니며 공상과 망상과 실상과 에상과 허상중에 허상이라 한답니다 그리고 감각의 자물쇄를 풀어해친 일령이 나서는것 입니다
그리고 일령이 허상의 세게에서 노닐개 된답니다 그러나 상 자채가 허하기에 이세게를 연정화기 연기화신 연신 환허라 합니다
그러나 상의세게란것은 연정화기는 다루지 안으며 연기화신과 연신환허만 가지고 말한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이루려 하는것은 자신의몸인 법채 이기 때문입니다 법채란 두가지가 잇는대 육신과 마음의채 입니다
그러나 이미 육신은 만들어저 잇기에 또 만들이유가 없으며 이 육신의 법인 육채를 근거로 세상만물의 근본법에 의지하여 스스로를 만들어야하니 법이 만들므로 법채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이바로 손이없고 발이업고 날개가 없으나 날아다니는 천개의눈과 천개의 발을가진 아 의 출발입니다
이 아라는 것이 이 육신의 업을통하여 배우고익힌 버릇을 가지고 법에 대비합니다 그리고 능동적으로 스스로를 만들어 간답니다
이것이 연기화신과 연신 환허입니다
그리고 진사는 바위에 손가락으로 죽죽 그으면 글이 써진다 하는 대목이랍니다

여기에서는 아 라는 강한 개념이 작용하며 축지법이 잇고 휜피의 세게가 잇답니다 그리고 공과간 이라는 개념과 영과역 이라는 역마살이 잇습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이 축기를 응용하며 한발한발 가는것이며 연신환허를 통하여 안과박을 비교하개 된답니다 꿈을 꾼것이 현실로 적용되는 단개가 여기인것 입니다 이것이 철저한 물리적인 현상안에서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시발로마 신들이 사는곳에서는 이 물리적인 현상이 소유할수 업는것이며 자신이 소유햇다고 생각하는것은 물질의척도인 승용차와 다이아몬드와 저택과 아름다운 여인이갯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소유한척 할뿐이지 소유한것은 진실로 없는것 입니다
그렇지만 이 연기화신과 연신환허의 세게에서는 그 원리자채를 소유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법채는 원리를 먹으면서 커 간답니다 이것이바로 법신의 몸 입니다

도반 여러분 세상은 여러가지 근본원리가 작용한답니다 그중 으듬은 원심력 입니다 이 원심력 이라는것은 안으로 돌리면 빨려들고 박으로 돌리면 나가 떨어집니다 이것이바로 과거와 미래를 보는 열쇄인것 입니다
오른쪽으로 돌리면 과거로가고 왼쪽으로 돌리면 미래로 간답니다
이것까지가 내가 아는것 입니다 나도 깁이잇개는 모르나 이것에도 만은 수준차이가 잇어서 수만은 반복연습을 한다면 정확도를 높일수 잇을것 입니다
여러분 이 원심력 이라는것은 모든생명의 탄생의 기본힘이랍니다
우주의 원리가 그렇고 생명의 원리가 그렇습니다
기회전이라는것은 바로 일령이 하는것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랍니다

그 당신이 가장 간단한 원리를 자기자신에게 적용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가장간단하기에 가장 강력한것 입니다 왜냐하면 태초에 모든힘이 생겨난 근본힘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이힘이 현빈 일규를 만드는 근원이 된답니다 그리고 열려진 일규를 통하여 환허의 세게로 가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한답니다
이 물질의업의 세상에 시간와 공간이 노여잇는대 이 환허의세게라해서 시간과 공간이 없는것이 아니랍니다 물질의세게 에서도 영역이 이 시간에 묵이는대 ㅇ아트만이 노는 환허의 세게에서도 아트만이 그냥 노는것이 아닌것 입니다
원심력의 현빈일규를 통하여 건너간 환허의 세상에는 시간과 공간이 아트만을 압박해오는것 입니다
우리 이 육신이 한새상을 살다가듯이 이 환허의세상에 노인 아트만도 시간과 공간속애서 사라저 가는것 입니다
도반 여러분 이 물질의 세상에서는 돈이 지배하고 잇으면서 모든가치를 돈으로 따진답니다 그러나 아트만의 환허의 세상에서는 모든것이 도가 지배한답니다
돈이 지배하는 곳에서는 돈이 도 알기를 지나가는 개만큼도 여기지 안는답니다
그러나 도가 지배하는 환허의 세게에서는 도가 돈알기를 지나가는 개로 안답니다
그레서 도가 뒤집어지면 돈이되고 돈은 재대로 펼처지면 덕이 된답니다 그리고 덕은 도로 들어간답니다 이것이바로 재세이화의 세상입니다

여러분 일령인 아트만이 환허의 세상에서 그냥존재하기에는 환허의힘이 너무강하답니다 그레서 일분 일초도 아트만이 견디지 못한답니다
이것을 견디기위하여 축기가 필요한것 입니다 축기란 농도를 말하는것입니다
이 농도앤 응축과 농축이 잇습니다 그리고 축기는 고농도 일수록 조은것 입니다
이 농도가 높아야만이 아트만이 환허의 세게에서 견딜수 잇으며 세세상을 향하여 나아갈수 잇답니다
이것이 축기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도반 여러분 환허의세게에서 일령인 아트만이 손이없고 발이없다면 생각이 잇을가 없답니다 단지그는 볼뿐이랍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그가 업력으로 이루어진 업보의 존재라는것 입니다
그레서그는 아무 생각이 없으며 숨을쉬지 안는존재 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존재가 영역의 선에 부딧치며 파멸를 거듭합니다
이가바로 맨땅에 해딩하는자 입니다 사람이 맨땅에 해딩힐리가 없답니다
그러나 실재로 환허의 세게에서는 그가 맨땅에 해딩한답니다
그리고 그는 어 하면서 요를 빼먹은채 어 하고 해딩하고 사라지는것 입니다
그가 해딩하고 사라지는 사라지는 이유는 그가 부딧처서 없어지는것이랍니다
그가 부딧칠수 박에없는 이유는 그가 그 스스로의 원인인 주천을따라 상의세게를 여행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환허합도의 세게에서 날아다니나 그가 날고십어서 나는것이 아니며 날개 되어잇기 때문에 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나는것이 바람의 세게이며 그는 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바람에 실려가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민들레 홀씨처럼 땅에 부딧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는 더이상 보지안는답니다 이것이 바로 아의 첫번재 죽음 입니다
그리고 깁이잇게 모르는 자들은 감각적으로 말하길 맨땅에 해딩한다 그런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현상은 물질세게에서 아무런 기초와 자본없이 무모한 일을벌리는 사람을 빗댄말로 흔히 쓰이는것이지요

도반여러분 우리는 좀더 만은생각을 해보아야 한답니다
이 돌멩이에 손가락으로 죽죽 긋는것이 그렇개 쉬운것 일까요 정말로 그런것 일까요
그렇지 안답니다 이것은 정말로 어려운것 입니다
여기에는 문재의 연결고리가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문재는 안에 잇는것이 아니라 박의세게에 잇답니다 거기앤 아 란존재가 잇기 때문입니다

박에잇는 아란존재가 서서히 행동하고 문재점을 찻다가 그는 말합니다
아 저것이다 아 맛다 아 저기잇다 하고 자신의 길길을 간답니다
이것이 수업으로 인하여 가는길인 직업 입니다 이때 아가 아라고 하는 말을듯는 때입니다 흔히들 병아리 라고 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 병아리는 사실 밤에 죽은 그 아랍니다 민들레 홀씨가 피어난것에 불과하지요
그리고 그는 쎄끼쎄끼 소리를 들으며 산답니다
그는 그리고 다시 자신의길을 간답니다 일이 끗나고 가는 자신의공부 이지요
그는다시 의식의 회전력을 통하여 일규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상의 세상으로 가지요 그리고 그는 좀더 뚜렷한 아름다움의 세게를 봅니다 그리고 그는 도취돼지요 그러나 그가 가는곳은 또다시 땅이랍니다
그러나 그는 맨땅에 부딧친다는것을 알아갑니다
점점 땅이 가까와지는것을보고 두려움을 느낀답니다 그러나 그는 생각만 잇을뿐
아무런 능력이 없슴을 느낀답니다 그리고 땅은 점점 가까와저 오지요
그레서그는 크개 소리칩니다 어 어 하고 말하지요 이것이 바로 어의 시작입니다
어어 하다 죽기때문이지요
이것이 그의 두번재 죽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현실에 그대로 적용되어 소수무책이 된답니다 운전을 하거나 장비를 움직이거나 조직을 움직이거나 어떤 단채를 움직이는 자는 아주 황당한일에 아무런 손을 못쓸때 어어 하는이유가 이것이지요

이재그가 아침에 또다시 출근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개 만만하지 안지요
그가 자유롭개 축기를 할만큼 세상은 만만하지안답니다
왜냐하면 시발로마 신들이 곳곳에 포진해 잇기때문입니다
야이 시발로마 한잔묵자 안카나 어이 자내 요즘 맘에안드내 한잔사개
아이 이대리님 영화보러가요 이대리님 나이트크럽 조은대 잇다니까요
이대리님 요근처에 물조은 룸싸롱이 잇는대 쭉죽 빵빵이 기다리고 잇대요
어디서나 잇는일 이지요
그리고 현장에서는 더 심하답니다 현장에서는 철저한 수법만이 통용될뿐 정법을 용납하지 안습니다 왜냐하면 약육강식이기 때문입니다
정법을 사랑하는 철학자는 철학자의 세게에서도 안통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공부의세게는 철저히 배격해야 되는것 입니다
특히 사회환경이 어렵고 채게가없고 도인이 없는 사회일수록 더더욱 그렇습니다
누군가가 이끌어갈수 없는 사회는 스스로의 힘으로 서야합니다
기업도 마찬가지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안는것 입니다
기업이 나쁜것이 아니라 기업이 활동하는 사회환경이 그렇수박에 없는것이기 때문이지요
도와 돈이 음양이라면 유일한존재는 사회입니다 도와돈은 서로 견재를 하지만 서로 기댈수박에 없는이유가 여기에 잇는것 입니다

바로 이와같은것 입니다 여기애 빠지면 공부의 진도가 나가지 안습니다
이때그는 상의세게로 나가지못하고 연정화기의 단개에 머무릅니다
그는 씨가되지 못하고 불의단개에서 머무릅니다 그리고 그는 열기의세상에서 머무르다 그냥 죽습니다 그는 붉고푸른 공간만을 보는것 입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내면의 공부의 세게에서도 공짜가 없는것 입니다 여러분은 내면의 수행의세게 에서도 공짜가 없다는에기 첨 듯지요 다군다나 이것이 연신환허의 세게에서는 말할필요가 없답니다
연정화기의 세게에서도 공짜가 없는대 하물며 두단개위인 연신환허 에서는 더하답니다
왜냐하면 이미그가 아 의단개를 지나 어 의단개에 잇기때문입니다
아와어는 감각의 선봉이지요 그런대 밤에죽은그가 낫에 다시 수법의세게에서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그가 불콩나개 뛰어도 힘든판국에 감각이 잡아옵니다
그는 밤에죽은 어 의감각 입니다
불나게 실적을 올릴려고 뛰어다니는 그의얼굴을 아래로 향하는 감각이 얼굴가죽을 잡아당깁니다 불같이 올라오는 기운이 가슴을 뜨겁개 합니다 그리고 화근거리는 열기가 얼굴로 올라옵니다 또한 지나가는기운이 그의 냉철한 사고채개를 한순간 뒤흔듭니다 이것은 물 불 바람 대공 이라는과정을 개을리한 책임을 뭇는것 입니다
여러분 이러고도 그가 실적을 달성할수 잇을까요
더더구나 그가 잇는장소가 남을쓰러뜨려야 살아날수 잇는곳 이라면 그는 어떻개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여기서 깨저봐서 잘안답니다
나는 일만 만이하면 돈을 벌수잇다고 순진하개 생각햇지요 그래서 밤도낫도없이 일만햇지요 어떨땐 일주일내내 일해본적도 잇지요 집에도안가고 차에서자고 먹고 일하고 또 일하고 그렇개 햇지요
다행히 너무 일햇기에 남에게 뒤처지지는 안앗답니다 그러나 무서운것이 잇엇습니다 그것은 시간이엇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용서가 없엇습니다
그 시간의 이름은 세월이엇습니다 유지만 되엇지 발전이 없엇던것 입니다
인생도 이와같은며 공부도 마찬가지랍니다 진도가 안나가고 뒤처지는것 이지요
하물며 냉혹한 샐러리맨의 세게에서는 인정사정이 없지요

따라서 그는 왕따당하고 멀어지며 사정의 최우선에 노입니다 짤리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것을 피해갈 방법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재법무아이기 때문입니다
아와 어만 가지고는 이것이 방어가 안된답니다
그리고 대부분 여기서 좌절합니다 그러나 좌절은 더욱무섭답니다
그의압에 파국이 기다리고 잇기때문입니다 다행히 사랑하는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이잇어 그를 건저내니 아내와 자식은 진정 소중한 존재랍니다

시발로마 신과 독한놈에게 시달리던그가 아내와 자식의 눈망울을 보면서 잠못이룹니다 그러면서 뒤척이는 그에게 일령은 포근히 감싸안습니다
일령이 감싸고 십어서 감싸는것이 아니라 그의평소 수행력이 감싸개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는 어지러워 지는 의식속에서 어의 존재를 감지하니 그는 신이라 어신 이라불립니다 낚시를 해보신 분들은 어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것 입니다 어신이 오게되면 모든감각이 일어나고 의식은 차분해 진답니다
그리고 모든기관은 긴장합니다
눈을감고 잠이들어가는 그에게 포근히 덥어오는기운이 가슴을 가닥가닥 흘러내리니 그가 재빨리 고기를 낚아채듯이 알아차리고 휘저음을 개속합니다
그러나 그의감각은 강해젓으나 수행력은 약햇기에 상의공간을 열어젓히지 못하고 끈끈해 집니다 이것이바로 엿가락 입니다 이 엿가락은 기운이 응축은되나 화기가 없어서 일규로 들어가지 못하는 단개입니다 그리고 게속하다 아가 죽으니 이것이 그의 또다른 아침입니다

그러나 우린 알아야 합니다 축기가 무엇인지 축기는 무서운것입니다
이 축기는 밤앤 엿가락 갓다가 낫앤 극히 연한 물같은 성질을 띤답니다
이 물같은 성질이 문재점을 포착합니다
현실의 위기감과 문재점 대처방안 이런것들을 잡아내개 한답니다
왜냐하면 여기애는 숨이 밧침을하기 때문입니다 숨이 뒤밧침을 하는것입니다
여기에서 유지가 발생합니다 흔히들 죽으라는 법은 없다는것이 여기서 나오는것 이지요 흔히들 급한자가 지푸라기도 잡는다고 하지만 사실 지푸라기를 잡는사람은 없습니다 그 지푸라기는 엿같이 끈끈한 성질에 잡히는것 입니다
현실이 이와같기에 그는 직장에서 짤리지 안으며 유지가 되는것 입니다
다만 발전이 없을뿐 이지요 이것이 엿이 성질입니다

그가 이와같이 하지만 그 이면에는 수행이잇어서 그는 이미 아를넘어 어 에잇답니다 이재는 아아 하지안는다는것 입니다 어어 할뿐 이지요
그가 밤에 또다시 상의세게로가나 이미 그에게는 꿈이란없답니다 꿈이란 아에존재하지 안는답니다 아 에서나 꿈이잇지 어 에서는 꿈이란 없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막히는곳과 뚤리는곳 그리고 걸리는곳 머무르는곳 이러한 성질이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것은 현실에서는 막히면 병원에 가야하고 뚤리면 술마시고 걸리면 기분따라 행동하개 된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시발로마 신들은 그것을 자연스럽개 생각하지요
그러나 수행자는 그때그때 능동적으로 이곳저곳을 뚤어가니 이것이 국소적으로 집중되며 그 모양과 감각적형태가 마치 국수그릇에 젓가락으로 휘저으면 뭉치듯 모여들므로 이와같이 하는정채를 가리켜 젓가락 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엿가락과 젓가락의 다른점 입니다 이 젓가락의 단개에서는 그가 상속을 날아다니며 수만은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합니다 산을 넘어날으고 바다를 건너고
때로는 숲속을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그는 알개됩니다 스스로 문재가 잇다는것을
매일죽고 매일살면서 스스로 알아간답니다
그러다 그는 불이되어 땅으로 돌진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만든 세게를 온통 불바다로 만든답니다 타오르는 불바다 속에서 바람이 그를 떠밧아올리니 그는 더이상보지 안으며 그 육신이 붕뜨는것 같으니 스스로 강렬한쾌감이 온몸을 덥어흐른답니다 이것이 바로 들림이라고 하는 원인입니다
그는 떠오르고 십어서 떠오른것이 아니라 불바람의 힘으로 떠올려진것 입니다
이것이 그의 또다른 죽음입니다

아침에 일터로가는 그에게 전날에 땡기고 쓰리고 아프고 누르는 감각은 없답니다 그것은 기가 불로되어 사라젓기 때문입니다
그 스스로는 모르나 이와같은 불의단련은 일신의 모든것을 한바퀴 돌렷다는것을 그는 알지못한답니다 전애잇던 병이 사라젓으며 몸이 개운하고 정신이 맑은것이 왜 그런지 그는 알지못한답니다
단지 만이 조아젓구나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가 직장에서 얼마나 왕성하개 일을하는지 또 얼마나 군더더기 없이 일을처리하는지 그도 놀랄지겅이랍니다 하는 일마다 잘풀린다고 하는단개 이지요
이와같은것은 그가 이치에 눈을떳기 때문입니다 다만 스스로가 모를뿐 이지요

밤에 공부하다가 잠을청하는 그에게 어 의신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다시 휘저음으로 세상을 만든답니다 풀과 나무와 산과 들과 이러한것들을 만들어내는것 이지요
그러나 여기서는 스스로 문재점을 찻아낸답니다 아와 어를 반복하며 죽엇다 깨엇다를 매일같이 반복합니다
그리고 그가 어느날 야 의단개로 간답니다 야에는 아와어가 묵여잇답니다
여기서 비로서그는 대상이라는것을 접합니다 이것이 바로 연신의 출발입니다
그가 어둠속에서 불을 보고잇을때 그 불이 들불처럼 퍼저갑니다 이때 그는 두번째 두려움을 느낀답니다 상속에서 두려움이 잇개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가 상속에서 날고잇을때 날으는 상속에서 방향전환이 잇개된답니다
이재는 바람에 실려서 날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찻아가개 되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야성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사물을 여유잇개 보개된답니다
비로서 그가 생각할수 잇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이 생각으로 인하여 왜부와 내부를 관찰하개 된답니다

그러나 이때 왜부와 내부를 비교하던 그에게 어디선가 손이하나 숙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가 아끼던 불을 가저갑니다 이것을 손님 이라고 합니다
그는 너무도 놀라고 두려워서 울개된답니다 이것이 울음우는 아이입니다
여기서 아상이 싹트개 된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매일같이 죽엇다 살앗다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어느날 무언가 명치아래에서 노를 젓듯이 손이 왓닥갓다 한답니다 그리고 그는 머리에 뿔난귀신 당나귀귀신 도둑놈귀신 물에빠저죽은 귀신
머리없는 귀신 등의 수만은 귀신을 접하고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맛으며 때로는 도망가고 때로는 헛간에서 죽어가고 때로는 절간에서 죽어가고 때로는 불타는 고양이같은 짐승에게 쫏기고 때로는 커다란 구렁이에게 쫏긴답니다
그리고 때로는 산에가서 나무도하고 배를타고 나가기도하고 강에가서 물고기를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는 매일같이 죽고샴을 반복하다가 어느날 문득아니 누군가가 나를 보고잇다는것 입니다 내가 무엇을할때 언재나 보고 잇다는것 입니다
그는 때로는 흑흑 거리고울며 때로는 앵앵거리고 때로는 중얼거리며 때로는 헉헉 댄답니다
그리고 그가 어느날 문득 내려다보니 그는 넓고넓은 들판을 보고잇으며 거기앤 사람이 잇엇답니다 그런대 그사람이 나를보고 무척놀라 도망가는대 어디로갓는지 알지못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임마의 출발입니다 그는 비로서 임마라는 존재로 불리개 된답니다
그는 생각과 감각과 듀려움을 가지고 잇는 존재입니다 바로 아상의 출발이지요
이것이 바로 아상 인상 중생상 수좌상 하는 사상의 출발입니다

그리고 그는 직장에서 매일같이 임마 임마 하고 산답니다
그리고 그는 매일같이 쎄끼쎄끼 하고산답니다 그가 이와같이 된것은 왜 그렇까 하고 밤마다 생각햇기 때문입니다 그레서그는 매우 진도가 빠르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 매우중요한것을 알아야합니다
그것은 바로 축지법 입니다 여기애서 축지법을 모르면 진도가 안나간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신의길로 가던가 직장에서는 성공하갯지만 일신의 건강을 일개된답니다 또한 스스로의몸도 일개되고 구속이 된답니다
그러나 타고난 건강이 잇다면 직장에서 크개 성공하개 된답니다 그러나 축지법을 모르면 결코 스스로의 영혼은 조금도 진도를 낼수 없답니다
신의길로 가는자는 사이비교주가 되어 사람잡고 직업을 가지고 잇는자는 악랄하개 된답니다 다행히 축지법을 알아 진도를 내는자는 더 위험한 길이잇으니 바로 나의길 입니다 그것은 마이왜이 라고부르는 나의길 입니다

그리고 이길은 매우 자연스럽개 다가옵니다
그것은 수법과 정법의 대립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낫놋고 기역자인 ㄱ 기역이 잇답니다 매우 고통스러운것 이지요
낫에 일하고 밤에 수행하는 학인이 매일같이 날다가 죽고 매일같이 돌아다니다기 죽고 하는대 어덜땐 아주가끔 공간에 내동댕이 처지고 어떤 좁은곳에서 노닐고 전혀환경이 다른곳에서 노닐고 전혀 낫선것과 어울립니다
수행하는 학인이 이와같은 현상을 깁이잇개 관찰한답니다 이것이 가능해지는 이유는 그가 봄에서 여유롭기 때문입니다
봄에서 여유가잇고 반복하는 과정이 진행돼면 비로서 그에게서 숙고의 여유가 찻아옵니다 그리고 왜 왜 왜 하개된답니다 의문을 포착하는것 이지요
무엇이 잇어서 이것이 가능할까하고 어린아이가 뭇듯이 자신에게 뭇는답니다
그러나 그에게 잇는것이 잇을리 없답니다 몸이 없으며 손발이 없으니 무엇으로 그것을 행하갯는지요
따라서 그에게 잇는것은 숨박앤 없답니다 그것왜에는 잇을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그는 숨을 다양하개 사용해봅니다 그리고 낫에 연습한결과를 밤에 비교합니다
그리고 그는 압축이 어떳개 자신의몸을 움직이는가 응축이 어덧개 자신의 사고채개를 지배하는가 그리고 농축이 어떳개 잔여숨으로 남는가 하는것을 알아가며 검토해 갑니다 이것이 지식법의 시작입니다 지식법이란 숨에대한 관찰이 법으로 만들어지는것 입니다 즉 수식지법 이지요 그리고 이 지식법을 토대로 축지법이 나오개 된답니다 축지법이란 다른개 아니라 축지관법 입니다
그리고 이 수식지법과 축지관법은 아란 아상에 묵입니다
그리고 아상을 발전시켜 나가개 되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숫가락과 손가락이 나옵니다 엿가락 젓가락 숫가락 손가락 이렇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숫가락과 손가락의 단개에서 땅의 개발이 잇개된답니다
엿가락 젓가락이 구경천지로 이루어져 잇다면 숫가락 손가락 에서는 지상천국이 잇개되는것 이며 이것이 응용과 적응의 단개입니다
그리고 남는 축기로 바닥을넘어 마이크로의 세게로 간답니다 이 모든것이 숨이 업축된 힘으로 가고 행하는것 입니다
이 축기의 양을잴때 그 기준이 비행시간 채공시간 할동시간이며 바닥을넘어 마이크로의 세게에서는 이격거리로 나타난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배하는것은 봄 입니다 봄은 바라봄 입니다

봄의 기준은 흔히들 사상 이라고 하는대 사실봄에서는 사상이 없습니다
봄에서는 삼상이 잇답니다 그리고 삼상이 하나의상에 묵이니 이것가까지처서 사상 이라고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삼상인것 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상에 세게의상이 함깨하니 이와같은 이유는 하나의상에 세게의 바닥이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세게의 바닥에 하나의상이 하나씩 걸처지니 이것을 가지고 구상이라 합니다 상이 아홈개의 판에 하나씩 걸처저 잇다는것 이지요
그리고 아홉개의 땅을비추는 거울이라하여 구경지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합하여 하나의상을 만드니 합하여 십지라 합니다
이것이 상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내가아는것은 이것의극히 일부분이랍니다
와선에서 혓바닥과 손바닥 과 발바닥이 세게의상이 걸처지는 부분입니다
좌선에선 모가지와 손모가지와 발모가지가 상이 걸처지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서선에서 머리 가슴 배가 상이걸처지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구구팔십일을 만드는 기초원리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상의전부 입니다 그리고 이 상공부가 다 끗난자가 완전한 열반을 성취한자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축지법으로만이 갈수 잇다는것 이지요
우리 한번 생각해 봅시다

관자재 보살이 깁은반야 바라밀다를 행할때 오온이 모두공한것을 비추어보고
공과 괴로움과 재앙을 건지느니라 사리불이여 이모든 법의공한 모습은 =============생각과 느낌과 제어감과 의식도 또한 그러하니라 사리불이여 ^^

여러분 공부가 이렇개 어렵습니다 그리고 나또한 길을가고 잇는자이며 와선의상도 다모르는 초학 이지요
그리고 땅을 팍팍 파는부분은 와선에 해당되지요 땅을 팍팍 파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무엇이파고 무슨힘에 의해서파며 누가 그것을보고 누가 아느냐 그리고 무엇이 어덧개 변햇느냐 그리고 어덧개 진행되느냐 이런것들이 중요한것 입니다 땅을 파는개 중요한개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부분에서 좀더 넓개 안목을 가저야한답니다
초월적인것을 초월적이 아닌것으로 하기위해선 우리는 과학과 물리학과 자연과학과 생명공학 나노공학까지 우리는 전문가는 못되어도 흩어는 봐야하는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우리는 축지법을 적용할수잇는 요령이 생기는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도 말햇지만 이것은 원리를 흡수하면서 가는어려운길 입니다
결코 단순한것은 아닌것 이지요

이재 본론으로 들어가 보갯습니다 에를 들어서 말하갯습니다
그레야 이해하기 쉽고 알기 쉽기 때문이지요
에를 들어서 전투를 함에잇어서 무엇을 먼저타격해야 할것인가 왜 해야하는가
어떻개 해야효과적인가 이런개념이 잇답니다 이런것은 현실생활에도 만이잇지요
전쟁을하는것은 이유가 잇답니다 아무이유없이 하지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우리가 이 수행을하는 이유는 나의압에 죽음이 버티고 잇기때문이랍니다
이것이 이유입니다 그리고 먼저 무엇을타격해야 할것인가는 우리의 감각때문입니다 감각이 매일달라지는것 입니다 그런대 감각이 항상 좋개만 잇는것이 아니고 나쁠때가 더만답니다 이것이 타격의 이유이며 또 필요해서 강한진도를 내고자 할때도 잇답니다 또 왜해야 할것인가는 장비를 닥고조이고 풀고하듯이 잘사용하기 위해서 랍니다 그래야만이 효과적인 운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실전적인 돌입에 들어가기 위해선 어떳개 어던방법으로 하느냐 이런문재가 노여지며 우리의 수행에 잇어선 그리긴 시간이 요구되는것은 아니지요

이렇개해서 비행기가 뜨개된답니다 잔뜩 미사일을 실고서요
이것이 수행의 시작입니다 비행기가 원거리를 날라가는것은 우리의 지속시간이고 비행기가 목표를 날라가는것은 우리가 기회전을통하여 의식과 감각을 모으는것입니다 그리고 목표는 우리가 에전에 생각하고 잇던 막히고 뭉치는 지점입니다 이때 비행사는 왜 가는지 그 가는지형에 무엇이 잇는지 모른답니다 그저 목표를 향해 갈뿐입니다 비행사는 목표를 향해 갈때까지 만은장에물이 잇답니다
그러나 모른답니다 대공화망이 구성돼어 잇고 저고도 대공미사일이 포진하고 잇으며 곳곳에 잇는것은 적박에 없답니다 마찬가지로 수행자도 목표물에 집중하고 기를 끌어모을때 수만은 감각이 방해합니다
껄끄러운감각 쇄를끌어대는감각 나른한감각 잠 아픈감각 소리의 제어감방해
이러한것들이 수행자를 괴롭힌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망해물을 없에고 게속 휘저음을 한답니다 이때쯤 날으는 비행사는 게기판에 적의래이다 추적망의 불이켜지지요 이때 비행사는 긴장하고 거의무념무상으로 날라갑니다
수행자도 마찬가지로 이 마음의 망에걸리면 아무생각이 들지안으며 아무것도 느껴지지 안습니다 이것의 어둠의 장벽을 돌파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지상천국을 본답니다 이때는 만은분들이 알고잇갯지만 비행사가 나고 내가 수행자 입니다 똑 같답니다 둘은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문제가 잇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으던 비행사는 땅이 되어잇고 별천지의 주인공이며 수행자는 재법무아의 약이란것 입니다
그리고 약이 공간을 가로질러 가는것 입니다 그런대 이재는 비행기에 실려잇던 미사일이 약에 잇다는것 입니다 힘이 전이된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도된 몽상이며 원리가 전도되엇으니 힘이 다른곳으로 전가된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와 비행사는 일양과 일음과같이 이분법적인 논리이지요
이것을 일령이 지배합니다 여기에서 일령이란 중앙통재소 입니다
미사일을 실고 날으는약이 목표지점에 다다르면 더이상 소관은 비행기의 소관도 아니며 땅의 소관도 아닙니다 단지 중안통재소에서 티부이 화면으로 보는것 입니다 그 중앙통재소는 산위에 잇으며 때로는 바다위에 잇으며 때로는 산속에 잇으며 때로는 하늘위에 잇답니다 이것이바로 보는자 입니다
그리고 약은 미사일을 덜어뜨리고 재갈길로 가버립니다 중앙통재소에서는 약이 어디로 갓는지 알려고도 하지안으며 어떳개 되엇는지 알려고도 하지안습니다
잘오갯지 머 이런식 이지요 중앙통재소 에서 중요한것은 미사일을 유도하는것 입니다 목표지점에 정확하개 유도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미사일은 유도를 따라서 목표물에 명중합니다 이것을 중앙통재소 에서는 바랍본답니다
그리고 중앙통재소는 파열음을 듯지못합니다 단지 못표물이 파괴되는것을 볼뿐입니다

나는 압에서 말햇지요 또 우파니샤드에서도 만이잇지요
암반은 뼈요 모래는 내장속에든 소화되지안은 음식이다 바다는곳 그의오줌보요
강물과 흐르는물은 그의피이다 이렇개 에기하지여
마찬가지로 이떼 그 유도되어가는 목표의지점은 암반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파열하는 모습이 팍팍 파지는것같이 보이는것 입니다
이것은 최초에 비행기가 들때 어디를 타격지점으로 잡앗느냐에서 다소 차이는 잇답니다 감각의 차이갯지요
따라서 상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약을 유도하는기술 목표지점에 정확하개 보낼수잇는 집중력 그리고 재어감 이러한것들이 중요한것이지요
마치 손가락을 쭉 뻣어 저기 하고 가리키는 지점에 목표가 잇듯이 그 지점이 힘이실린약이 유도되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약이 목표물을 타격하여 모양을 변화시켜야 만이 제대로 된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진사는 손가락으로 바위에 줄을 그으면 팍팍 파진다 하는것입니다 초극강의 의식을 사용한 관법인것 이지요

여러분 삼태극이란 어디에서나 잇는것 입니다
이 상의운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상을 보고만 잇으면 잇는것이라고 나와 상 입니다 이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할수없답니다
그러나 나란아에 힘이실리면 갈라지는 현상이 생긴답니다 즉 하나에서 하나가 나오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 갈라저나온 하나가 괘도를 타고도는것 입니다
그리고 일령의힘에 끌려서 떨어지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목표에 유도되어 떨어지는 힘의정채 랍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지점으로 떨어지는것 이랍니다 이때 모양과 형채를 가지고 팍팍 파진다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에서 주된힘은 시선 입니다 마치 레이저 유도턴처럼 시선의힘으로 유도되는것 이지요 이렇습니다

일령이 곳나요 내가곳 일령이거늘 이와같이 행하는자에게 둘이란 존재할수 없는것 이지요 내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분별하여 행하는대 둘이란 아에 잇을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흔히 단학에서 말하길 마가곳 나이요 내가곳 마이다 란 이런것 이지요


그리고 비록 이것이 손가락 이기는하나 이것은 손가락의 초보단개이고 보다 중요한것은 나중에 잇답니다 손가락이라는것은 후벼파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진흑구덩이에 손가락을너어 파는것처럼 또는 문풍지에 손가락을너어 파는것처럼 이 손가락은 구멍을 뚤을때 스는것입니다
바위에 시선를 가하면 팍팍 파지는것은 아직 그가 압착이 없으며 부드럽지 못하다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좀더 연습을 하개되면 부드러워지고 때때로 쓸수잇는연장이 된답니다
이 연습이 필요한 이유는 좀더 효과적으로 우리몸을 통재하고 우리몸을 부드럽개 하기위함 입니다 이것이 되어야만이 비로서 어느정도 병마를 벗어낫다고해도 과언이 아니것이지요 우리는 여기서 단학의고전인 막히면 아프고 뚤리면 아프지안다 우린이런 개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잇답니다
병마라는것은 걸리고 막히고 과다하고 해서 생기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단게에서는 스스로 치병이 가능한것 이지요 스스로의몸을 스스로 치료하는것 이지요
이래서 이부분을 알아야만이 비로서 단학을 재대로안다고 할수잇는것 이지요
이것이 외적인 효과라면 내적으로는 마이크로의 세게가 잇답니다 축기가 땅에 다으면 곳 없어진답니다 이 축기는 바로 약이긴하나 사실 하나의생명이기에 당에 다으면 없어지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땅은 죽음의 세게이기 때문입니다
팍 하고 퍼저없어지는약과 끈끈하개 그래도 지속하는약과 머물러 쓰며드는약은 매우다르 답니다 이레서 약을 야물개 감아야하며 수식지법을 사용하여 인고의 노력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이지요
우리는 우리주의에서 이런말 한번쯤 들어보지요
짜식 야물개 생겻내 짜식 퍼석하개 생겻내 바로 이것이지여 이 말에서 더이상 누굴찻으리요

지금까지가 주마간산의 세게라면 이재는 명치아레 바다의세게이며 마이크로의 세게인 잔여축기가 만드는 축지법의 극치인 숫가락의 세게에대하여 말해보겟습니다
이 숫가락의 세게는 주마간산의 영역을 손가락으로 뚤어서 영과 역에 길을낸후
남는 축기로 가는 어둠의 바다입니다 그리고 이 바다에서는 여러가지 짐승들이 살며 어둠과 빗이 어우러지는 어두침침한 세게입니다 우리는 이것까지도 알아야합니다 그레야 망가진몸을 추스리고 힘을 복돗으고 나아갈길을 알기때문입니다
이 영역은 명치아레의 영역이며 기본적인 기초과학의 영역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약이곳 불이며 다양한 힘을 보유하고 잇으며 보는주채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영역의 압축과 팽창 이 잇으며 이 수축과 팽창으로인한 대상인 브라흐만의 삼투압이 잇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물리학 생물학 지질학 분자광학 이 뒷밧침 되어야하며 연속적인 관법이 들어가 비교검토되는 어려운 분야입니다
우리가 이 분야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여기에서 생명의 탄생과 소멸 이 잇으며 삼투압으로 인한 샮과 죽음이 그림처럼 나열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긍국적인 아름다움을 찻개 해주는 열쇠가 잇는곳 이지요
이것이 명치 아레의 세게이며 물과 진흑이 만드는 세게랍니다 그리고 주마간산에서 대부분의 축기를 소모하고 잔여축기가 하강하여 가는 잠시잠시의 세게이지요 이것이 숫가락의 세게인이유가 여기에서는 직선왕복 운동이 주된운동이기 때문입니다

도반여러분 상이라는것은 어느상이든지 한개가 잇는것입니다 상이 시간속에서 존재하며 영원하지 안은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우오랫동안 상을 즐겻다고하나 실재로는 매우짭은시간에 불과한것입니다 마치 꿈과같이 스스로는 길다고 생각하나 실재로는 그렇지 안은것 이지요
그리고 꿈과 상의특징은 연속되는것 이랍니다 즉 자다가 깨다가 자다가 깨다가 하는것이지요 그런대 사람들이 모르는것은 처음 자다가 깨다가 한것과 나중에 자다가 깨다가 한것은 전혀다른것 이랍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휼륭한 수행자는 이것을 같은연결고리 내에서 이해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중에서 문재점을 찻아낸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다를뿐이지요
이와같은 단개의 공부에서 더이상 수행자에게서는 꿈이란 존재하지 안으며 모든것이 상으로 되어간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일상생활마저 서서히 상으로 보개됩니다 그러나 일상생할은 대천세게로 나누어질 뿐이지요 이것이 상의관법 입니다

이재 마이크로의 잔여축기가 어떻개 보여지며 어떳개 이해되는지 설명해 보갯습니다 그리고 이 마이크로 말고 또 하나의상의 세게가 잇습니다만은 이부분에서는 논하지 안갯습니다
이 마이크로의 세게는 마이크로 즉 ㅁ+ㅏ 이며 이 ㅋ+ㅡ 이며 ㄹ+ㅗ 입니다
즉 모든상이 ㅁ 돌아가면서 부딧치며 일부분으로 나누어 보인다는것 입니다 그런대 이곳에서 감각이 ㅏ 즉 아 감각이 박으로 향한다는것 입니다 또한 ㅇ+ㅣ 영혼에대한 독립이라는것 입니다 ㅋ+ㅡ 기역이 나누어지며 층을만들어 상의세게에 노인다는것 입니다 ㄹ+ㅗ 떠오르는 힘에의하여 갈팡질팡 한다는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이 마이크로의 세게입니다 즉 꿈을꾸어도 무슨꿈을 꾸엇는지 모른다는것 이지요

배다의 현인들깨서는 이부분을가지고 말하길 미세한것보다도 더 미세하며 세밀한것 보다도 더 세밀하며 지극히 현미한 감각으로만이 갈수잇는 세게라 하엿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부분을 나열하는 이유는 이것이 의식의 진도를 낼수잇는 유일한것이며 이 부분이 우리인체의 반발력과 적응력을 무섭개 키우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이부분을 적고자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도반여러분 우리는 여기에서 좀더 소약이란 무엇인가 하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두루뭉실한 개념이란 없는것보다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소약은 봄의 주인공이며 바로 당신입니다 소약이란 작은 나란뜻 입니다 그리고 대약이란 활동하는 나이며 연신환허의 단개에 잇는것 입니다
여기에서는 소약의 연속단개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우리가 비행채가 되어 선개를 노닐때 우리는 거의만이 날지못합니다
그리고 나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나는 언잰가 우스개 소리로 에기햇지요
좋된 사나이 서부로 가다 알거나 모르거나 사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우리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간것이지요 이러다가 우리는 잠이든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것 입니다 그리고 두세시간자고 또 상의세게를 본답니다
두세시간 자는것은 활자시 때문입니다 법이 그정도만 자도록 되어잇는것 이지요

그리고 우리는 물결이 밀려오고 또 밀려가고 하는것을 본답니다 또 검은물과 맑은물을 본답니다 또 어떤 구멍을 보기도하고 하수구같은 관을 보기도합니다
또 어떨땐 문어와같은 연채동물을 보기도합니다 그리고 빗나는 광채를띤 것이 흐느적거리며 가는것을 봅니다 또 어떤 푸른빗에 같치어 흐르는 검은 연탄재 같은것을 본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와같은 개념을 알아야 하는것 입니다

한번의 상의단개를 지나면 활자시가 기다리고 잇답니다 그리고 다시 상이나타난답니다 그리고 다시 장이 기다리고 잇는것 입니다
이와같은것에서 으뜸은 힘 입니다 힘이 잇어야 하는것입니다 이 힘은 주천입니다 그리고 약이 주천을타고 운행하는것 이랍니다
따라서 약이 힘이없으면 영과 역에 가로막혀서 운행이 불가능해진답니다
그리고 한번의상을지나 두번의 상에 다다르면 의식이 극히 약해지는 현상이발생합니다 봄이 약해지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약이 소모되엇기 때문입니다
나는 언잰가 약은 에너지의 결정채라고 말한적이 잇엇습니다 이부분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이 약이 상의영역으로 들어가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상에는 기본적인 배경이 깔려잇답니다 즉 조건이 잇는것이지요
그것은 수행자가 평상시 무엇을햇는가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몸의상태가 어떠햇는가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수행자가 무엇을 원하는가 입니다 또 수행자가 어떤수행을 주된수행으로 하는가 입니다 이것이바로 조건입니다
마치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선 조건이 필요한것처럼 이 무저의세게도 조건이 잇는것 입니다 이 조건이 어둠의 세게에서 공이란 이름으로 깔려 잇는것입니다
공 이란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니라 조건이 공 인것입니다 공 안에는 조건이 깔려잇는것이지요 이 조건이 깔려잇는공에 소약이란 에너지채가 빗을내면서 들어오는것 입니다 이렇개해서 빗이 잇개되고 조건에 빗이잇으므로 환경이 조성되는것 입니다 이것이 태초의 모습이라해도 과언은 아니랍니다
실지로 실험실에서의 태초의모습도 이와같이 비스므리 하답니다

이와같은 환경하에서 온갓조건이 풍차의 수래바퀴처럼 그모습과 형태가 달리하면서 각기 다르개 보이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업의실채 랍니다
수행자가 평상시 무엇을 햇는가 하는것은 대상의 점마로 나타난답니다
그는 도둑놈으로 나타나며 불을가저가는 손으로 나타나며 각종 귀신으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문재가 되는것은 이 점마가 마이크로의 세상까지 따라온다는것 입니다 즉 귀신이 따라다니는것 입니다
이문재는 좀더 심도잇는 것이 필요한대 간단히 줄입니다 그는 나의 반쪽이며 나의 왼손입니다 이것이 그의실채 입니다 모르는 중생은 귀신이 따라다닌다 그러는 거랍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몸의상태가 어떠햇느냐하는것은 아프거나 골병들지 안앗느냐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머므르는 상태가 되개하며 또는 급격한 확장으로 인하여 소약이 소멸하는 형태로 나타난답니다 만약 이것이 한곳에 지속적으로 머무르면 만은주위가 요구된답니다 몸에 문재가 잇다는 적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급격한 확장을 한다면 그곳이 비어잇다는것 입니다
만약 몸이 이와같다면 세밀하고 정밀한 축지법을 운용해야 한답니다 세겨 들으시기 바랍니다

또 수행자가 무엇을 원하는가 하는것은 진도에 관개되어 잇는것 입니다
수행이 진도를 내기위해서는 뚤리는것과 막히는것 이것이 기본입니다
뚤리는것은 불탄재와 흐르는 연기 푸르스름한 광채속의 여행 등입니다
그러나 또다른것이 잇으니 그것은 여러개의다양한 관로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마치 어둠의공간에 관로가 입을벌리고 잇는것입니다 이 관에서는 검은물이 나오고 맑은물이 나오고 휜물같은 액채가 나온답니다 휜피라는것은 내가이해하기로 이것을보고 말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은 매우중요하여 이것을 잘아는자는 백병을 넘을것 입니다

또 수행자가 어떤 수행을 주된수행으로 하는가는 원리에 대한것입니다
즉 한쪽으로 몰아붓이는 수행을하는가 균형위주로 하는가 다른 어떤 특정목적에 대하여 수행하느냐 하는것이지요
이것은 수행자에게 바람이 되개합니다 그레서 조건의 공의세게를 움직이개하는 주 동력원이 된답니다

나는 압에서도 말햇지만 이와같은 세게에서 생명이 어떳개 봄과 상호작용을 하는가 도대채 봄이 무엇이길래 상호작용의 주인자 로 떠오르는가 이런것 입니다
봄은 약이지요 약은 나랍니다 그런대 이약은 그 특징이 매우 약아빠젓고 약싹 빠르다는것 입니다 그런대 이 약아 빠진놈과 약싹빠른놈이 호기심에 묵여잇다는것 입니다 필요성에서 약아 빠진놈과 약삭빠른놈이 나왓다면 그들이 가는곳은 호기심 입니다 뭘까 저개뭘까 이것이 바로 원인입니다
그런대 그 스스로는 모르는것이 그 스스로가 열정을 품고잇다는것입니다
즉 그 스스로는 뜨거운 열기라는것 이지요
따라서 감각이 기본이되어 만들어노은 환경에 빗을비추는자는 다름아니라 그 스스로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비춘빗으로 자기가 알개되는것 입니다
이것이 의식의 원리입니다 흔히들 격어봐야 안다고 하는것도 이와같은것 이지요

그런대 호기심으로 다가갓으나 대상과 나사이에 어둠이라는 공간이 잇답니다
이공간이 모양이 변하는것 입니다 공간의 수축과 확장이 일어나는것 이지요
이 공간의 게속되는 수축과 확장으로 인하여 다양한것들이 만들어지는것 입니다 생명이란것은 몃가지 기본원리로 되어잇답니다 그것은 회전력과 직선왕복 운동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이 잇개된것 입니다
마치 현재의 하늘에서 태양이 없으면 한시도 살수없듯이 내면의 공간에서도 스스로의 마음이 없으면은 역시 이육신이 죽개되는것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샮의 일정부분을 꼭 잠을자는대 쓰고잇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눈이곳 태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이 행하는 수행자에 잇어서 이것은 외부의세상이요 이것은 내부의세상이요 하는 개별적인 구분은 서서히 적어저 간답니다 그리고 세상을 하나로보는 관점이 커저갑니다 그리고 자신은 대천세게중에서 하나의 부분이다 이런생각을 하개되지요 그리고 스스로의 수행이 나아저감에 따라서 대천세게 조차도 서서히 당겨옵니다
그러나 그 당겨오는 세상은 상의세상이지만 이 세상은 수법이 지배하고 잇답니다 내가 몰랏던것도 바로이것이지요 상이 당겨오는것이 아니라 그실채는 수법이엇답니다 상이 수만은 수법으로 되엇잇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돈이란 이름으로 불린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돈이 왠수가 되는것입니다 부딧침이 발생하는것 이지요

수행자는 원리자채를 흡수하면서 가는길이라면 비수행자는 수법을 흡수하면서 간답니다 그리고 고난도의 수법을 구사하는자가 휼륭한자 이며 성공한자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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